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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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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에너지

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2030년까지 물에너지 10GW 기반 확보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댐·저수지·광역상수도 등 물 인프라에 수력·조력·수상태양광·수열·양수발전과 AI 물관리를 결합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2030년까지 약 8.5GW를 신규 개발해 누적 10GW 이상의 물에너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으로, 수상태양광 5696MW, 육상태양광 630MW, 조력 580MW, 수열 1000MW, 양수 1550MW, 수력 등 1112MW를 포함해 총 1만568MW의 사업 기반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운영 중인 물에너지는 약 1.5GW로, 수상태양광은 7개소 105MW,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45개소 50.5MW 규모다. 47.2MW 규모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낮에는 태양광, 밤에는 수력을 가동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적용했고, 254MW 시화조력발전소는 연간 약 5억5200만kWh를 생산한다. K-water는 네이버·삼성전자·우리은행·SK하이닉스·롯데케미칼 등과 총 298.8MW 설비를 대상으로 6건의 PPA를 체결했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충북테크노파크, GS ITM, 임픽스 등 7개 기관과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청주시 서원구 일원 수열특화단지 사업부지의 데이터센터 집적단지에 약 2만RT(냉동톤)급 수열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과 민간 기업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수열·재생에너지 인프라 조성, 전력계통 연계 및 설비 구축, 인·허가 행정절차 지원,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며 합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한다. 총사업비 약 3,52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대청댐 수열특화단지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돼 인·허가 신속 처리와 국비 지원, 세제 감면 기반을 확보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추진할 계획이며, 기사는 수열 냉각 도입 시 기존 에어컨 방식 대비 냉방 에너지를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9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대청댐 수열로 AI 데이터센터 냉각…청주 수열특화단지 7개 기관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충북테크노파크, GS ITM, 임픽스와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 서원구 일원에 추진되는 수열특화단지의 계획된 수열 공급규모는 약 2만RT(냉동톤)로, 1RT가 약 3.5kW에 해당해 단순 환산 시 약 70MW 규모의 냉방능력이다. K-water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전체 소비전력의 40% 이상이 냉방에 사용될 수 있으며, 수열 냉각 적용 시 기존 공조방식 대비 냉방 에너지를 30% 이상 줄일 수 있다. 협약 기관들은 친환경 인프라 조성, 계통연계 및 설비 구축, 인허가 지원, 지역산업 육성에 협력하고 공동 실무협의체를 가동한다. 총사업비는 약 3525억원이며, 지난 6월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됐고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9월 1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국제물주간서 AI 물관리 기술 공개…UAE·가나·파키스탄 협력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KIWW 2026)'에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해 AI·디지털 기술 전용 홍보관을 운영한다. 전시 기술은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평가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오른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과 AI 정수장, 지난 3월 MWC 글로모 어워즈를 수상한 스마트 관망관리(SWNM), 반도체용 초순수, 수열에너지, 해수담수화 등이다. 윤석대 사장은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UAE 아부다비 환경청장과 만나 데이터 기반 물관리 정책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사는 가나 수도공사와 EDCF 후속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과는 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는 '물·에너지·AI'를 주제로 14개 세션이 운영되며 약 50개국, 연인원 1만명 규모로 진행된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국제물주간 2026서 AI·디지털 물기술 전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이 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등과 공동 주최하며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삼았다. 공사는 전용 홍보관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와 함께 반도체용 초순수, 수열에너지, 해수담수화 기술을 전시한다. 윤석대 사장은 개막일에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UAE 아부다비 환경청장과 데이터 기반 물관리 협력을 논의했고, 공사는 가나 수도공사와 EDCF 후속 사업 업무협약,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과 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기간 중 유네스코, 미 육군공병단 등과의 기술 교류를 포함해 총 14개 세션이 운영된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