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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5건 · 전체 뉴스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속 조직개편 TF 가동

국가철도공단은 이사장 직속 '조직개편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정진혁 이사장이 TF 단장을 맡고 안전·공정·현장·소통·혁신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개편안을 마련하며, 공단은 오는 11월까지 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안전본부의 책임과 권한을 확대하고 본부장 직위를 임원급으로 격상하며, 철도사업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안전관리 기능을 일원화한다. 공정 분야는 입찰·계약·예산 집행과 인사·평가 전반에 일관된 원칙과 기준을 적용하도록 기능과 역할을 재정비하고, 현장·소통 분야는 본사와 프로젝트관리(PM) 조직 간 역할·의사결정 권한을 재정립한다. 혁신 분야에서는 AI와 데이터 기반 조직의 위상을 정립하고 역세권 개발·글로벌 사업 등 신성장 사업 기능을 재편한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중심 조직 운영방향 제시

한국에너지공단이 7일 울산 본사에서 최재관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에너지공단 비전 동행'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탄소중립과 경제성장을 함께 이끄는 에너지 대전환 리더'를 새 비전으로 공유했다. 최 이사장은 국가 재생에너지 보급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공단의 역할과 발전전략을 설명하고,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전환 업무를 뒷받침할 인력·예산·인프라의 단계적 강화 로드맵을 제시했다. 근무기간 5년 이하 20~30대 직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는 공단의 미래상과 조직문화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공단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비전을 사업·업무 단위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하고, 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산업 지원 기능을 중심으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9월 8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한수원, 재생에너지·청정수소 전담 조직으로 개편

한국수력원자력이 인공지능(AI), 재생에너지, 청정수소, 양수발전 등 에너지전환 정책 관련 국정과제 분야를 맡는 전담 조직을 새로 구축했다. 재생에너지·청정수소 추진조직은 분야별 전담 체계로 재편됐다. 기존 조직의 역할을 세분화해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비즈니스 모델을 가동한다는 것이 개편의 내용이다. 연구개발·기획 위주였던 청정수소 생산사업을 수익 창출과 국가 인프라 모델로 전환한다는 방향이 제시됐다. 관련 내용은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 인터뷰를 통해 소개됐다.

9월 4일

국가철도공단 새 이사장 취임…시스템본부 복원 필요성 제기

정진혁 제9대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9월 1일 취임하며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예방 중심 안전 체계 구축, 공정과 신뢰 확립, 현장 중심 사업관리, 미래 모빌리티 선도를 4대 핵심 축으로 내걸었다. 칼럼은 이성해 전 이사장 체제에서 시스템본부가 해체되고 PM(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중심 조직개편이 시행됐다고 전했다. 전철전력·신호·통신·궤도 등 철도 시스템 분야는 노선 전체가 연결된 네트워크 기술이라는 점에서, 사업단장이 총괄하는 구조와 지역본부 PM이 사고 수습을 전담하는 구조에 대한 문제 제기가 담겼다. 공단이 과거에도 PM 체제를 도입했다가 중단한 전례가 있다는 내용도 언급됐다.

9월 4일

석유공사, 비축 기능 강화 조직개편 단행

한국석유공사가 조직 및 인사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3월 취임한 손주석 사장이 제시한 에너지안보 수호, 내실 있는 성장, 해외석유개발 사업 진단 기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석유공사는 비축시설 증설 업무와 국제공동비축사업 업무를 각각 담당하는 부서를 신설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대응해 9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정책을 시행 중이다. 석유공사는 지난 7월 말 충남 서산 석유비축기지에서 석유 수급 선제 대응을 위한 현장점검 회의를 열었고, 석유위기대응단은 국제공동비축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공동비축 원유를 국내시장에 공급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