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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6건 · 전체 뉴스

한전KDN, 이젝스·엔콜에이아이와 AI 기반 가구 전기안전·에너지관리 협약

한전KDN은 30일 엔콜에이아이 사무실에서 이젝스, 엔콜에이아이와 'AI 기반 지능형 에너지 안전 및 데이터 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BEMS와 HEMS 환경에서 스마트분전반의 아크 감시 등을 통해 개별 가구의 전기안전을 강화하고, 가구별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활용하는 지능형 에너지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전KDN은 전기에너지 데이터의 수집·분석·활용 체계 구축을 총괄하고, 이젝스는 AI 기반 아크 차단기와 스마트분전반 개발·공급 및 수요관리·반응(DR) 사업 연계 기술을, 엔콜에이아이는 에너지 데이터 분석·예측·진단 기술과 월패드 연계 소프트웨어·통합 운영플랫폼을 맡는다. 3사는 이젝스의 스마트분전반, 엔콜에이아이의 에지 AI, 한전KDN의 City-EMS 역량을 연계해 저압 수용가의 전기안전사고 예방과 스마트시티 에너지관리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등에 각사 기술을 적용하고, 세부 협력과제는 지속 협의를 거쳐 구체화할 방침이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KDN, 에지 AI 기반 에너지 안전·데이터 신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9월 30일 엔콜에이아이 사무실에서 이젝스(대표이사 유창현), 엔콜에이아이(대표이사 최명인)와 'AI 기반 지능형 에너지 안전 및 데이터 신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한전KDN이 추진했다. 협약 대상 범위는 스마트시티 에너지 효율화를 넘어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과 홈에너지관리시스템(HEMS) 환경에서의 가구별 에너지 사용 데이터 활용까지 포함한다. 한전KDN은 에너지ICT 분야 공기업이다.

3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전KDN-PLN IP, 인니 누사페니다 신재생 사업 공동 검토 협약

한전KDN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PLN의 자회사인 PLN 인도네시아 파워(PLN IP)가 16일 나주 한전KDN 본사에서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관련 현지 조사, 전문인력 양성, 공동사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검토 대상은 누사페니다 신재생 발전소 사업으로, 공동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기술적·경제적 가능성을 살필 예정이다. 한전KDN은 2024년 4월 PLN IP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연구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같은 해 8월 누사페니다에서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설비 규모와 투자비,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박종현 한전KDN 신사업개발본부장은 예비타당성 조사와 후속 절차를 PLN IP와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전KDN,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에너지ICT 솔루션 4종 전시

한전KDN은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에너지ICT 솔루션 4종을 전시했다. 전시 품목은 분산e 지능형인프라, 국가 전력망 사이버보안, KDN-VPP, K-H2ECP다. 분산e 지능형인프라는 분산형 전원의 계통 연계와 실시간 전력품질 관리, 출력제어를 지원하며, KDN-VPP는 지역에 분산된 태양광·풍력·ESS를 통합해 발전량·전력가격 예측과 전력시장 실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수소 전주기 데이터를 관리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K-H2ECP는 전주·완주와 안산 수소도시에 구축·운영 중이며 보령, 당진, 부안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박람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이 공동 주최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전KDN, 인도네시아 PLN IP와 공동사업개발 MOU 체결

한전KDN(사장 박상형)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PLN의 100% 자회사인 PT PLN IP(대표 베르나두스 수다르만타)가 지난 1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전KDN 본사에서 공동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LN IP는 석탄, 가스, 지열, 수력, 태양광 등 발전설비를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운용하는 발전기업이다. 양 기관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 발전 관련 현지 조사 협력, 신재생에너지 분야 인력 양성, 누사페니다 신재생 발전소 사업을 위한 공동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PLN IP의 이번 방한은 16일부터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관람 일정과 함께 진행됐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전KDN, 에너지ISAC 설명회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9월 15일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에너지 정보공유분석센터(에너지ISAC)'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 대상은 공공 및 민간 에너지 기관의 책임자와 실무자였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ISAC의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기능을 알리며 에너지 기관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공유분석센터(ISAC)는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16조에 근거해 설립되는 기구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전KDN, 인니 PLN IP와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개발 MOU

한전KDN은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PLN의 발전 자회사인 PT PLN IP(PT PLN Indonesia Power)와 공동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남 나주시 빛가람혁신도시에 있는 한전KDN 본사에서 진행됐다. 한전KDN은 박상형 사장이, PLN IP는 베르나두스 수다르만타(Bernadus Sudarmanta)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의 대상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협력이다.

