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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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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명령

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트럼프, 인버터·변압기 등 전력기기 수입 금지 행정명령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월 26일 인버터, 변압기 등 전력기기의 수입을 금지하는 긴급 행정명령(EO)을 발동했다. 조치의 근거로는 미국 전력망 보안에 대한 잠재적 위험이 제시됐다. 해당 기기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구축에 사용되는 품목에 포함된다. Energy-Storage.news는 이 조치가 미국 BESS 시장과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원문에서 확인 가능한 세부 적용 범위와 시행 시점 등 추가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6일

배터리·ESSCanary Media

트럼프 행정부 전력망 사이버보안 행정명령, 미국 ESS 시장에 불확실성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달 말 전력망 사이버보안 관련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 명령은 해외에서 제조된 기술이 미국 전력망을 해킹·교란하는 데 이용될 수 있다는 위험을 근거로 국가안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캐너리미디어는 명령의 문구가 모호해 성장세를 보이던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적용 대상 기술과 범위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다.

9월 10일

배터리·ESSUtility Dive

BNEF "트럼프 전력망 행정명령, 에너지저장 사업 지연·취소 초래 가능"

미국 Utility Dive는 8월 26일 발동된 행정명령이 에너지저장 프로젝트의 지연과 취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BloombergNEF의 분석을 전했다. 해당 행정명령과 앞서 나온 행정 조치들, 그리고 재무부의 우려대상기관(FEOC) 지침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지목됐다. 업계 애널리스트는 이들 조치가 특히 배터리와 인버터 공급망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봤다. 구체적인 영향 규모나 대상 사업은 기사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일

미 당국, 중국 연계 해킹조직 'QTFY' 인프라 압류…전력장비 안보 행정명령과 맞물려

미국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은 28일(현지시각)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킹 조직 'QTFY'가 운영해 온 핵심 악성 도메인들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법원 기록과 당국 발표에 따르면 QTFY는 수년간 미 에너지부와 전력회사 등을 겨냥해 왔다. 압류 이틀 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산 전력장비가 국가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며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두 조치의 연관성을 두고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트럼프, 인버터·BESS·변압기 수입 금지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전력망 보안에 잠재적 위험이 되는 인버터, 변압기 등 전력 기자재의 수입을 금지했다. 해당 조치는 행정명령 형태로 발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에서 '비정상적이고 특별한 위협(unusual and extraordinary threat)'을 근거로 제시했다. 금지 대상에는 인버터와 변압기 외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관련 기자재도 포함된다.

8월 31일

미국, 외산 전력기기 안보 규제 행정명령…국내 변압기 업계 영향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대용량 전력계통(Bulk-Power System) 보호를 위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일부 외국산 전력기기의 구매·수입·이전·설치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규제 대상에는 변전소용 변압기, 인버터,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압조정기, 차단기, 계측기기, 보호계전기, 발전기와 관련 소프트웨어 및 원격접속 기능이 포함된다. 이번 조치는 모든 외국산 전력기기의 수입을 즉시 금지하거나, 별도 보안 인증 없이는 한국산 제품의 대미 수출을 막는 내용은 아니다. 구체적인 시행 규정은 행정명령 서명일로부터 120일을 기준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중국산을 겨냥한 조치로 보는 해석과 함께, 세부 기준에 따라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작동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8월 27일

미국, 24개 금수국 연계 변압기·인버터·차단기 계통 사용 제한 행정명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벌크전력계통(bulk-power system)에서 외국산 전기 인프라 사용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대상 장비는 변압기, 유틸리티 규모 인버터, 고압 차단기,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전압조정기, 커패시터, 계기용 변성기, 자동 리클로저와 산업·분산 제어시스템, RTU, PLC, 발전 터빈 및 관련 소프트웨어·펌웨어를 포함한다. 법무법인 노턴로즈풀브라이트(Norton Rose Fulbright)에 따르면 행정명령은 2026년 8월 26일 이후 개시된 거래에 적용되지만, 미국 에너지부(DOE)가 개별 공급업체를 평가해 공식 위험 판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장비가 실제로 금지되지는 않는다. DOE는 2026년 12월 24일까지 120일 이내에 이행 규정을 공표해야 하며, 민감 인프라의 격리·감시·교체 방안을 국가안보회의(NSC)에 권고하도록 지시받았다. 제한은 ITAR상 제재·무기금수 대상 24개국과 연계된 공급업체에 적용되며, 69kV 이상 송전선로와 계통 신뢰도 유지에 필요한 발전자산이 포함되고 저압 배전선로에만 연결되는 주택·상업용 분산에너지 자산은 제외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