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국가물산업클러스터

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정부, 5개 기관 통합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물기술인증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국가물기자재성능인증센터,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물산업협의회 등 5개 기관에 분산된 물산업 진흥 기능을 통합·재편해 가칭 '한국물산업진흥원'을 설립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유망기업 발굴과 기술개발, 시험·실증, 인증, 사업화,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총괄하는 조직을 맡는다. 정부는 이르면 9월 통합준비 협의체를 구성하고 연내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착수한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정책 범위는 기존 생활용수 공급에서 반도체 초순수, AI 데이터센터 냉각, 해수담수화, 물 재이용, 디지털 관망관리 등 산업·수출 분야로 확장된다. 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WI)는 세계 물산업 시장이 2024년 약 9833억달러에서 2028년까지 연평균 3.5%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9월 1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공단, 국제물주간서 물·에너지·AI 융합기술 소개

한국환경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을 공동주최하고 미래 물관리 기술과 국내 물기업 제품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로, 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자립과 AI 전환, 개발도상국 물관리 협력 등이 다뤄졌다. 10일 'AI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에너지 넥서스' 세션에서 송경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위원은 미활용 하수열을 에너지로 전환해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와 연계하는 방안을 발표했고, 정현식 공단 물재이용정책부장은 처리수 재이용과 바이오가스·하수열·인 회수 등 하수처리장의 생산기지화 방안을 제시했다. 공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11개사와 108㎡ 규모 공동관을 운영하고, 건설·에너지 대기업 11곳과 중소 물기업 약 30곳을 연결하는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진행한다. 11일에는 한국과 캐나다 퀘벡 물산업 클러스터 간 협력 세미나가 열린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정부, 5개 기관 통합한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물산업 지원 기능을 통합한 가칭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합 검토 대상은 한국물기술인증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국가물기자재성능인증센터,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물산업협의회 등 5개 기관이다. 현재는 실증·시험, 인증, 우수제품 지정, 사업화·해외 진출 지원을 각각 다른 기관에서 받아야 해 기업이 유사 자료를 반복 제출하는 문제가 지적돼 왔다. 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WI)에 따르면 세계 물산업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9833억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2028년까지 연평균 3.5%대 성장이 전망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르면 9월 중 통합 대상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연내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착수할 계획이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KIWW 2026서 물·에너지·AI 물관리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공동 주최했다. 공단은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특별세션을 열고, 미활용 하수열의 에너지화와 AI데이터센터 냉각수요 연계방안, 지능형 하수처리장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 응용 방안, 하수처리장의 생산기지화 및 대체 수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다뤘다. '라오스 물관리의 현재와 미래' 특별세션에서는 양국의 물관리 현황과 중장기 협력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물산업 신기술 발표 '언팩이벤트', 상생협력 프로그램, 우즈베키스탄·몽골 실증사업 연계 수출상담회도 진행됐다. 행사 기간 공단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11개사가 공동관을 구성해 물환경 사업과 기술·제품을 전시했다. 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한다.

9월 10일

기후부,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 추진…지원 기능 통합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개별 기관에 분산된 물산업 육성 기능을 통합·재편해 '한국물산업진흥원(가칭)'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9월 10일 밝혔다. 통합 대상은 한국물기술인증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국가물기자재성능인증센터,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물산업협의회 등이다. 현재는 실증·인증·사업화·해외진출·우수제품 지정 기능이 서로 다른 기관에 나뉘어 있으며, 신설 기관은 유망 물기업 발굴부터 기술개발, 사업화, 실증, 인증, 해외진출까지 전 주기를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GWI에 따르면 세계 물산업 시장 규모는 2024년 기준 약 9833억달러로 추정되며 2028년까지 연평균 3.5%대 성장이 전망된다. 기후부는 이르면 9월 중 통합 대상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연내 '물관리기술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착수할 방침이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