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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한림원

10건 · 전체 뉴스

공학한림원, 3대 메가프로젝트 전력 확보 과제로 SMR·ESS 제시

정부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핵심으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지난 21일 서울 엘타워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AI 시대, 3대 메가프로젝트 기대와 과제'를 주제로 행사를 열었다. 참석한 공학계 인사들은 프로젝트 성공 조건으로 통합 생태계 추진과 안정적인 에너지 구축을 제안했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전력 수요에 대응해 원전 계속운전과 ESS를 활용하고, 장기적으로는 SMR(소형모듈원자로)과 청정수소 전환으로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자는 내용이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이 공동 주최한 '한국공학한림원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가 9월 21일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산·학·연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광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에너지 대전환 시대, 국가전략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고, 이관영 KIST 청정수소 저장·활용 전략연구단장이 '에너지 시스템의 완성, 수소'를 발제했다. 이관영 단장은 지난 7년간 목표에 비해 시장이 작았고 수소·가격·제도의 이행 속도가 늦었다고 진단하며, 3대 메가프로젝트가 수소의 첫 대형 고객이 될 것이라고 제언했다. 2부에서는 총론, 생산, 메가프로젝트(AIDC·CHPS), 저장·유통, 모빌리티·활용, 지자체 등 6개 분과 7개 주제로 분과별 토론이 진행됐으며, 생산세액공제 확대, CHPS 제도 개선, 장주기 저장과 HESS 역할 등이 논의됐다. 도출된 논의 결과는 정책제안서로 정리돼 국회와 정부에 전달될 계획이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수소경제 2.0' 대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은 21일 서울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2026 한국공학한림원 수소경제 대토론회'를 열고 수소산업의 시장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이종배·정태호 의원, 이광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산업계·학계·연구기관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생산·공급망, 발전, AI 데이터센터 등 메가프로젝트, 저장·유통, 모빌리티·활용, 지자체 사업을 하나의 가치사슬로 묶는 방안이 다뤄졌다. 이관영 KIST 청정수소 저장·활용 전략연구단장은 2019년 이후 국내 수소산업이 당초 목표에 비해 실제 시장 형성이 더뎠다고 진단하고, 수요 확보와 전주기 육성, 단계적 청정수소 전환을 제안했다. 주최 측은 제기된 의견을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정책과제로 정리해 정책제안서와 국회 간담회 등 후속 활동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9월 21일

"수소정책 정권 따라 흔들려…시장 창출 우선" 제언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이 21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한국공학한림원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를 공동주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수소경제 침체 극복을 위해 정권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정책과 시장 창출이 우선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장기 구매계약과 청정수소발전입찰시장(CHPS) 안정화, 해외 청정수소 도입을 통한 산업 생태계 재정비를 언급했다. 이광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AI 시대에 전력 수요가 늘어날 것이며 에너지를 어디서 어떻게 생산하느냐가 국가 경쟁력과 연결된다고 밝혔다.

9월 21일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 정책 공백·시장 미스매치 지적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이 공동 주최한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가 21일 서울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열렸으며 국회·산업계·학계·연구기관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기조강연에 나선 이광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정권 교체에 따른 에너지 정책 일관성 부재를 문제로 지목하고, 청정수소 입찰 물량 축소 등 정책 변화와 관련해 내년도 수소 정책 정상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관영 KIST 단장은 일반 수소발전 입찰시장이 20년 장기고정가격 계약 기반인 반면 청정수소는 연료비가 높은 상황에서 가격 상한이 낮게 설정돼 낙찰이 어렵고 가격 격차 보전 제도가 없다고 지적했으며, 최근 신규 수전해 설비의 75%가 중국에 집중되고 누적 설치 용량이 4GW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력망 구축에 10년 이상이 소요되는 반면 연료전지는 6~9개월 내 공급이 가능하다며 AI 데이터센터를 신규 수요처로 제시했다. 2부에서는 생산, 저장·운송, 모빌리티·활용, 정부 정책 연계 메가프로젝트(AIDC·CHPS) 등 6개 분과 7개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고, 정태호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 의원은 수소경제 2차 기본계획 수립과 수소경제위원회 재가동, 수소사업법 통과를 언급했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이 공동 주최한 '한국공학한림원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가 21일 켄싱턴호텔 여의도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렸다. 이종배·정태호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 의원과 이광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해 산·학·연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세대 문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고,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쿠퍼실리테이션그룹이 후원했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10월 중 정부와 국회에 정책제안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수소경제 실행전략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회장 윤의준)과 국회수소경제포럼(공동대표 이종배·정태호 의원)이 수소경제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 플랫폼을 마련한다. 산업계와 정부, 국회, 학계,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형식이다. 청정수소 공급 확대, 수소발전,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수요 대응 등이 논의 대상으로 제시됐다. 발표 중심의 세미나가 아니라 분야별 현안을 토론하고 정책 과제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9월 14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21일 수소경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은 21일 서울 켄싱턴호텔 여의도 센트럴파크홀에서 '2026 한국공학한림원 수소경제 대토론회'를 연다. 이광재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에너지 대전환 시대, 국가전략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이관영 KIST 청정수소 저장·활용 전략연구단장이 '에너지 시스템의 완성, 수소'를 발표한다. 이후 총론, 생산, 메가프로젝트(AIDC·CHPS), 저장·유통, 모빌리티·활용, 지자체 등 6개 분과별 토론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각 분과 논의를 바탕으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수소경제 발전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4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공학한림원·국회수소경제포럼, 21일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켄싱턴호텔 여의도 15층 센트럴파크홀에서 '2026 한국공학한림원 수소경제 대토론회'를 연다.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쿠퍼실리테이션그룹(KOOFA)이 후원한다. 이광재 국회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이 '에너지 대전환 시대, 국가전략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이관영 KIST 청정수소 저장·활용 전략연구단장이 '에너지 시스템의 완성, 수소'를 발제한다. 이후 총론, 생산, 메가프로젝트(AIDC, CHPS), 저장·유통, 모빌리티·활용, 지자체 등 6개 분과 토론이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진행된다. 사전 참석 신청은 15일 오후 4시까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받으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분과별 지정 좌석과 사전 논의자료가 제공된다.

9월 14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공학한림원, 21일 'AI 시대 3대 메가프로젝트' 포럼 개최

한국공학한림원은 오는 21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서울 서초구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제287회 NAEK FORUM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제는 '대한민국 대도약 AI 시대, 3대 메가프로젝트 기대와 과제, 그리고 지속가능한 추진 전략'으로, AI 확산에 필요한 산업·에너지 인프라를 중심으로 대규모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과 지속가능성을 다룬다. 기조연설은 문신학 산업통상부 제1차관과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맡고, 이재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망정책관이 주제발표에 나선다. 패널토론 좌장은 윤제용 서울대 교수(NAEK포럼운영위원장)가 맡으며, 박종배 건국대 교수(대한전기학회장)와 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전무가 패널로 참여해 전력과 반도체 등 AI 산업 기반을 논의한다. 행사는 기조발표 50분, 주제발표 20분, 패널토론 35분과 질의응답 10분에 이어 차세대공학리더 인증서 수여식과 만찬으로 마무리된다.

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