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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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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39개 투자기관과 물산업·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 연계

한국수자원공사가 공공·민간 투자기관 39곳과 협력해 물산업 및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기술개발과 초기 실증 지원에 그치지 않고 벤처캐피털(VC) 및 정책·민간자금을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흐름에 따라 물·에너지·자원 분야가 하나의 기술시장으로 연결되면서 물산업 투자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물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에너지와 이차전지 등 연관 기후테크 분야로 대상이 넓어지는 양상이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S-OIL, 산업 AI·배터리 벤처에 전략적 투자 확대

S-OIL은 미래 유망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산업 AI와 에너지·배터리 등 미래 산업의 기술 변화에 주목해 관련 벤처기업에 투자해 왔다. 투자 이후에도 해당 기업의 기술 및 사업 성장과 연계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및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 사례로는 산업 AI 및 예방진단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와 차세대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가 있다.

9월 4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S-OIL, 산업 AI·차세대 배터리 벤처에 전략적 투자 확대

S-OIL이 산업 AI와 에너지·배터리 분야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 AI·예지보전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에는 2019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총 20억원을 투자해 현재 약 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프레딕트는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2027년 1분기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이다. 차세대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에는 2019년과 2021년 총 25억원을 투자해 약 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리베스트는 플렉시블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항공용 고출력·고에너지밀도 셀의 일부 양산에 들어갔고, 올해 기존 투자자인 유니드로부터 10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S-OIL은 투자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존 정유·석유화학 사업과 연계할 사업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경남도, 2030년까지 1.5조원 규모 벤처투자 생태계 구축 추진

경남도는 도 출자펀드를 현재 7688억원에서 2027년 1조원, 2030년 1조5000억원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의 벤처투자액은 2023년 302억원, 2024년 680억원, 2025년 1177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증가율 73.1%는 세종에 이어 전국 2위이자 비수도권 투자액 기준 대전에 이어 2위다. 올해 상반기 553억원이 투자됐고 도는 연말까지 13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주항공·방산·원전·조선·기계 등 주력산업에 AX·AI를 더한 분야에 투자하며, SMR 분야 범한메카텍은 경남도 원전산업 투자펀드에서 100억원을 지원받은 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경남-KDB 지역혁신 벤처펀드는 연말까지 469억원 규모로 결성되고,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성장펀드와 연계한 경남 미래성장 벤처펀드는 내년 상반기 500억원 이상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9월 2일

매스뮤추얼벤처스, 1억5000만달러 기후테크 2호 펀드 출범

매스뮤추얼 벤처스(MMV)가 1억5000만달러(약 2070억원) 규모의 기후테크 2호 펀드(Climate Technology Fund II)를 출범했다. 이번 펀드 조성으로 MMV의 기후기술 투자 약정 규모는 총 3억달러(약 4140억원)로 늘었다. CTF II는 북미 초기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천연자원 분야에 투자한다. 투자 방향은 기후기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실제 인프라와 자산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맞춰져 있다. 해당 기사는 필립스의 EU 녹색채권 발행, 에메랄드AI의 자금 조달 소식도 함께 다루고 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