9월 17일

한전KDN, 에너지ISAC 설명회 개최…에너지 분야 사이버 위협 정보공유 확대

한전KDN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공공·민간 에너지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에너지 정보공유분석센터(에너지ISAC)'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에너지ISAC은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근거한 분야별 정보공유·공동대응 조직으로, 전력·가스·수도·원유 등으로 분산돼 있던 정보를 통합하기 위해 지난 6월 공식 설립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KDN이 공동 주관한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전력과 전력 관계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등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침해사고 동향과 제어시스템 가동 전 안전성 확인 시험 방안 등이 소개됐다. 오광선 한전KDN 보안진단부장은 에너지ISAC이 발전·송배전, 수도, 가스, 원유 정제시설의 사이버 위협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사고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며, 태양광·풍력·ESS 등 분산에너지 설비와 공급망 공격 대응도 주요 과제라고 설명했다. 한전KDN은 오는 11월 2차 설명회를 열어 참여 기관을 추가로 유도할 계획이다.

9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KDN, 에너지ISAC 설명회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에너지 정보공유분석센터(에너지ISAC)' 설명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설명회는 공공 및 민간 에너지 기관의 책임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에너지ISAC의 설립 목적과 운영 방향, 기능을 공유하고 에너지 기관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공유분석센터(ISAC)는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16조에 근거해 설립되며, 사이버테러나 정보 침해 등에 공동 대응하는 기구다.

9월 16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장주기 ESS 수요 확대 속 바나듐흐름전지 주목

국내 전력망용 ESS 시장에서 바나듐흐름전지(VFB)의 비중은 아직 크지 않다. 지난해 처음 열린 ESS 중앙계약시장 1차와 올해 발표된 2차에서 최종 선정된 배터리는 NCA와 LFP 등 리튬이온계였다. 재생에너지 확대로 장기 저장 수요가 커지면서 전력수급 불균형과 출력제한 완화를 위한 8시간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LDES)의 필요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해 한전KDN은 VFB 기업 에이치투와 인공지능(AI)·가상발전소(VPP)를 결합하는 협력을 추진한다고 전해졌다.

9월 15일

배터리·ESS일렉트릭파워

한전KDN·에이치투, 바나듐흐름전지·에너지ICT 연계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과 에이치투가 9월 11일 에이치투 계룡사업장에서 '바나듐흐름전지·에너지ICT 연계 공동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KDN은 박상형 사장, 에이치투는 한신 대표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한전KDN이 30여 년간 전력 계통 정보통신기술(ICT) 운영으로 축적한 에너지ICT 역량과 에이치투의 바나듐흐름전지(VFB) 기반 ESS 기술을 결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측은 이를 통해 차세대 ESS 시장을 공동으로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9월 14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한전KDN-에이치투, 바나듐흐름전지·에너지ICT 공동 사업개발 협약

한전KDN과 에이치투가 11일 에이치투 계룡사업장에서 '바나듐흐름전지·에너지ICT 연계 공동 사업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KDN의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X-Grid), 통합발전소(VPP), 차세대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X-Grid MG) 등 플랫폼 인프라와 에이치투의 바나듐흐름전지 셀·스택 설계 및 시스템 구축 기술을 결합하기로 했다. 협력 분야는 AI 활용 ESS 구축지원 등 VPP 기반 ESS 구축 사업, 분산형 전력망 기반 차세대 ESS 활용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사업, 분산자원-ESS 및 스토리지 믹스 연계 기반 에너지 신사업이다. 양사는 국가사업·연구과제 공동 발굴과 기획, 바나듐흐름전지 ESS(VFB ESS) 적용 분야 확대와 신규 사업모델 공동 발굴, 지자체·산업계·학계·연구기관 연계 공동 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박종현 한전KDN 신사업개발본부장과 한신 에이치투 대표가 참석했다.

