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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침냉각

8건 · 전체 뉴스

LG전자·SK엔무브, 차세대 냉매·냉동기유·액침냉각 공동개발 MOU

LG전자는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SK엔무브와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과 SK엔무브 김원기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유럽·북미 중심으로 강화되는 지구온난화지수(GWP) 규제에 대응해 GWP 150 미만, PFAS Free 냉매를 공동 선행 개발하고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SK엔무브가 신규 냉매 후보를 개발하고 LG전자가 공조 제품·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며, 해당 냉매 특성에 맞춘 냉동기유 공동 연구도 함께 진행한다. 앞서 양사는 미국 액침냉각 기업 GRC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솔루션 관련 협약을 체결해 기술 실증(PoC)을 공동 검토해 왔으며, 이번 협력에서는 데이터센터 외 ESS와 전기차 부품 등 고발열 기기까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LG전자·SK엔무브,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소재 공동개발 MOU

LG전자와 SK엔무브가 9월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의 고효율 냉각 수요 증가와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해 차세대 열관리 기술 협력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협력은 LG전자의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제조 역량과 SK엔무브의 특수 유체·화학 소재 역량을 결합하는 형태다. 협약 대상 기술에는 신규 냉매, 냉동기유, 액침냉각이 포함된다.

9월 23일

SK엔무브-LG전자, 차세대 냉매·액침냉각 공동개발 MOU

SK엔무브와 LG전자가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차세대 열관리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가전·상업·산업용 차세대 냉매와 냉동기유,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체결식에는 김원기 SK엔무브 사장과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차세대 냉매를 개발한다. 냉매는 냉동·냉장기기와 공조기기 등에서 열을 이동시키는 매개체다.

9월 23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S-OIL·KTNF·GST,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착수

S-OIL이 국산 서버 기업 KTNF, 액침냉각 장비 기업 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테스트를 진행한다. 실증은 KTNF 본사에 위치한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에서 서버, 액침냉각유, 액침냉각 장비를 연계한 통합 형태로 이뤄진다. S-OIL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을 공급하고 성능 분석과 기술 자문을 맡으며, KTNF는 서버와 실증 환경을, GST는 장비 운영과 성능 검증을 담당한다. 3사는 실제 운영 환경에서 냉각 성능과 안정성, 운영 신뢰성을 검증하고 국내 액침냉각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GST는 반도체 제조용 스크러버·칠러 및 액침냉각 장비를 주력 사업으로 하며 S-OIL과 이전에도 액침냉각 실증 프로젝트에서 협력해 왔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S-OIL, KTNF·GST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S-OIL이 액침냉각 기술의 성능과 안정성 검증에 나선다. 서버 개발 기업 KTNF, 액침냉각 장비 기업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및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상용 데이터센터 적용을 목표로 기술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국내 액침냉각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3사는 서버, 액침냉각유, 액침냉각 장비를 연계한 통합 실증 테스트를 진행한다.

9월 3일

S-OIL·KTNF·GST,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통합 실증 추진

S-OIL은 서버 기업 KTNF, 액침냉각 장비 기업 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의 실증 테스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실증은 KTNF 본사에 구축된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에서 서버와 액침냉각유, 냉각장비를 연계한 형태로 진행된다. S-OIL은 자체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과 성능 분석·기술 자문을, KTNF는 AI·데이터센터 서버와 실증 환경 제공을, GST는 액침냉각 장비 운영과 성능 검증을 맡는다. 3사는 냉각 성능과 안정성, 운영 신뢰성을 검증해 상용 데이터센터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서버-액침냉각유-장비'로 이어지는 국내 액침냉각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3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지투파워, 액침냉각 ESS 신제품 발표회 개최

스마트그리드 기업 지투파워(대표 김동현)가 지난 26일 경기 화성 본사 공장에서 액침냉각 에너지저장시스템(I-ESS)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이번 제품이 기존 공랭식 및 간접 수랭식 냉각 방식의 한계를 보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지투파워는 자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배터리 수명(SOH), 충방전용량(SOC), 충방전율(C-rate) 지표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는 운전 관련 설명 부분에서 내용이 중단돼 추가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8월 27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지투파워, 액침냉각 ESS 상용화…화재 전파 차단 구조 적용

지투파워가 배터리 셀 전체를 냉각유에 담가 옆 셀로 열폭주가 전파되는 것을 막는 액침냉각 ESS(I-ESS)를 상용화했다. 회사 측은 개별 셀의 발화 자체를 막지는 못하지만 화재가 시스템 전체로 번지는 것을 구조적으로 차단해 소화설비에 의존하지 않고 실내·밀집 공간에 설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발표회는 26일 경기 화성 본사에서 열렸으며 김영일 회장 인사말, 김동현 사장의 상반기 경영실적(IR) 발표, 이동준 부사장의 신제품 기술 설명 순으로 진행됐고 8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ESS 시장은 2017년 8월 화재 사고 이후 2019~2024년 신규 발주가 사실상 끊기며 국내 배터리 업계 점유율이 55%에서 14%로 하락했다. 지난해 중앙계약시장에서 565MW가 낙찰되며 회복 국면에 들어섰으나 미국·중국·호주·폴란드 등에서 화재가 이어지고 있고, LFP 배터리를 적용한 ESS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