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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美 FCC 인버터 규제, FEOC 규정보다 재생에너지에 더 큰 위협

Energy-Storage.news에 따르면 법률·업계 전문가들은 미국 연방정부의 최근 조치가 미국 재생에너지 보급에 미치는 악영향이 우려 외국 주체(FEOC) 준수 요건보다 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이 지목한 조치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인버터 관련 금지 조치다. 기사는 FEOC 준수 요건과 FCC 인버터 금지 조치를 비교하며 후자의 파급 효과가 더 클 수 있다는 전문가 견해를 전달하고 있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트럼프, 인버터·변압기 등 전력기기 수입 금지 행정명령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월 26일 인버터, 변압기 등 전력기기의 수입을 금지하는 긴급 행정명령(EO)을 발동했다. 조치의 근거로는 미국 전력망 보안에 대한 잠재적 위험이 제시됐다. 해당 기기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구축에 사용되는 품목에 포함된다. Energy-Storage.news는 이 조치가 미국 BESS 시장과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원문에서 확인 가능한 세부 적용 범위와 시행 시점 등 추가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6일

배터리·ESSpv magazine

선그로우, 인버터·ESS 가격 최대 15% 인상

중국 인버터·에너지저장 공급업체 선그로우가 태양광 및 저장장치 제품 가격을 5~15% 인상한다고 발표했으며, 새 가격은 9월 20일부터 적용된다. 스트링·모듈러·매트릭스 인버터는 5~10%, 중압 계통연계 인버터는 10~15% 인상되고, ESS용 PCS는 5~10%, 일체형 PCS는 10~15% 오른다. PT 유틸리티급 저장 시스템과 PS 상업·산업용 저장 시스템도 5~10% 인상된다. 회사는 고객 공지에서 업스트림 원자재 비용 상승을 이유로 들었고, 에너지저장 사업부 관리자는 구리·알루미늄 가격을 주된 요인으로 언급했다. 중국유색금속공업협회(CNMIA)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중국 내 구리와 알루미늄 평균 가격은 각각 31.4%, 18.8% 상승했다.

9월 14일

정부,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출범…공급망 재건·차세대 기술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위원회에는 정부, 공공기관, 산업계, 학계, 연구계, 시민단체가 참여하며 총괄기획·공급망 재건·초격차 기술·시장연계 및 보급 분야로 나눠 논의를 진행한다. 공급망 재건 분야에서는 국내 밸류체인 강화를 위한 상생방안과 투자·세제 지원 등 정책 수단을 검토하고, 기술 분야에서는 탠덤셀 등 차세대 태양전지와 인버터 기술의 로드맵 및 대규모 실증사업을 구체화한다. 시장연계 분야에서는 국산 제품 우선 사용을 유도하는 인센티브 제도 마련을 논의한다. 기후부는 지난 5월 발표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서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며, 위원회는 이 계획의 이행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9월 10일

인버터 기동 지연, 태양광 발전소 연간 발전량 1.88% 감소

브라질 캄피나스대학교(Unicamp) LESF-MV 연구진은 상파울루주 서부 유틸리티급 태양광 발전소의 2023년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일출 후 인버터 기동 지연으로 인한 연간 발전량 손실이 전체 발전량의 1.88%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해당 발전소에서는 일사량이 발전에 충분한 수준일 때도 일출 후 최대 4시간까지 기동이 지연된 사례가 기록됐다. 연간 손실의 55% 이상이 일출 후 90분 이내에 발생했고, 남반구 여름·가을에 해당하는 상반기가 전체 손실의 68.8%를 차지했다. 분석 대상 인버터 8대의 월간 손실률은 각 인버터 발전량의 0.14%에서 5.02%까지 편차를 보였다. 제안된 방법론은 일출 시각과 교류(AC) 유효전력 데이터를 주로 활용하며, 面배열(POA) 일사량 측정은 설정·검증 단계에서만 필요하다. 연구 결과는 학술지 Electric Power Systems Research에 게재됐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트럼프, 인버터·BESS·변압기 수입 금지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전력망 보안에 잠재적 위험이 되는 인버터, 변압기 등 전력 기자재의 수입을 금지했다. 해당 조치는 행정명령 형태로 발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에서 '비정상적이고 특별한 위협(unusual and extraordinary threat)'을 근거로 제시했다. 금지 대상에는 인버터와 변압기 외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관련 기자재도 포함된다.

8월 31일

미국, 24개 금수국 연계 변압기·인버터·차단기 계통 사용 제한 행정명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벌크전력계통(bulk-power system)에서 외국산 전기 인프라 사용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대상 장비는 변압기, 유틸리티 규모 인버터, 고압 차단기,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전압조정기, 커패시터, 계기용 변성기, 자동 리클로저와 산업·분산 제어시스템, RTU, PLC, 발전 터빈 및 관련 소프트웨어·펌웨어를 포함한다. 법무법인 노턴로즈풀브라이트(Norton Rose Fulbright)에 따르면 행정명령은 2026년 8월 26일 이후 개시된 거래에 적용되지만, 미국 에너지부(DOE)가 개별 공급업체를 평가해 공식 위험 판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장비가 실제로 금지되지는 않는다. DOE는 2026년 12월 24일까지 120일 이내에 이행 규정을 공표해야 하며, 민감 인프라의 격리·감시·교체 방안을 국가안보회의(NSC)에 권고하도록 지시받았다. 제한은 ITAR상 제재·무기금수 대상 24개국과 연계된 공급업체에 적용되며, 69kV 이상 송전선로와 계통 신뢰도 유지에 필요한 발전자산이 포함되고 저압 배전선로에만 연결되는 주택·상업용 분산에너지 자산은 제외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