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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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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태양광

12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강원도,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추진

강원특별자치도가 30일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사업을 시작으로 '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조성에 착수했다. 이날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참여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우상호 도지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육동한 춘천시장,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 등 관계기관 인사가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비전 보고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 청정에너지 확대를 위한 협력 의사를 밝혔다. 원문에는 설비용량 등 구체적 사업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2030년까지 물에너지 10GW 기반 확보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댐·저수지·광역상수도 등 물 인프라에 수력·조력·수상태양광·수열·양수발전과 AI 물관리를 결합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2030년까지 약 8.5GW를 신규 개발해 누적 10GW 이상의 물에너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으로, 수상태양광 5696MW, 육상태양광 630MW, 조력 580MW, 수열 1000MW, 양수 1550MW, 수력 등 1112MW를 포함해 총 1만568MW의 사업 기반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운영 중인 물에너지는 약 1.5GW로, 수상태양광은 7개소 105MW,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45개소 50.5MW 규모다. 47.2MW 규모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낮에는 태양광, 밤에는 수력을 가동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적용했고, 254MW 시화조력발전소는 연간 약 5억5200만kWh를 생산한다. K-water는 네이버·삼성전자·우리은행·SK하이닉스·롯데케미칼 등과 총 298.8MW 설비를 대상으로 6건의 PPA를 체결했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가온전선, 석문호·새만금 수상태양광에 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알루미늄 외장 일체형(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수상태양광 분야에서 거둔 첫 수주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수상 발전 환경에 ACF 케이블을 적용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ACF 기술은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 공급을 통해 현장 검증을 거쳤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9월 14일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데 이어 적용 범위를 수상태양광으로 확대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이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 케이블을 수상태양광에 적용하는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맞춰 대규격·장거리 ACF 제품도 개발했다고 밝혔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 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회사는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대응해 대규격·장거리 제품을 개발했으며, 정부는 새만금에 2030년까지 총 1.2G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위에너지, 수상태양광 리파워링 기술 실증 착수

위에너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의 '친환경 내구성 부유식 수상 태양광 핵심소재·부품 국산화 개발 및 리파워링 실증' 과제 주관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이 과제는 장기 운영된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상태를 진단하고 기존 설비의 활용 여부를 판단한 뒤 해체와 재시공까지 이어지는 리파워링 기술을 실제 발전소에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증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의 실제 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운기 위에너지 대표는 수면 위에 다양한 설비가 복합적으로 설치되는 만큼 수상태양광에 특화된 리파워링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13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9월 9일자 에너지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9월 9일자 에너지·전력 관련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전력공사는 태안화력S/Y 154kV 장기사용 GIS 교체공사(마감 2026/09/17), 화산저수지 수상태양광발전소 배전용 1,400kW 연계 감리용역(마감 2026/09/17), 시험연소로 가스예열기 제작·교체 및 연소로 헤드 교체(마감 2026/09/30) 등을 발주했다. 수소 분야에서는 하이버스의 인천송도 수소충전소 BOG 재이용 설비 구축 공사(마감 2026/09/21)와 포항시의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사업 부지·도로조성 전기공사(마감 2026/09/17)가 포함됐다. 발전 부문에서는 한국남부발전의 삼척 1,2호기 보일러 질소발생기용 공기압축기 구매(마감 2026/09/23)와 남제주복합 가스터빈 가스벤트라인 소음기 구매(마감 2026/09/14), 한국남동발전의 고성 천연가스 발전사업 스마트 무전기 구매(마감 2026/09/15)가 공고됐다. 이 밖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부유식 수직축 풍력 발전기 실증 시스템 고장진단 체계 구축, 경북테크노파크의 탄소네거티브 DAC 기술실증센터 신축공사 설계용역(마감 2026/09/15) 등이 올라왔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물에너지 PPA로 기업 RE100 지원 설명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소수력·조력·수상태양광 등 물에너지를 활용한 기업 RE100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전력 다소비 산업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수출기업과 첨단산업이 직접전력거래(PPA)를 통해 장기간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K-water가 보유한 청정전력 자원과 공급계획, 신규 입찰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기업을 대상으로 PPA 입찰 설명회를 진행한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오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WE100+'는 보유 중인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겠다는 공사의 슬로건이다. 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 등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1부에서는 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 산업계 이행 사례, PPA 제도 안내와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WE100+'는 수자원공사가 보유한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슬로건이다. 수자원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1부에서는 수자원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국가 에너지 정책 관련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과 직접전력거래 제도 안내 및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으며, 행사 사전등록은 23일까지 온라인 링크와 QR코드를 통해 받는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친환경·에너지 딥테크 창업지원 주관기관 선정

한국수자원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친환경·에너지' 딥테크 분야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도약기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수자원공사는 지원기업의 매출 증대, 신규 고용 창출, 투자유치 실적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수열에너지, 수상태양광, 수력, 그린수소, 기후테크 등을 특화 육성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공기업 중 유일한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예비 창업자부터 도약기 스타트업까지 아우르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성한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는 9월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선정 기업에는 창업활동비와 기술 실증, 멘토링, 투자설명회가 제공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