9월 11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한전KDN·에이치투, 바나듐흐름전지·AI 결합 ESS 협력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11일 바나듐흐름전지(VFB) 기업 에이치투(대표이사 한신)와 차세대 ESS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측은 한전KDN의 VPP·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과 에이치투의 VFB 하드웨어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협력 범위는 배터리 성능에 한정하지 않고 재생에너지와 ESS를 AI로 통합 운영하는 지능형 전력망 사업까지 포함한다. 양사는 ESS의 설계·구축부터 운영 단계까지 아우르는 사업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9월 1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KDN·서창전기통신, 해외 AMI 사업 협약 체결

한전KDN은 지난 8일 전남광주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본사에서 서창전기통신과 '신사업 확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KDN의 전력 정보통신(ICT) 플랫폼 기술과 서창전기통신의 해외 전력 기자재 수출 경험을 활용해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AMI)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것이 협약 목적이다. 한전KDN은 현지 전력 환경에 맞춘 에너지플랫폼 구축, 글로벌 표준 소프트웨어 적용 및 기술지원, 해외 전력 서비스 구현·실증을 담당한다. 서창전기통신은 스마트미터 및 통신기기 하드웨어 개발, 배전사업 현황 및 기술 요구사항 조사, 현지 네트워크 활용 파트너십 구축을 맡는다. 양 기관은 해외 시장에 적합한 신규 AMI 사업 모델 발굴과 공동 수주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전기공사협회-한전KDN, AI·디지털 전환 및 안전 분야 업무협약

한국전기공사협회와 한전KDN이 9월 10일 충북 오송 협회 중앙회에서 'AI·디지털 전환 및 ICT 교육, 안전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형주 전기공사협회 회장과 박상형 한전KDN 사장 등 양 기관 임원진이 참석했다. 협약은 한전KDN의 전력 IT·디지털 기술 역량과 협회의 교육·현장 전문성 및 회원사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와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ICT·전기공사 분야 인재양성 교육·훈련과 기술교류, 클라우드·데이터 기반 업무혁신, AI 기반 디지털 전환 및 정보시스템 고도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0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공사협회·한전KDN, AI·디지털 전환 및 안전 협력 MOU

한국전기공사협회와 한전KDN이 10일 전기공사협회 중앙회 본관동 서린홀에서 'AI·디지털 전환 및 ICT 교육, 안전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와 체험형 안전 교육 확대, ICT·전기공사 분야 인재양성 교육·훈련 및 기술 교류, 클라우드·데이터 기반 업무혁신, AI 기반 디지털 전환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현장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예방적 안전관리 체계와 실감형 안전 교육 콘텐츠를 함께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연차별 추진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형주 회장과 박상형 사장은 각각 안전관리 수준 제고와 업계 디지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9월 10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KDN·서창전기통신, 해외 AMI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과 서창전기통신은 9월 8일 전남 빛가람혁신도시 한전KDN 본사에서 '신사업 확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한전KDN의 전력 정보통신(ICT) 플랫폼 기술과 서창전기통신의 해외 전력 기자재 수출 경험을 활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양측은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AMI) 사업 공동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윤성희 서창전기통신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9월 10일

한전KDN·서창전기통신, 해외 AMI 시장 공동 진출 협약

한전KDN과 서창전기통신이 전남광주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한전KDN 본사에서 '신사업 확대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전KDN의 전력 정보통신(ICT) 플랫폼 기술과 서창전기통신의 해외 전력 기자재 수출 경험을 결합해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AMI) 사업의 공동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한전KDN은 현지 전력 환경에 맞춘 에너지플랫폼 구축, 글로벌 표준 소프트웨어 적용 및 기술지원, 해외 전력 서비스 구현·실증을 맡는다. 서창전기통신은 스마트미터 및 통신기기 하드웨어 개발, 배전사업 현황 및 기술 요구사항 조사, 현지 네트워크 활용 파트너십 구축을 담당한다. 협약식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윤성희 서창전기통신 대표 등이 참석해 해외 AMI 도입 추세와 국가별 전력망 환경을 공유했다.

