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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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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7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대성쎌틱,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지난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도시가스, 충청도시가스, 귀뚜라미, 린나이코리아 등과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사용시설의 일산화탄소(CO) 중독 및 화재 등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기관들은 중·대형 가스보일러 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안전관리 정보 교류, 안전점검 및 기술 지원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합동 점검에서는 연통 설치 상태, CO 누출 여부, 가스배관 누설 및 정압·통압 상태, 배기가스 배출 상태, 착화 및 연소 이상 여부를 확인하며, 캐스케이드 보일러의 통신선 연결 상태와 배기 댐퍼 설치 여부 등도 점검한다. 점검은 협약에 참여한 도시가스사의 공급 권역 내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9월 28일

린나이, AI 기반 생활패턴 제어 AIoT 보일러 2종 출시

린나이가 AI와 IoT를 결합한 보일러 신제품 'RC620A'와 'RUB8200A'를 출시했다. '난방 AI'는 사용자 설정온도와 실내외 온도, 기상정보를 분석해 난방 온도를 자동 조절하고, '온수 AI'는 온수 이용 패턴을 학습해 약 2주의 학습기간을 거쳐 사용 루틴을 추천한다. 개편된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 추천 예약, 스마트 브리핑, 에너지 모니터링을 제공하며 주·월·연간 가스 사용량과 연소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표준형 RC620A는 정음모드와 온수량을 최대 48% 높이는 AFS 기술을, 프리미엄형 RUB8200A는 UFB 기술과 3단 저소음, 0.5℃ 단위 온수제어, 지진안전장치를 적용했다. 두 제품은 한국표준협회의 AI+ 인증을 획득했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시범사업 시행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병원·목욕탕·숙박업소 등 다중 이용시설에 설치된 중대형 가스보일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 등 도시가스사와 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 등 보일러 제조사를 포함한 총 7개 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가스안전공사가 시범사업을 총괄하고 도시가스사와 제조사가 보유 정보·전문성을 연계하는 3자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10일 실시된 첫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보일러 본체와 배기통 연결 및 이탈 여부, 연소 상태, 환기 상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 등을 확인했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운영되며, 2027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9월 11일

가스안전공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사 및 보일러 제조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 대상 지역 다중이용시설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 등 도시가스 3개사와 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 등 제조사 4개사가 참여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시범사업을 총괄하며 중대형 가스보일러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공유하고, 도시가스사는 사용자 현황을 바탕으로 설치현황과 점검 희망 여부,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확보해 전달한다. 제조사는 동의한 사용처에 무상 안전점검과 A/S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운영되고,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9월 11일

가스안전공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3자 협업체계 구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0일 도시가스사 및 보일러 제조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 대상 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가스소비량 6만~20만kcal/h의 중형 보일러와 20만kcal/h를 초과하는 대형 보일러 및 캐스케이드 방식 보일러로, 병원·목욕탕·숙박업소 등에 주로 설치된다. 협약에는 경동도시가스, 서울도시가스, 전북도시가스와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에너시스, 린나이코리아 등 7개 사가 참여했다. 가스안전공사가 시범사업 총괄과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맡고, 도시가스사는 사용자 현황 정보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확보해 제공하며, 제조사는 무상 안전점검과 A/S를 실시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진행되고,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이 검토될 예정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도시가스사·보일러 제조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합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사 3곳(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과 보일러 제조사 4곳(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과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일 시범사업 지역 다중이용시설에서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가스소비량 시간당 6만~20만㎉의 중형 보일러, 20만㎉를 초과하는 대형 보일러, 여러 대를 연결해 운전하는 캐스케이드 방식 설비로 병원·목욕탕·숙박업소 등에 주로 설치된 설비다. 가스안전공사는 시범사업을 총괄하고 설치 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공유하며, 도시가스사는 사용계약 정보를 활용해 대상 시설을 파악하고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받아 정보를 전달하고, 제조사는 해당 시설을 방문해 무상 안전점검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반은 보일러 본체와 배기통 연결 상태 및 이탈 여부, 연소 상태, 보일러실 환기 상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운영되며, 결과 분석 후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한 뒤 전국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다중이용시설 중대형 가스보일러 합동 안전점검 착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사 및 보일러 제조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 대상 지역 다중이용시설에서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 등 도시가스사 3곳과 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 등 제조사 4곳을 포함해 총 7개사가 참여했다. 대상은 가스소비량 6만~20만kcal/h인 중형 보일러와 20만kcal/h를 초과하는 대형 보일러, 캐스케이드 방식 보일러다. 가스안전공사가 시범사업을 총괄하며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도시가스사는 사용자 현황과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확보하며, 제조사는 무상 안전점검과 A/S를 수행하는 3자 협업체계를 운영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진행되며,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