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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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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솔루션

8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이투뉴스

기후솔루션 "태양광 잠재량 398GW, 배전망 보강 시 182GW 수용"

기후솔루션은 17일 전국 지역별 태양광 설치 잠재량과 배전망 수용여력을 함께 볼 수 있는 웹페이지 '대한민국 햇빛지도'를 공개했다. 분석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설치 잠재량은 398GW를 넘고, 배전망 보강만으로도 182GW까지 계통 수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2030년 사업용 태양광 보급목표를 87GW로 제시한 바 있다. 기후솔루션은 태양광 확대의 걸림돌이 국토 부족이 아니라 입지와 전력망을 연계한 계획 부재라고 지적했다.

9월 17일

윤한홍 의원, 이소영 후보자·기후솔루션 해외재단 지원 의혹 제기

윤한홍 의원(국민의힘)은 11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2016년 공동설립한 시민단체 기후솔루션이 해외재단 지원을 받아 한국의 해외 석탄금융 중단을 목표로 활동했고, 이 후보자가 국회에서 이를 측면 지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윤 의원은 기후솔루션의 기부금이 2017년 연간 180만원(인건비 지급인원 2명)에서 2025년 178억6839만원(고용인원 112명)으로 8년 만에 약 9926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외재단이 공개한 자료로 확인된 지원은 2020년 이후 11건, 당시 환율 기준 약 46억9000만원 규모라고 설명했다. 덴마크 KR Foundation은 2020~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총 500만 덴마크크로네(약 10억원)를 지원한 것으로 제시됐다. 기후솔루션은 정책 방향이 일치하거나 공개적 정책 협력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해외재단 지원과 의정활동 사이에 지휘·대가 관계가 있다고 보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냈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14개 단체 "철강·석유화학, 산업부문 배출 절반 이상 차지"

기후솔루션 등 14개 단체가 공동 논평을 통해 국내 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이 철강·석유화학 등 일부 다배출 업종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시스템에 공개된 '2025년 기업별 온실가스 명세서'가 근거로 제시됐다. 명세서상 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보다 다소 감소했다. 다만 단체들은 배출이 특정 탄소집약 산업에 집중된 구조에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했다.

9월 7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ESS·VPP 4개사, 전력시장 제도 정비 촉구 공동서한 정부 제출

기후솔루션과 해줌, 인코어드 테크놀로지스, 에이치에너지, 브이피피랩은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ESS와 VPP 등 유연성 자원이 기여도에 따라 평가·정산받도록 제도를 정비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참여 기업들은 가격입찰제와 15분 단위 실시간 시장의 육지 조속 도입, 성능 기반 보조서비스 시장 개방, ESS·VPP의 시장 참여 자격 정비(ESS 전기신사업자 지위 부여 포함), 시장 개편 로드맵 제시 등 4가지를 요구했다. 기후솔루션 김선규 연구원은 계획 대비 절반 이상의 송·변전 설비 지연이 예상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5분 단위 실시간 가격시장과 통합 자원 공급자 법적 지위(IRP)를 운영하는 호주 사례를 제시했다. 호주는 제도 정비 이후 2022년부터 배터리·VPP의 보조서비스 시장 점유율이 3분의 1을 넘어섰다. 선언문은 정부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에 비해 현행 전력시장 제도가 경직성 발전기 중심으로 설계돼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앞으로 전달됐다.

9월 2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ESS·VPP 사업자들, 전력시장 개편 촉구 기자회견

해줌, 인코어드, 에이치에너지, 브이피피랩 등 ESS·VPP 관련 전력 신산업 사업자들과 기후솔루션이 2일 오전 11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확대를 목표로 하는 상황에서 전력시장 개편 없이는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변동성을 흡수할 에너지저장장치(ESS)와 가상발전소(VPP) 등 유연성 자원이 전력시장에 참여하고 보상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기자회견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대상으로 한 요구를 담았다.

9월 2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전력 신산업 4개사·기후솔루션, 전력시장 제도 정비 촉구 공동서한

ESS·VPP 등 전력 신산업 사업자들과 기후솔루션이 9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앞으로 전력시장 제도 정비를 촉구하는 공동서한을 전달했다. 기자회견에는 해줌,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 에이치에너지, 브이피피랩 등 4개 기후테크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재생에너지를 늘려도 그 전기를 담아낼 시장이 없으면 소용없다며, 재생에너지 전기를 제값에 거래할 수 있는 전력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2일

기후테크 4개사, 25년 된 전력시장제도 개편 촉구

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해줌,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 에이치에너지, 브이피피랩 등 4개 기후테크 기업과 기후솔루션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전력시장 제도 개편을 촉구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수신인으로 하는 공동 서한을 발표했다. 요구의 핵심은 계통 유연성에 대한 보상 체계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100GW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으나, 현행 전력시장 제도는 2001년 설계 당시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 이들의 문제 제기다. 현재 국내 전력시장은 주파수 조정·예비력 등 보조서비스 보상을 발전소 연료비 기준으로 산정하고 있어, 연료를 쓰지 않는 ESS와 분산자원을 묶어 제어하는 VPP는 보상 산정에서 제약을 받는다는 지적이다.

9월 2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발전공기업 통폐합 문제점 짚는 국회 토론회 9월 1일 개최

국회 기후위기탈탄소경제포럼과 기후솔루션, 박정현 국회의원이 9월 1일 오후 3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에너지전환기 발전공기업,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토론회를 연다. 정부는 내년 완료를 목표로 발전공기업 5사 통폐합을 추진 중이며, 토론회는 이 정책이 전력시장 경쟁과 망 중립성, 재생에너지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김세원 기후솔루션 연구원이 '현행 전력산업구조의 한계와 발전공기업 통합의 역설'을, 이유수 숭실대 교수가 '발전공기업 통폐합의 문제점'을 발제한다. 이어 국회미래연구원,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에너지전환포럼, 보령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과 등 관계자가 주제토론에 참여한다. 비용기반정산제도의 효율성과 시장경쟁 문제, 전력시장·전력망 구조개혁 방향도 논의 대상이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