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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HE 2026 부대행사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 11월 개최

세계수소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1월 4~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수소연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수행 지자체가 공동 주관하며, 제3회 수소전문기업 발전포럼의 일환으로 글로벌 기술·투자 설명회와 글로벌 파트너십 상담회로 구성된다. 상담회에는 KOTRA가 해외 조직망을 통해 선정한 중국, 일본, 호주, 스페인 등 10여 개국 20개 글로벌 바이어가 방한하고 국내 수소산업 관련 기업 약 80개 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해외 기업은 차량·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스택, 액화수소 해상운송 및 수소 운반선, 재생에너지 연계형 알칼라인 수전해 시스템,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분야로 소개됐다. 상담회 참가 신청은 10월 16일까지 상담주선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WHE 2026 본행사는 11월 4~6일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NTECH 2026' 부산서 사흘간 개최...197개사 477부스 참가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TOTRA가 주관했으며 197개사가 477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고 전시면적은 약 8,836㎡였다. 전시는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으로 구성됐고 KOTRA 주관 수출 상담회, ENTECH Asia 수출 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상담회, 민간 VC 투자상담회 등이 병행됐다. 참가기업 약 15개사가 신제품·신기술을 발표했고, '탄소중립에너지대전환 포럼' 등 15개 이상의 세미나에 약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ENTECH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환경에너지관으로 통합 개최됐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부산 ENTECH 2026 폐막…197개사 477개 부스 참가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사흘간 열렸다. 전시는 197개사·477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으며 전시면적은 약 8,836㎡였다.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 등으로 구성됐고 KOTRA 주관 수출 상담회, ENTECH Asia 수출 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상담회, 민간 VC 투자상담회 등이 병행됐다. 참가기업 약 15개사가 기술 발표회를 진행했고 '탄소중립에너지대전환 포럼' 등 15개 이상의 세미나에 약 1,200여 명이 참여했다. 20회째인 올해 행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환경에너지관으로 통합 개최됐으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투데이에너지·TOTRA가 주관했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NTECH 2026'·'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산 BEXCO 동시 개막

'ENTECH 2026'과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16일 오전 9시 부산 BEXCO 제1전시관에서 동시 개막했다. 전시회는 18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450부스 규모로 7개국 약 200개사가 참가해 기술·제품 전시와 비즈니스 매칭을 병행한다. 전시 분야는 전력·발전, 가스, 신재생에너지, 수소, 에너지효율, 자원순환, 물환경, 대기환경 등을 포함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 한국전력공사·가스공사 등이 후원 및 참여했다. 개막식 당일 오전 글로벌 라운드테이블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전재수 부산시장, IEA·IRENA 사무총장, 월드뱅크 아시아 담당 등 국내외 인사 약 99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AX·GX를 주제로 한 글로벌 라운드테이블, KOTRA 주관 수출상담회와 ENTECH Asia 바이어 매칭, 포럼·세미나·제품설명회가 운영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업부, CES 2027 참가기업 전주기 지원체계 강화

산업통상부는 9월 8일 관계부처·지방정부·수출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해외마케팅 정책협의회를 열고 CES 2027 통합 한국관 운영 내실화 방안을 논의했다. CES 2027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다. 준비 단계에서는 KOTRA의 해외 조직망을 활용한 바이어 발굴·사전 매칭, 혁신상 수상전략 세미나, 기업별 1:1 컨설팅을 지원하고, 국내 사전행사인 'CES Asia Unveiled Seoul'을 10월 13~14일 개최한다. 행사 기간에는 투자유치 행사와 K-Startup Open Pitching Day를, 사후에는 'AI 혁신 플라자' 후속행사와 현지 실증수요 1:1 매칭을 운영한다. 산업부는 이날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9월 중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NTECH 2026, 9월 16일 부산 BEXCO 개막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 제20회)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투데이에너지·벡스코·KOTRA가 주관하며,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6)와 동시 개최된다. 전시 규모는 7개국 200개사, 약 450부스로 구성되며 전력·발전, 가스산업, 신재생에너지, 수소에너지, 에너지효율, 물·대기환경, 자원순환 등 분야를 포함한다.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는 KOTRA 수출상담회(약 60개사 초청), ENTECH Asia 수출상담회(약 30개사), 전국 50개 지자체·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공공구매상담회, 참가기업 20개사의 제품·신기술 설명회가 마련된다. 이 밖에 네트워킹 리셉션, 산업시찰, 컨퍼런스·세미나 등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미국 첨단기업 4곳, 한국에 20억달러 투자 신고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기업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반도체·첨단소재·청정에너지 분야 미국 기업 4곳으로부터 총 20억달러(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반도체 관세 추진과 관련해 한국이 경쟁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도록 상호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9월 4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ESS 충전사업 JV 설립

이동형ESS 기업 이온어스가 자카르타에서 열린 'Electric & Power Indonesia 2026' 행사에서 한전과 KOTRA 지원을 받아 현지 기업들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이동형 충전사업 조인트벤처를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에는 10년간 3억 달러 상당의 이동형ESS를 공급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국영 고속도로 주변 거점에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고, 전력이 부족한 구간에는 PLTS 구축까지 맡을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도로공사 자사 마르가(Jasa Marga)와 주요 고속도로·휴게소를 중심으로 연내 첫 ESS 기반 충전시설을 착공할 계획이며, 앞서 PT WEBUS, PT BENE, PT GRID 등 현지기업 3사와 이륜차·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온어스는 현지 제조·공급 체계 구축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