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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2건 · 전체 뉴스

"해양SMR 상용화, 국가 플랫폼 필요" 제안

서정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는 지난 21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제1회 해양SMR 네트워크'에서 '해양SMR 국가 플랫폼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그는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를 위해 원자로 설계와 선박 건조, 해상 실증을 하나로 잇는 국가 차원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부산은 원자로 노형을 직접 개발하기보다 국내외에서 개발한 원자로의 선박 적용과 부품·모듈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활용 분야로는 원자력 추진 상선, 쇄빙선 등 특수선박과 부유식 해상발전설비가 거론됐다. 선박 탑재 원자로는 육상SMR과 달리 항해 중 움직임과 충격, 해수 부식, 선내 공간에 맞는 냉각·정비 방식을 고려해야 하며, 해외 항구 입항 규제와 항만 안전관리·비상대응, 운항 중 정비 체계도 과제로 꼽혔다.

9월 28일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21일 사상구 수소복합충전소인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수소자동차 충전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사항에 중점을 두고 충전 및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또 가스누출 등 비상상황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추석연휴에 충전소 이용자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시설의 가스누출에 따른 화재 발생 등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 본부장은 사업자도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지속 점검해달라고 밝혔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수소복합충전소 안전점검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지난 21일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수소충전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 목적으로 진행됐다. 부산광역본부는 수소자동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충전 및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가스누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사업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대응체계의 지속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추석 대비 수소충전소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가 21일 부산 사상구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수소충전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실시됐다. 충전설비와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 누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을 확인했다. 공사 측은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스누출에 따른 화재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 관리와 비상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사업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대응체계 점검을 요청했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음식물감량기협회, 부산서 음식물폐기물 감량 디지털 전환 세미나

한국음식물감량기협회는 지난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 세미나실에서 '음식물 폐기물 감량의 디지털 전환, 부산에서 답을 찾다' 세미나를 개최했다. 부산광역시 자원순환과 재활용팀 하지선 팀장은 폐기물 관리가 수거·사후 처리 중심에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감량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원사인 ㈜가이아, 아인텍(주), 주식회사 비엔테크, ㈜지엘플러스가 각각 공동주택 RFID 기반 대형 감량기, 탄화 바이오차, 미생물 분해 기술, 미생물제제 및 'GREEN TALK' 앱을 소개했다. 이현주 회장은 '데이터로 앞서가는 부산의 음식물 폐기물 감량정책' 발표에서 부산시가 도입한 음식물감량기 500대의 데이터를 토대로 지역 내 감량 현황을 설명했다. 이 회장은 AI와 IoT를 활용해 학교·병원 등 공공시설에 감량기가 보급되도록 사업 모델 구축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NTECH 2026' 부산서 사흘간 개최...197개사 477부스 참가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TOTRA가 주관했으며 197개사가 477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고 전시면적은 약 8,836㎡였다. 전시는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으로 구성됐고 KOTRA 주관 수출 상담회, ENTECH Asia 수출 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상담회, 민간 VC 투자상담회 등이 병행됐다. 참가기업 약 15개사가 신제품·신기술을 발표했고, '탄소중립에너지대전환 포럼' 등 15개 이상의 세미나에 약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ENTECH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환경에너지관으로 통합 개최됐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NTECH 20주년 기념식, 부산 벡스코서 개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이 20주년을 맞아 지난 17일 기념식을 열었다. ENTECH은 2007년 AKEI, 2010년 UFI 국제인증을 획득했고 올해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환경·에너지관으로 제1전시장에서 통합 개최됐다. 지난해 기준 수출 상담액 6.8억 달러, 계약 추진액 3.7억 달러, 내수 상담액 92억 원을 기록했다. 기념식에는 부산광역시, 벡스코, 한국가스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가 유공자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전시장에는 수처리·기후대기·자원순환, 저탄소·에너지효율, 신재생에너지·분산에너지, 발전설비·전력기자재·가스산업 분야 기업·기관이 부스를 운영했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부산 ENTECH 2026 폐막…197개사 477개 부스 참가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사흘간 열렸다. 전시는 197개사·477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으며 전시면적은 약 8,836㎡였다.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 등으로 구성됐고 KOTRA 주관 수출 상담회, ENTECH Asia 수출 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상담회, 민간 VC 투자상담회 등이 병행됐다. 참가기업 약 15개사가 기술 발표회를 진행했고 '탄소중립에너지대전환 포럼' 등 15개 이상의 세미나에 약 1,200여 명이 참여했다. 20회째인 올해 행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환경에너지관으로 통합 개최됐으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투데이에너지·TOTRA가 주관했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BGF리테일 부산 물류센터, 연 2700MWh 태양광 설비 가동

BGF리테일이 지난 16일 부산 강서구 구랑동 국제산업물류도시에 부산 물류센터를 준공해 문을 열었다. 이 물류센터에는 연간 최대 2700메가와트시(MWh)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됐다. 회사는 해당 설비가 연간 약 124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내는 것으로 밝혔다. 기사는 이 설비가 국내 편의점 업계가 운영하는 물류센터 태양광 발전 시설 가운데 최대 규모이며,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CJ제일제당·쿠팡 등 다른 유통업체와 비교해도 상위권 규모라고 전했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성원기업, 10kg급 고체수소 저장시스템 개발

월간수소경제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성원기업 제1공장과 연구동을 소개했다. 성원기업은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전문기업으로 약 30년간 제조 사업을 이어왔다. 연구동에는 그램 단위 수소저장합금을 평가하는 장비부터 킬로그램 단위 저장시스템까지 시험설비가 갖춰져 있다. 연구실에는 원통형 시험용 압력용기와 10kg급 고체수소 저장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제26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의학물리학회(AOCMP 2026) 부산서 폐회

제26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의학물리학 학술대회(AOCMP 2026)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뒤 폐회했다. 23개국의 의학물리학 전문가와 연구자, 의료·산업계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대회 주제는 'Beyond Precision through Intelligent Innovation for Advanced Patient Care'였다. 학술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방사선치료, 의료영상, 방사선 안전, 핵의학, 정밀의료 등으로 구성됐고 총 316편의 초록이 접수됐다. 토마스 크론 교수의 방사선치료·인공지능 기조강연과 함께 전시 부스, 산업 세션이 운영됐다. 폐회식에서는 Young Investigator Award 3명, Best Oral Presentation Award 8명, Best Poster-Oral Presentation Award 2명, Best Poster Presentation Award 10명 등 총 23명이 수상했다. 대회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의학물리학기구연맹(AFOMP)과 한국의학물리학회(KSMP) 등의 협력으로 개최됐다.

9월 1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9~11일 부산 벡스코 개최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슬로건은 'Beyond Smart City, Into AI City'로, 올해 10주년을 맞는다. 전시에는 277개사가 참여해 671개 부스를 구성하며 AI, 교통·모빌리티, 주거, 에너지·환경, 방범·방재, 헬스케어 분야 기술을 선보인다. 공식 행사로 원주, 천안·아산, 새만금 AI 수소시티를 대상으로 한 AI 특화 시범도시 출범식과 WSCE 리더스 포럼이 열린다. 디지털 트윈, AI 스마트 해양·항만, 스마트빌딩, 탄소중립, 수소도시 등을 다루는 41개 콘퍼런스와 부대행사, 해외 바이어 18개국 42개사·국내 바이어 20개사가 참여하는 상담회도 진행된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