9월 9일

한전KDN-서창전기통신, 해외 AMI 시장 공동 진출 협약

한전KDN과 서창전기통신이 지난 8일 전남광주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한전KDN 본사에서 해외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AMI)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KDN은 현지 전력 환경에 맞춘 에너지 플랫폼 구축, 글로벌 표준 소프트웨어 적용, 기술지원, 전력 서비스 구현 및 실증을 담당한다. 서창전기통신은 스마트미터와 통신기기 개발을 맡고, 진출 대상국의 배전사업 현황과 기술 요구사항을 조사하며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한다. 양사는 국가별로 다른 전력망과 통신 환경에 대응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해 계량기·통신장비·운영 플랫폼을 통합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해외 AMI 도입 동향과 대상국별 전력망 환경을 분석해 신규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공동 수주를 추진한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KDN·서창전기통신, 해외 AMI 사업 업무협약

한전KDN은 지난 8일 빛가람혁신도시 본사에서 서창전기통신과 '신사업 확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전KDN의 전력 정보통신(ICT) 플랫폼 기술과 서창전기통신의 해외 전력 기자재 수출 경험을 활용해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AMI) 사업 공동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한전KDN은 현지 전력 환경에 맞춘 에너지플랫폼 구축, 글로벌 표준 소프트웨어 적용 및 기술지원, 해외 전력 서비스 구현과 실증을 맡는다. 서창전기통신은 스마트미터 및 통신기기 하드웨어 개발, 배전사업 현황과 기술 요구사항 조사, 현지 네트워크 활용 파트너십 구축을 담당한다. 양 기관은 해외 시장에 적합한 신규 AMI 사업 모델 발굴과 공동 수주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전KDN, AIDC 보안 기술 워크숍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9월 7~8일 경기도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한국사이버안보학회가 주최하고 한전KDN과 N2SF연구회가 공동 주관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운영에 필요한 보안 기술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최신 보안정책 및 기술 동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의 국가망 보안정책 전환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맞춘 논의가 이뤄졌다.

9월 9일

한전KDN, 전사 AI 리더워크숍서 2035 AX 전략 논의

한전KDN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전북 정읍 JB금융그룹 연수원에서 전사 AI 리더워크숍을 열고 에너지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을 논의했다. 박상형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 처·실·원장 등 35명이 참석해 2035 중장기 AX 전략과 AI 연구개발 과제, 본부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토론 의제는 에너지 특화 AI 데이터센터 경쟁력 확보, AI 사업의 공공성·수익성 조화, 개방형 에너지 AI 생태계 구축, 민간·해외시장 진출 서비스 발굴 등이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데이터 대시보드 제작과 보고서·프레젠테이션 작성 실습도 진행됐다. 한전KDN은 워크숍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업무혁신과 에너지 AI 사업모델 발굴에 활용하고, AI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KDN, KOICA 세네갈 농촌 에너지자립 사업 수행기관 선정

한전KDN이 KOICA 2026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의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은 동신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올해 11월 착수해 2030년 10월까지 약 4년간 총사업비 약 500만 달러 규모로 진행된다. 한전KDN은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MG-EMS) 구축을, 동신대는 인력 양성을 맡는다. 세네갈 농촌 현장에 태양광(PV)과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갖춘 공용에너지센터와 컨테이너형 EMS를 구축하고 200가구에 태양광과 배터리를 보급하며, 저온저장고와 신규 급수탑·관로, 지역 양수장 등 물·농업 인프라도 함께 구축한다. MG-EMS에는 태양광 발전량과 전력 수요량을 예측하는 AI 모델이 적용돼 분산자원과 전력망 상태를 실시간 파악하고 피크 저감을 위한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KDN, KOICA 공모 선정… 세네갈 에너지 자립 사업 수행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년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세네갈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의 고도화를 위한 것으로, 동신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11월 착수해 2030년 10월까지 약 4년이며, 총사업비는 약 500만달러 규모다. 한전KDN은 사업의 일환으로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MG-EMS)을 구축한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KDN, 전력 AX 솔루션 3종 공개

한전KDN이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AI정부혁신 컨퍼런스'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솔루션은 사내 생성형 AI 'K@i', 클라우드 기반 원자재 가격예측 서비스 'K-CPP', AI 기반 전력설비 설계 자동화 시스템 'AI-DDS'다. 'K@i'는 사내 전산망 내부에 구축돼 보고서 초안 작성과 메신저 요약 등을 지원한다. 'K-CPP'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연료 구매 시점을 최적화하는 시스템이다. 'AI-DDS'는 전력 계통에 최적화된 설계 경로와 자재 목록을 추천하고 공사비를 사전 예측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전KDN 등 4개 기관,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협의체 발족

한전KDN은 26일 본사 다목적실에서 나주소방서, 전력거래소, 한전KPS와 함께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 협의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간 안전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에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수행해온 안전 활동을 공동 대응체계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한전KDN은 에너지ICT 분야 공기업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