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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저장

13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업계 화제: 소유주·트레이더 수익, 시장 포화, 노스볼트 M&A, 대체 기술

Energy-Storage.news가 최근 에너지저장 업계에서 나온 기고·분석 글을 모은 정기 라운드업 기사다. 다룬 주제는 BESS 자산 소유주와 트레이더 간 수익 배분 문제, 시장 포화 논의, 노스볼트(Northvolt) 관련 추가 인수합병 움직임, 그리고 대체 저장 기술들의 엇갈린 성과다. 기사 본문은 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올린 의견과 분석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제공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계약 내용이 포함돼 있지 않다.

9월 25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NYSERDA, 뉴욕 대규모 ESS 사업 8건·950MW 선정

뉴욕주에너지연구개발청(NYSERDA)이 대규모 에너지저장 자원을 대상으로 한 첫 입찰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에는 8개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선정된 입찰 규모는 총 950MW다. 이번 입찰은 뉴욕주가 유틸리티 규모 에너지저장 자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첫 번째 공모다.

9월 24일

배터리·ESSUtility Dive

RMI 보고서: 전기요금 절감·지역 편익이 배터리 30% 성장률 견인

RMI는 에너지 비용 절감과 지역사회 편익이 배터리 부문 30% 성장률의 배경이라고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에너지 저장 산업이 여러 역풍에 직면한 시점에 나왔다. 원문은 역풍 요인으로 관세, 미 재무부 규정, 외국산 대형 전력기기에 대한 백악관의 신규 제한 조치를 들었다. 그 외 세부 수치나 기간 구분은 제공된 본문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핀란드 라피란티에 125MW/300MWh BESS 'AKKU One' 착공

Covenergo와 Delta Capacity가 핀란드 라피란티(Lapinlahti)에서 독립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AKKU One' 건설에 착수했다. 설비 규모는 125MW/300MWh다. 계통 연계 없이 단독으로 운영되는 standalone 방식이다. 상업운전 개시는 2027년 4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미국 DFC, 우크라이나 400MWh 배터리 저장 포트폴리오에 금융 지원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가 우크라이나에서 추진 중인 기존 400MWh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포트폴리오에 대한 금융 지원을 약속했다. 지원 대상은 신규 사업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포트폴리오다. 보도된 본문에는 지원 금액, 사업자명, 준공 일정 등 세부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양수발전 설계 단계 비용 절감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양수발전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투자비를 낮추는 '사업자 주도형 경제성 확보'에 나섰다. 정부의 보상체계 개선에만 의존하지 않고, 설계·시공·운영 전 과정에서 비용 절감 요소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변동성에 대응할 대규모 에너지저장 수단으로 양수발전의 역할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남부발전은 지난 17일 관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IHA '델리 선언', 인도 양수발전 288GW 잠재량 위한 제도 개편 촉구

국제수력협회(IHA)가 '델리 선언'을 통해 인도 정부에 양수발전 확대를 위한 정책 개편을 촉구했다. 선언은 인도의 양수발전 저장 잠재량을 288GW로 제시했다. IHA는 인허가 절차 단축, 수익 구조 강화, 관계 기관 간 조정 개선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해당 내용은 Energy-Storage.news를 통해 보도됐다.

9월 1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이베리아 BESS 시장, 유연성·제도 명확성·인허가 속도 과제 지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Battery & Energy Tech Expo에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패널들은 기업들이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를 더 빠르게 보급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과제를 지적했다. 제기된 과제로는 시장의 유연성 부족, 제도적 틀의 불명확성, 인허가 지연이 언급됐다. 원문에는 구체적인 용량·투자 수치나 제도 개정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7일

100% 재생에너지 진척도, 국가·주별 현황 점검

핀란드 LUT대 크리스티안 브라이어 교수는 재생에너지 확대의 관건이 수익성이며, 일조량보다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이 시장 성패를 좌우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 세계 신규 설비용량 중 태양광이 70%, 재생에너지 전체가 9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스탠퍼드대 마크 제이컵슨 교수는 국가·미국 주별 풍력·수력·태양광(WWS) 기준 1인당 전력수요 충족률을 추적한 결과, 현재 설치 속도 기준 중국은 2050년대 초 100% 도달이 예상되며 라오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파라과이, 코스타리카, 네팔 등은 이미 해당 수준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메인주가 65%를 넘겼고 주택용 태양광 비중이 높으며, 캘리포니아는 2035년 100% 달성이 가능하고 사우스다코타·몬태나는 이미 초과했다고 제시했다. 브라이어 교수팀은 배터리 외에 양수발전, 압축공기저장, 열저장, 수소저장 등 21가지 추가 유연성 유형을 분류했으며, 수전해 등 일부는 현재 비용이 높다고 평가했다.

9월 17일

수소, 재생에너지 변동성 보완 수단으로 부각…정부 안전 인프라 구축 추진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은 692GW 증가해 누적 5149GW를 기록했다. 같은 해 신규 추가된 전체 발전설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85.6%였다. 기사에서는 태양광·풍력이 기상과 시간대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간헐성을 지니는 만큼, 대규모 에너지를 장기간 저장하고 다른 지역으로 공급할 수단으로 수소가 거론된다고 설명했다. 전력망 연결이 어려운 산업·국방 분야의 에너지 공급 수단으로도 수소 활용 가능성이 언급됐다.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와 함께 생산·저장·운송·활용 과정의 위험을 관리하는 안전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9월 1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업계 동향: 베이징 제조 규제, 데이터센터 정책, LDES 경제성

Energy-Storage.news가 링크드인 등 자체 네트워크에서 수집한 이용자 게시 분석·견해·비공식 소식을 모은 'BESS Industry Buzz' 기획의 세 번째 편이다. 이번 편에서 다루는 주제로는 베이징의 제조 관련 금지 조치, '책임 있는' 데이터센터 정책,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의 경제성 등이 제시됐다. 공개된 본문은 기획의 성격과 다루는 주제만 소개하고 있으며, 세부 수치나 발표 주체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1일

배터리·ESSUtility Dive

BNEF "트럼프 전력망 행정명령, 에너지저장 사업 지연·취소 초래 가능"

미국 Utility Dive는 8월 26일 발동된 행정명령이 에너지저장 프로젝트의 지연과 취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BloombergNEF의 분석을 전했다. 해당 행정명령과 앞서 나온 행정 조치들, 그리고 재무부의 우려대상기관(FEOC) 지침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지목됐다. 업계 애널리스트는 이들 조치가 특히 배터리와 인버터 공급망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봤다. 구체적인 영향 규모나 대상 사업은 기사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