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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

19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충북도,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 111억 원 확보···햇빛소득마을 추진

충청북도가 금강수계 특별주민지원사업에서 11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중 충북이 확보한 최대 규모다. 올해부터 재생에너지 사업이 주민지원사업 대상에 추가되면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동 소득으로 활용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선정된 사업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8개소(청주 2, 보은 2, 옥천 4), 마을 단위 가구별 재생에너지 보급사업 1개소(보은), 마을공동시설 재생에너지 보급 3개소(옥천 3), 노인복지회관 재건축(영동 심천) 등 총 13개다. 충북도는 향후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한 공모에도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햇빛소득마을 1차 선정 86곳 중 58곳, 계통연계 보완 필요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7월말 1차 공모에 선정된 86곳 중 사업요건을 모두 갖춘 '즉시추진' 마을은 9곳(10.5%)이고 나머지 77곳(89.5%)은 '조건부'로 선정됐다. 조건부 77곳 가운데 계통연계 문제가 남은 마을은 58곳(75.3%)으로, 전체 선정 마을의 67.4%에 해당한다. 계통 조건이 붙은 58곳 중 31곳(53.4%)은 호남권에 집중됐으며, 한전 기준 7월 전국 태양광 계통 접속 대기 용량 3417MW 중 호남권이 2245MW(65.7%)를 차지한다. 햇빛소득마을 관련 예산은 올해 1113억6200만원에서 내년 3559억400만원으로 늘었고, 커뮤니티솔라 예산은 983억원에서 2347억원, 이차보전 예산은 60억원에서 284억5500만원으로 증액됐으며 대출보증 지원 예산 248억6300만원이 신규 편성됐다. 정부는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을 3000곳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9월 28일

햇빛소득마을 86곳 중 58곳 계통 보완 필요

이철규 의원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차 공모에서 선정된 86개 마을 중 58곳(67.4%)이 계통 보완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협동조합·부지·자금·계통 등 사업요건을 모두 갖춘 '즉시추진' 마을은 9곳(10.5%)이며, 나머지 77곳(89.5%)은 '조건부'로 선정됐다. 조건부 77곳 중 계통연계 문제가 남은 마을은 58곳(75.3%)으로, 계통 조건부 30건, 부지·계통 조건부 18건 등으로 구성됐다. 계통 보완이 필요한 58곳 중 31곳(53.4%)은 호남권에 집중됐다. 한전 자료 기준 올해 7월 전국 태양광 발전설비 계통 접속대기 용량은 3417MW이며 이 중 호남권이 2245MW(65.7%)를 차지했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금강수계위, 2027년 특별지원사업 17건 124억원 선정

금강수계관리위원회는 지난 16일 '2027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7개 관리청의 17개 사업(총 124억 원)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5~7월 공모에는 9개 관리청에서 38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사업 타당성·실현 가능성·효과성·사후관리 방안 등을 심사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했다. 2027년부터 '지역주민 소득증대 재생에너지사업'을 처음 추진하며, 이번 평가에서 117억 원 규모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세부적으로는 상수원관리지역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111억 원, 가구별·마을 공동시설 대상 태양광·히트펌프 보급에 6억 원이 배정됐다. 이와 별도로 노인복지회관·문화센터 등 복지인프라 구축에 8억 원(2028년까지 총기금 27억 원)을 지원하며, 10월 초 추가 공모로 77억 원 규모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창원시, 농촌 유휴부지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조성 추진

창원특례시가 농촌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8일 마산합포구 구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등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수익 구조와 참여 혜택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 공모 사업에 대비해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태양광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70% 이상이 동의하고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것을 요건으로 한다.

9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정부, 송전철탑 2214기 감축·주변마을 태양광 소득 지원 발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성환 장관이 15일 국무회의에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을 보고한다고 밝혔다. 신설 선로 2회선을 기존 선로 2회선과 합쳐 4회선 철탑으로 통합하는 방식 등을 적용하면 신설 철탑을 약 40%, 2214기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예상했다. 주민 밀집지역인 장성군, 대전 유성구, 군산·청양, 세종·청주 등에서 지중화를 우선 검토하고, 여러 송전선로가 집중되는 신규 345kV 변전소의 약 2km 인출 구간도 지중화를 우선 추진한다.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특별법에 따라 경과지역 지방정부에 지급하는 1km당 20억원 지원금의 3분의 2를 주변 마을 태양광 설치에 우선 활용하도록 연내 시행령을 개정할 계획이며, 정부는 이를 통해 주민이 많게는 가구당 연간 300만원 수준의 소득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입지선정 과정에서는 사업설명회를 기존 2차례에서 3차례로 늘리고, 후보 경과대역을 원칙적으로 2개 이상 도출해 주민대표에게 선택권을 부여한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종합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레스코, 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스코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과 9월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레스코가 준수해야 할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공단 관계자, 레스코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부지·재원 확인절차, 책임있는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제고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공단은 레스코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정부,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 발표… 철탑 40% 감축·마을 태양광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김성환 장관이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신설 선로를 기존 선로와 통합해 4회선 철탑에 설치하는 방식 등을 국가기간망 사업에 최대한 적용할 경우 신규 철탑을 약 40%인 2214기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전망했다. 주민 밀집지역 지중화를 확대하며, 장성군, 대전 유성구, 군산·청양, 세종·청주 등에서 지중화 방안을 우선 검토 중이고 신규 345kV 변전소 인출 구간은 약 2㎞ 안팎을 우선 지중화할 방침이다.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특별법에 따른 경과지역 지방정부 지원금 20억원/km 중 3분의 2를 주변지역 마을 태양광 설치에 우선 활용하는 '계통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연내 시행령을 개정할 예정이며, 정부는 많게는 세대당 연간 300만원 수준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 입지선정 단계에서는 사업설명회를 기존 2차례에서 3차례로 늘리고 후보 경과대역을 원칙적으로 2개 이상 도출하는 등 주민 참여 절차를 확대한다.

