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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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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9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제주, 2035년 재생에너지 7GW 목표…계통 수용성·유연성 자원 실행전략 논의

제주에너지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제주시 썬호텔에서 '2026년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제주도민과 제주도청·제주에너지공사 관계자, 전문가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윤형석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교수는 2035년 재생에너지 설비 7GW 이상, 발전비중 70% 이상 목표를 사업으로 연결하려면 발전설비와 전력망, ESS·V2G·P2X 등 유연성 자원, 수요관리를 통합적으로 봐야 한다고 발표했다. 오경섭 제주도청 분산에너지과장은 수요입찰제도와 '탐라는 전기예보제', V2G·P2H와 VPP 연계 등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줄이기 위한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실증사업에서 확보한 기술과 경험을 지역기업의 사업모델·매출로 연결하는 구조와 청년 일자리 문제가 논의됐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제주에너지공사, 윤리헌장 선포…ESG 윤리경영 강화

제주에너지공사가 청렴과 인권존중, 공정성을 조직 운영의 기본원칙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윤리경영 강화에 나섰다. 공사는 윤리헌장 선포와 임직원 실천서약을 통해 내부 구성원의 행동원칙을 명확히 했다. ESG 경영의 범위가 환경 분야를 넘어 조직의 의사결정과 업무 투명성, 인권보호 등 경영 전반으로 확대되는 흐름에 따른 조치다. 기사는 지방공기업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사회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접점이 많다는 점을 언급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제주에너지공사, 추석 앞두고 ESS·변전소 CEO 특별 안전점검

제주에너지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주요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17일 CEO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명동 사장은 동복·북촌 변전소를 방문해 변압기와 차단기 등 전력설비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 출입통제,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ESS에 대해서는 배터리 이상징후와 온도·환기 상태, 화재감지 및 소방설비 작동 여부, BMS 등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상태를 확인했다. 연휴 기간 비상연락망과 보고체계, 이상 발생 시 초동조치 및 후속 대응절차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공사는 CEO 특별점검과 함께 사업장별 자체 안전점검을 병행하고, 발견된 위험요인은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제주에너지공사, 예방정비 체계로 6년 연속 무사고 기록

제주에너지공사가 디지털 통합 모니터링과 현장 맞춤형 점검 체계를 기반으로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5년간 풍력과 BESS 등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을 반영한 자체 안전 점검 체계를 운영해 왔으며, 무재해 목표 기간의 4배에 해당하는 '무재해 4배수' 기록도 달성했다. 154kV 변압기와 35MW급 BESS 등 핵심 설비에는 별도의 안전망을 구축했고, 대용량 BESS는 화재와 열폭주 위험 특성을 반영한 예방 체계를 마련했다. 안전관리 범위를 협력사까지 확대해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 평가, 협력사 직원의 GWO 취득 지원, 정기 합동 소방훈련을 시행했으며 ISO 45001 인증도 취득했다. 이러한 성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

9월 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장관 표창

제주에너지공사가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공사는 지난 15년간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에 맞춘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를 달성했다. 디지털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154kV 변압기와 35MW급 BESS 등 핵심 설비에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ISO45001 인증을 취득하고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 평가를 통해 위험 요인을 개선했다. 협력사 직원의 풍력산업 국제안전인증(GWO) 취득 지원과 정기 합동 소방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국가 모범기관 선정

제주에너지공사가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분야 국가 모범기관으로 선정됐다.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 달성 성과가 인정받았다. 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설비별 위험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예방정비 체계를 구축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근로자와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함께 평가받았다.

9월 9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브이피피랩, 제주 첫 직접PPA 전력 공급 개시

VPP 전문기업 브이피피랩이 제주 지역 최초의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에서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에너지공사가 추진하는 '풍력발전-수소 생산시설 직접PPA' 사업으로, 브이피피랩은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로 참여한다. 전력 공급은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회사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과 전력거래 경험을 기반으로 발전과 소비를 연결하는 PPA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원문에는 행원 연안풍력이 관련 설비로 언급됐다.

9월 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제주에너지공사·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관리 협약

제주에너지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AI 기반 안전·운영관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지원, 신기술 도입 및 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에너지공사의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역량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설비 안전관리 기술을 연계해 발전·송변전설비의 안전성과 운영 신뢰성을 높이는 협력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양 기관의 전문기술과 운영 경험을 결합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전력설비를 안전하게 운영할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가 8월 24일 제주에너지공사에서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성주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를 포함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인공지능 기반 안전·운전 관리 상호 협력,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기술 지원, 신기술 도입과 전력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활성화 등이 담겼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와 안전진단 등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설비의 안전관리 기술을 지원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검사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