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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美 BESS·재생에너지 금융, 세액공제 양도성과 미중 긴장 영향 논의

Energy-Storage.news가 호라이즌 어드바이저리(Horizon Advisory) 공동창업자 네이선 피카식(Nathan Picarsic)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에서 열린 2026 US Battery Asset Management 및 Solar and Storage Finance Summits 현장에서 이뤄졌다. 주제는 세액공제 양도성(transferability)과 미중 갈등이 미국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및 재생에너지 금융 구조에 미치는 영향이다. 원문은 인터뷰 소개 형식으로, 구체적인 수치나 발언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GridStor, 애리조나 400MWh BESS에 2.2억 달러 금융 조달

미국 계통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개발·운영사 GridStor가 2억 2,000만 달러 규모의 금융 계약을 마감했다. 대상 사업은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100MW/400MWh 규모의 White Tank 프로젝트다. GridStor는 계통규모 BESS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미국 기업이다.

9월 23일

금융연구원 "에너지전환, 민간 뱅커빌리티 확보가 관건"

한국금융연구원 임진 선임연구위원이 금융브리프를 통해 에너지전환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투자를 재정만으로 지탱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임 선임연구위원은 민간 금융기관이 장래 수입과 위험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고 안정적으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뱅커빌리티(자금조달 가능성) 확보를 전력산업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첨단산업 성장, 데이터센터 확충, 전 부문의 전기화로 전력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면서 과거의 대규모 발전소 건설 중심에서 송·배전망, ESS, 계통운영 및 디지털 인프라 전반에 걸친 동시다발적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전력인프라 사업 특유의 복잡한 위험 구조로 투자 문턱이 높아, 가격체계 개선과 장기 현금흐름 안정성 확보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가동 중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신규 자산 사업성 입증의 근거

Energy-Storage.news에 3E의 BESS 사업개발 책임자 Ashutosh Vats가 기고한 의견 글이다. 필자는 이미 가동 중인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자산이 신규 프로젝트의 사업성(bankability)을 입증하는 근거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자산의 실적 데이터가 용량 산정(sizing) 등 배터리 저장 설계 의사결정에서 벤치마크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프로젝트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1일

규제 불확실성, 2027년 독일 태양광 보급 둔화 우려

독일 태양광 설치업체 다수는 2026년 실적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으며, 기존 설치업체들은 연말까지 수주 잔고가 차 있는 상태다. 동시에 프로젝트 개발사 Enerparc와 제조사 RCT Power 등 주요 태양광 기업의 파산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모듈 가격에는 큰 변동이 없고 PV 부품 가격은 완만히 하락 중이나, 배터리 부문에서는 가격 인상이 예고됐다. 관련 법안은 아직 독일 연방하원(Bundestag)과 연방상원(Bundesrat)을 통과하지 않은 상태이며, 특히 계통 역송 50% 상한 조항이 쟁점으로 거론된다. 다수의 수요자는 재생에너지법(EEG)의 현행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연내 준공을 서두르고 있고, 은행은 신규 금융 요청에 신중해지며 기존 대출 조건을 강화하고 있다. 본문은 pvXchange.com 설립자 Martin Schachinger의 기고문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미국 DFC, 우크라이나 400MWh 배터리 저장 포트폴리오에 금융 지원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가 우크라이나에서 추진 중인 기존 400MWh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포트폴리오에 대한 금융 지원을 약속했다. 지원 대상은 신규 사업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포트폴리오다. 보도된 본문에는 지원 금액, 사업자명, 준공 일정 등 세부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sVolta CEO "머천트 시장 약화, 캘리포니아 BESS 금융은 계약 매출이 관건"

Energy-Storage.news 프리미엄이 개발사 esVolta의 CEO 랜돌프 만(Randolph Mann)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에서 열린 2026 US Battery Asset Management Summit 현장에서 이뤄졌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만 CEO는 머천트 시장이 약화되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의 자금조달에서 계약 기반 매출(contracted revenue)이 핵심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상세 내용은 프리미엄 구독 기사로 제공된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KB금융·BS그룹, 신재생에너지·AI 데이터센터 금융 협력 MOU

KB금융그룹은 9일 BS그룹과 '생산적금융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성장 분야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 KB증권, KB자산운용, KB캐피탈 등 KB금융 계열사가 참여했다. BS그룹에서는 BS보성, BS한양, BS산업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양측은 금융과 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9월 9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세계원자력심포지엄 금융서밋, 원자력 투자 관심 확대 논의

세계원자력심포지엄(World Nuclear Symposium) 금융서밋에서 원자력 발전에 대한 투자 관심 확대가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프로젝트 구조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도 함께 논의했다. 서밋에서는 원자력 관련 거래를 진행하지 않은 금융기관들이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느낀다는 언급이 나왔다. 원문은 서밋에서 제기된 논의 내용만 전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투자 규모나 개별 프로젝트 명칭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