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그룹,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핵심광물 MOU 3건 체결
LS전선과 LS MnM이 한-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을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 정부 및 연구기관과 MOU 3건을 체결했다. LS전선은 지난 15일 투르크메니스탄 통신부와 현지 통신 인프라 구축 협력 MOU를 맺었으며, 이는 2024년부터 협의해 온 현지 광케이블 제조시설 설립 및 공급 사업의 후속 조치다.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 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해 광물자원 개발·투자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 16일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희소금속센터, 카자흐스탄 사트바예프대학교 야금·광석선광연구소와 희소금속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다자간 MOU에 참여했다. LS 측은 협약들이 사업 가능성 검토와 협력 기반 마련 단계로, 실제 투자와 생산시설 구축 여부는 향후 협상과 타당성 검토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9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