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ter, 39개 투자기관과 물산업·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 연계
한국수자원공사가 공공·민간 투자기관 39곳과 협력해 물산업 및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기술개발과 초기 실증 지원에 그치지 않고 벤처캐피털(VC) 및 정책·민간자금을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흐름에 따라 물·에너지·자원 분야가 하나의 기술시장으로 연결되면서 물산업 투자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물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에너지와 이차전지 등 연관 기후테크 분야로 대상이 넓어지는 양상이다.
9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