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국제물주간

10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수자원공사,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업무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행사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결합한 복합 사업모델 발굴, 사업 타당성 사전 검토 및 공동 기획, 전문 인력과 핵심 기술 교류를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을 통해 기획된 융합 ODA 프로젝트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양허성 차관 재원과 연계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시범사업에 그치지 않고 본사업 승인과 인프라 수주로 이어지도록 주무 부처 및 유관기관과 정책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 R&D와 사업관리 역량을 수자원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국내 기후테크·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기평-수자원공사,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연계한 사업 모델 발굴,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공동 기획, 전문 인력 및 기술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또한 발굴된 융합 ODA 사업이 대외경제협력기금 등 실제 재원 확보와 후속 본사업으로 이어지도록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과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기술개발과 실증 연계, 사업 관리 역량을 수자원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융합 ODA 모델을 구체화하고 국내 기후테크·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KIWW 2026서 물·에너지·AI 물관리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공동 주최했다. 공단은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특별세션을 열고, 미활용 하수열의 에너지화와 AI데이터센터 냉각수요 연계방안, 지능형 하수처리장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 응용 방안, 하수처리장의 생산기지화 및 대체 수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다뤘다. '라오스 물관리의 현재와 미래' 특별세션에서는 양국의 물관리 현황과 중장기 협력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물산업 신기술 발표 '언팩이벤트', 상생협력 프로그램, 우즈베키스탄·몽골 실증사업 연계 수출상담회도 진행됐다. 행사 기간 공단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11개사가 공동관을 구성해 물환경 사업과 기술·제품을 전시했다. 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한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기상산업기술원, 물·기상 융합 ODA 개발 MOU

한국수자원공사는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수자원·기상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상 관측·예측 기술과 수자원공사의 물관리 인프라 운영 역량을 결합해 개발도상국의 기후위기 및 물재해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기상 관측·예측 체계와 수문 분석을 연계한 융합 사업모델 발굴, 사업 기획과 타당성 검토, 기술 및 전문 인력 교류를 추진한다. 특히 기상 관측 데이터 확보부터 홍수 예측, 수자원 시설 운영까지 이어지는 종합 패키지 모델을 검토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는 기상 예측 정보를 융합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으로 국내 5대강 유역 댐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 등 해외 진출 실적이 있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파키스탄·가나 물기관과 기후대응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PSPA), 가나 수도공사(GWL)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SPA와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소규모 정수시설을 거점별로 설치하는 분산형 용수 공급사업을 기반으로,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른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가나 수도공사와는 스마트 관망관리(SWNM) 시범사업의 후속 협약을 맺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본사업 개발과 타당성 검토를 공동 추진해 수도 아크라의 물 공급 인프라 안정화에 착수할 계획이다. 같은 날 열린 'ODA의 디지털 대전환' 세션에서 공사는 드론·AI·디지털 트윈을 융합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플랫폼(K-SMART DAM)'을 소개했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 ODA 추진 현황과 '에너지-물 넥서스'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물주간은 '물, 에너지, AI :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11일까지 열린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수원, 국제물주간 2026서 AI 접목 수력·양수발전 기술 소개

한국수력원자력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에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공동 주최를 맡았으며, 행사 주제는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다. 이집트 수자원관개부,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UAE 아부다비 에너지청 등 해외 정부 인사가 참석하며 고위급 회의와 주제별 세션, 전시·구매상담회 등 50여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수원은 9일 '수력발전 특별세션'에서 AI를 접목해 설비 신뢰도와 운영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수력 기술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와 공동 주최한 '양수발전-재생에너지 특별세션'에서는 태양광·풍력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불안정성을 완화할 대용량 ESS로서 신규 양수발전소의 역할과 확대 방안을 다뤘다.

9월 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국제물주간서 AI 물관리 기술 공개…UAE·가나·파키스탄 협력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KIWW 2026)'에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해 AI·디지털 기술 전용 홍보관을 운영한다. 전시 기술은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평가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오른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과 AI 정수장, 지난 3월 MWC 글로모 어워즈를 수상한 스마트 관망관리(SWNM), 반도체용 초순수, 수열에너지, 해수담수화 등이다. 윤석대 사장은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UAE 아부다비 환경청장과 만나 데이터 기반 물관리 정책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사는 가나 수도공사와 EDCF 후속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과는 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는 '물·에너지·AI'를 주제로 14개 세션이 운영되며 약 50개국, 연인원 1만명 규모로 진행된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국제물주간 2026서 AI·디지털 물기술 전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이 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등과 공동 주최하며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삼았다. 공사는 전용 홍보관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와 함께 반도체용 초순수, 수열에너지, 해수담수화 기술을 전시한다. 윤석대 사장은 개막일에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UAE 아부다비 환경청장과 데이터 기반 물관리 협력을 논의했고, 공사는 가나 수도공사와 EDCF 후속 사업 업무협약,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과 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기간 중 유네스코, 미 육군공병단 등과의 기술 교류를 포함해 총 14개 세션이 운영된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대구서 개막… 50개국 1만명 참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을 포함해 약 50개국에서 1만명이 참가할 전망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대구광역시·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물과 에너지 연계 논의를 위해 올해 주최기관으로 처음 합류했다. '물·에너지·인공지능: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고위급 회의와 토론회, 업무 협의 등 약 50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력발전 디지털 전환, 양수발전-재생에너지, 반도체 초순수 및 산업폐수 재이용 등이 다뤄진다. 전시회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물관리 기술이 공유되고 소재·부품·장비 기업 중심의 '반도체 공동관'이 조성된다.

9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9일 대구 엑스코 개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며, 한국수력원자력은 물과 에너지 연계 논의를 위해 올해 처음 주최기관으로 합류한다. 약 50개국에서 1만 명이 참가할 전망이며 고위급 회의, 학술·정책 토론, 산업 전시, 비즈니스 미팅 등 약 5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제별 세션에서는 반도체 공정의 초순수·폐수 재이용, 수력발전의 디지털 전환, 양수발전과 재생에너지 연계, AI 기반 물관리 기술이 다뤄진다. 고위급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실행선언문(Action Declaration) 채택을 목표로 논의가 진행된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