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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산업부, 전북 익산·완주 방문…소부장 특화단지·노후산단 지원 논의

산업통상부는 22일 전북 익산과 완주를 방문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이후 지역기업 및 청년근로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익산 반도체 화학소재 기업 간담회에는 산업부, 전북도, 익산·군산 지자체와 동우화인켐·PKC·OCI·한솔케미칼·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이 참석해 현장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오후 완주 일반산업단지 청년 근로자 간담회에서는 근로·정주·문화·편의 여건 개선, 청년 친화 인프라 확대, AI 활용 역량 제고 필요성이 제기됐다. 완주산단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선정됐으며, 전북도는 첨단산단 전환을 위한 경쟁력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부는 군산·익산 소부장 특화단지와 완주 노후거점산단을 전북 3대 성장엔진의 핵심 거점으로 규정하고,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계획을 연내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전북 산업거점 재편…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완주산단 집중 육성

산업통상부는 9월 22일 전북 익산과 완주에서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 주재로 소부장 기업 간담회와 산업단지 청년근로자 간담회를 잇달아 개최했다. 지난 17일 전북 반도체 분야가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고, 22일 완주 일반산업단지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익산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화학소재 생태계 강화 방안과 기업 애로사항·투자 지원 필요사항이 논의됐고, 완주에서는 청년 친화형 인프라 확대와 산업 현장 AI 활용 지원책이 다뤄졌다. 전북도는 완주산단을 K-로봇과 첨단모빌리티 산업 핵심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산업부는 현대차, 동우화인켐, PKC 등 앵커기업의 투자 이행을 지원하고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연내 수립할 방침이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전북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완주 노후거점산단 선정

산업통상부는 22일 전북 익산과 완주에서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 주재로 소부장 기업 및 산업단지 청년근로자 간담회를 열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전북은 지난 17일 반도체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로, 완주 일반산단은 이날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각각 선정됐다. 산업부는 올해 1월 전북을 시작으로 5극3특 권역별 의견을 수렴해 8월 26일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전북도는 완주산단을 K-로봇·첨단모빌리티 핵심거점으로 육성하는 경쟁력 강화계획을 발표했다. 양 실장은 현대차, 동우화인켐, PKC 등 앵커기업의 투자 이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산업부는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연내 수립할 방침이다.

9월 22일

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전북분과 출범, 그린수소 플랫폼 추진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 전북분과'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전북분과는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 바이오를 전북의 3대 성장엔진으로 제시하고 이를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분과는 안호영 책임의원과 김의겸·박희승·박지원 의원으로 구성됐다. 민주당 메가성장특위는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국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 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연계하는 지방주도성장 실행기구로, 전북분과는 3대 성장엔진을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 계획,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소부장 산업과 결합할 방침이다. 운영은 의원단(총괄·정부 협의·예산·입법 지원), 전문가단(부지·전력·용수·인허가 등 투자 장애요인 해소), 자문단의 3각 체계로 이뤄진다.

9월 22일

한전, 전북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Doctor' 주거 전기안전 사업 추진

한국전력 전북본부가 기획한 '에너지-Doctor'는 고령층·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설비를 점검·개선하는 주거안전 사업이다. 지난 8일 전북 남원시 덕과면 만동마을에서는 80년이 넘은 주택을 대상으로 한전이 노후 전기 인입선을 교체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누전차단기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무상으로 설치했다. 한전 남원지사 유재식 부장은 농촌지역에 오래된 주택이 많고 고령층 거주 비중이 높아 노후·불량 전기설비를 제때 교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사업의 취지는 작은 설비 이상이 누전·감전·화재로 이어지기 전에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데 있다. 해당 사업은 전북도와 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대상, 처음으로 전북에서 개최…연구·실증 현장 연계

한국전기안전공사의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이 처음으로 서울을 벗어나 공사 본사가 있는 전북에서 열렸다. 9월 8일 전주에서 열린 시상식에 이어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 이차전지, 사고조사, 검사기술 등 전기안전산업 현안이 논의됐다.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 국제전기안전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가 각국 정책·기술을 공유했고, G-SAFE를 통해 ESS와 전력설비 안전 분야 공동연구 아이템이 논의됐다. 나흘간 전주·완주·고창 일정에는 완주 에너지저장연구센터와 고창 한전 전력연구원 전력시험센터 방문이 포함됐다. 고창에서는 765kV급 송전설비와 서남해 해상풍력 관련 실증 인프라를 살펴봤으며 숭실대 전기공학과 학생들도 현장에 참여했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기보·농협은행, 전북 6대 첨단산업에 200억원 협약보증 공급

기술보증기금과 NH농협은행이 지난 4일 전북 전주시 NH농협은행 전북지역본부에서 '전북 미래산업 대도약을 위한 동반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이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기보는 이를 재원으로 총 2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기업에는 3년간 보증비율을 기존 85%에서 100%로 높이고 보증료를 0.3%포인트 감면한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면서 본점·주사업장·공장이 전북에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다. 대상 업종은 인공지능(AI), 바이오, 문화콘텐츠, 방산, 에너지, 첨단제조 등 전북의 6대 첨단전략산업이다.

9월 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 9월 8~11일 전북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로, 재생에너지·이차전지·ESS 등 분산형 전력설비 확산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이 다뤄진다. 행사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기술세미나, 포럼, 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등 총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주 더메이호텔,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월 8일 열리는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되며, 9일부터는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관리·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이어진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북에서 시작된 소통과 기술 교류가 국내 전기안전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일 전북서 개막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시상이 열리고,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기안전공사 본사와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가 이어진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된다. 전기안전대상을 포함해 총 8개 행사가 전북 일대에서 개최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11일 전북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이다. 9월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총 8개 행사가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열린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되며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