9월 15일

정부, 송전망 철탑 40% 감축·햇빛소득마을로 주민 갈등 완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송전망 건설 과정의 주민 갈등 해소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 송전선로를 통합해 철탑을 40% 줄이고, 관련 보도에 따르면 감축 규모는 2214기다. 도심 구간과 갈등 구간은 지중화하며 정부 재정을 투입한다. 주민 지원책으로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해 세대별 연 300만원을 지원한다. 입지선정위원회에 주민 참관을 허용하고 설명회를 확대한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청주서 햇빛소득마을 ReSCO 종합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이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ReSCO의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앞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이 이뤄졌으며, 2차 공모 결과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ReSCO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을 뜻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과 9월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ReSCO가 준수해야 할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에너지공단 관계자, ReSCO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부지·재원 확인절차,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제고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에너지공단은 ReSCO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종합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레스코)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스코는 햇빛소득마을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에 이어 이달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공단 관계자, 레스코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지·재원 확인 절차 등 사업화 과정 점검 사항과 레스코의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확보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공단은 설명회 내용을 바탕으로 레스코의 운영·관리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최기영 봉화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 접견해 2027년 현안사업 지원 요청

최기영 봉화군수가 9월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했다. 최 군수는 2027년 봉화군 주요 현안사업의 예산 지원과 행정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봉화군이 중점 추진하는 사업을 경북도와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요청 대상 사업에는 산림치유·회복탄력성 복합단지 조성, 자생식물 산업화 클러스터 구축, 한-베 역사문화 콘텐츠 체험관 조성, 봉화 양수발전소 진입도로 건설, 햇빛소득마을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강유역환경청, 수소충전소·햇빛소득마을 등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인터뷰에서 관내 경기 동북부 18개 시군에 수소충전소 37기를 구축했고 16기를 추가 설치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8인 규모의 기후에너지 TF를 출범시켰으며, 마을 공동시설과 유휴 공간에 태양광을 설치해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사업비를 융자 없이 수계기금으로 100% 충당해 주민 부담금을 줄인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월 수도권대기환경청, 서울·인천·경기 지자체와 한전, 에너지공단,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 등이 참여하는 기후에너지 정책협의체(14명)와 실무협의체(21명)를 구성해 3월부터 총 5차례 회의를 열었다. 2026년 주요 업무 목표는 '한강과 함께하는 기후 대응 역량 강화'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확산, 물환경 관리체계 구축, 환경 안전망 강화를 3대 과제로 제시했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강수계관리위, 삼척서 주민지원사업 관계기관 워크숍 개최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삼척에서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및 친환경 청정사업 관계기관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는 4개 시·도와 33개 지방자치단체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2027년부터 추진할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과 히트펌프 전문가가 햇빛소득마을 추진 현황과 공기열 히트펌프 설치 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특별지원사업의 재생에너지 분야 지원 기준 개선 방안과 친환경 청정사업의 실집행률 제고 방안을 분임토의로 논의했다. 위원회는 제시된 의견을 제도 개선과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농식품부, 2027년 예산 22조2,215억원 편성… 영농형 태양광 기반 확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7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0.4% 증가한 22조2,21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농식품부는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라고 밝혔다. 정부는 2027년 농업·농촌 정책에 에너지 전환을 접목하고 영농형 태양광의 제도·기술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과 연계해 농업 생산과 에너지, 농가소득을 함께 높이는 모델 구축도 추진한다. 예산안에는 국가 책임형 농정, 농업 경쟁력 강화, 농촌 정주여건 개선, AI·첨단기술 확산 등이 함께 포함됐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2027년 예산안서 히트펌프 예산 447% 증액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 예산 및 기금 총지출을 올해보다 18.3%(3조 9,737억 원) 증가한 25조 7,319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히트펌프를 활용한 '열에너지 전기화' 사업 예산은 올해 157억 원에서 내년 859억 원으로 447.1% 증가하며, 지원 대상이 단독주택에서 공동주택 실증으로 확대돼 '가스배관 없는 아파트' 모델 구현이 추진된다. 수계기금을 활용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재생에너지사업'은 사업 범위를 한강수계에서 4대강 수계 전체로 넓히며 예산이 51억 원에서 781억 원으로 1,431.3% 늘어나고, 이 중 히트펌프 관련 예산은 2억 원에서 130억 원으로 확대된다. 해당 사업의 지원 대상은 822개소(가구)이며 국비 지원 비율은 80%다. '햇빛소득마을' 조성 사업 예산은 올해 49억 원에서 내년 651억 원으로 증가하며, 예산안은 9월 2일 국회에 제출돼 12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9월 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그랜드썬,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체결

태양광 EPC 기업 그랜드썬이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으며, 그랜드썬 정민영 대표와 정부사업팀 박도훈 수석,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김한도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첫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한다. 그랜드썬은 향후 김해지역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그랜드썬·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그랜드썬은 8월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하며, 한국도로공사 소유 부지를 임대해 총 약 1M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5월에는 주민 약 50~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 주민참여 방식, 협동조합 운영 구조, 수익 등을 설명하는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협약식에는 정민영 그랜드썬 대표, 박도훈 정부사업팀 수석, 김한도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 김봉균 팀장 등이 참석했다. 그랜드썬은 향후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상형·수상형 등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