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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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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인프라

7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충전기 1기당 전기차 2대인데 대기 발생… 급속충전 투자 구조 지적

국내 전기차 충전기는 6월 기준 53만5,592기이며, 7월 기준 전기차 등록 대수는 113만여대로 충전기 1기가 담당하는 차량은 2대 수준이다. 국제에너지기구가 집계한 세계 평균은 충전기 1기당 전기차 11대다. 그럼에도 연휴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충전 대기 행렬이 반복되고 있다. 전기차 급속충전 네트워크 워터(Water)는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발표자료와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이러한 간극의 원인을 분석했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전기이륜차 친환경차 포함 법안 발의…공공 충전시설 이용 근거 마련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우재준 의원(국민의힘, 대구북구갑)이 2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 두 법안에는 우 의원을 포함해 국회의원 12명이 참여했다.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범위에 전기이륜자동차를 포함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구축·운영하는 충전시설을 전기이륜차 충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전기사업법 개정안은 전기이륜자동차를 전기자동차충전사업의 대상에 포함해 두 법률의 정의와 적용 범위를 일치시키도록 했다.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은 의안번호 제2221025호로 비용추계요구서가 제출됐고, 전기사업법 개정안은 제2221026호로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의 의결을 전제로 한다.

9월 3일

삼천리EV, 평택 지제역세권에 BYD 8번째 전시장 개장

BYD 공식 딜러 삼천리EV가 경기 평택시 경기대로 741에 8번째 전시장을 열었다. 평택 전시장은 대지면적 2956㎡, 건물 연면적 572.2㎡ 규모로 차량 6대 전시 공간과 자주식 주차 64면, 급속충전기 1대와 완속충전기 3대를 갖췄다. 전시장은 지하철 1호선·SRT·KTX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삼천리EV는 서울 목동·송파·강동, 경기 안양·부천, 인천 송도·서해구 등에서 전시장을 운영해 전국 8개 전시장 체제를 구축했고, 서울 양천·경기 안양·인천 부평 3곳에 서비스센터를 두고 있다. 평택 전시장 인근 서비스센터는 올해 안에 문을 열 예정이다.

9월 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V트렌드코리아 2026 폐막…89개사 참가, 기아 EV5 2관왕

국내 전기차 전문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렸으며 완성차·충전 인프라·배터리 분야 89개사가 참가했다. 'EV 어워즈 2026'에서는 기아 EV5가 전문가 심사와 소비자 투표 부문에서 모두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완성차 전시장에는 기아, KG모빌리티, 볼보자동차, BMW, BYD 5개 브랜드가 전동화 차량 12종을 출품했다. 충전사업자 채비는 CPO 부문 장관상과 충전 인프라 제조 부문 소비자 선정상을 받았으며, 최대 2.2MW급 초급속 충전 플랫폼 'CHAEVI MCS'와 플러그 앤 차지 기술 '바로채비'를 선보였다. 이온어스는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로 스타트업 부문 심사위원 선정상을 받았고, 비도로 전동화 특별관에서는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전동 지게차 '70B-X'(9.5kWh 옵션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12시간 연속 사용) 등이 전시됐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EV트렌드코리아 2026 사흘간 개최…89개사 참가·3만2233명 방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EV트렌드코리아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열렸다. 완성차,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차량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 89개사가 참가했고 총 3만2233명이 방문했다.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운영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는 10개국 20개사와 국내 기업 75개사가 참여해 총 224건, 3억8400만 달러 규모의 일대일 상담이 진행됐고 8700달러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 기아, KGM, 볼보, BMW, BYD 등 5개 브랜드가 전동화 차량 12종을 선보였으며, 'EV 어워즈 2026'에서 기아 EV5가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를 수상했고 충전 인프라 부문에서는 채비와 이엘일렉트릭이 선정됐다. 올해 처음 열린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에서는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가 함께 개최됐다.

8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이링크·동아일렉콤,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MOU 체결

LS그룹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회사 LS이링크와 LIG그룹 계열 전원시스템 기업 동아일렉콤이 지난 2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충전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력 분야는 전국 운수사업자 대상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 240kW급 고출력 충전 솔루션 공급 확대, 충전 인프라 운영·관제 및 유지보수 협력, 대형 모빌리티 기반 차세대 충전 모델 공동 개발 등이다. 양사는 버스 차고지를 중심으로 고출력 충전 인프라를 공동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LS그룹과 LIG그룹이 지난해 3월 방위산업·전력·에너지·통신 분야에서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며, LIG그룹은 지난해 동아일렉콤을 인수했다. LS이링크는 전국 주요 운수사와의 장기 계약을 통해 5000대 이상의 버스·택시 등 기업형 차량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27일

LS이링크·동아일렉콤,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MOU 체결

LS그룹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회사 LS이링크와 전원시스템 기업 동아일렉콤이 26일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충전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LS그룹과 LIG그룹이 지난해 3월 방위산업·전력·에너지·통신 분야에서 핵심 역량과 자원을 공유하기로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동아일렉콤은 LIG그룹이 지난해 인수한 기업이다. 협약식은 서울 LS용산타워에서 열렸으며 LS이링크 김대근 대표이사, 동아일렉콤 국찬호 대표이사, LIG 류지현 전략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사는 버스 차고지를 중심으로 고출력 충전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고 대형 모빌리티 충전 모델을 발굴하기로 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