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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가스공사·전력거래소, 가스·전기 수급정보 실시간 연계 MOU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협력체계 구축,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를 추진한다. 양 기관은 오는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으로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한다. 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이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10시간 전

가스공사·전력거래소, 가스·전력 수급정보 실시간 공유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가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협력체계 구축,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를 추진한다. 또 오는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으로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한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양 기관은 밝혔다.

14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전력거래소,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다. 양 기관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기여를 협약 추진 배경으로 제시했다. 협약 이후 오는 10월부터는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15시간 전

한전, 2030년까지 3단계 'AI 대전환 로드맵' 추진

주재각 한국전력 AI혁신단 단장은 17일 전기신문이 주최·주관한 '2026 전력AI포럼: AI로 그리는 탄소중립-전력망의 미래'에서 한전의 'AI 대전환 추진 로드맵'을 소개했다. 지난 3월 수립된 이 로드맵은 기반 조성기(2026년), 본격 확산기(2028년), 대전환 확산기(2030년 이후)의 3단계로 추진된다. 2026년에는 전 직원의 AI 활용과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8년까지는 전력망 운영과 현장업무에 AI를 적용해 재생에너지와 ESS 등 분산자원의 일부를 자율 제어하는 내용이다. 2030년 이후에는 전력과 데이터 흐름을 통합해 계통운영과 에너지 거래를 자율 최적화하는 단계를 목표로 제시했다. 핵심 과제로는 데이터(온톨로지 구축), 솔루션(업무 전 주기 AI 융합), 인프라 등이 언급됐다. 주 단장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안정적 전력 공급과 한전 자체의 전력 데이터 처리를 함께 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9월 17일

NYISO 임원 기고 "계통 부담 시 독립 계통운영자 역할 중요"

Utility Dive에 뉴욕 계통운영자 NYISO의 시스템·자원계획 담당 수석부사장 잭 스미스(Zach Smith)의 기고문이 게재됐다. 기고문은 올여름 발생한 챔플레인 허드슨 파워 익스프레스(Champlain Hudson Power Express) 송전 설비 정지 사례를 다뤘다. 필자는 이 사례가 독립적인 계통운영자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기고문 형식의 의견 글로, 본문에 공개된 세부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1일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장비 의무, 2027년부터 20kW 이상으로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을 개정해 재생에너지 발전기의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구축 대상을 현행 90kW 이상에서 20kW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개정 규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원문에는 2027년부터 확대 적용된다고 명시돼 있다. 모니터링·제어 장비는 재생에너지 발전기의 발전량과 운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시 발전량을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는 설비다. 이번 개정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를 100GW로 확대한다는 정부 계획에 맞춰 추진됐다.

9월 4일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의무 대상 90kW→20kW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일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터 사업용 또는 전력거래를 목적으로 하는 20kW 이상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발전설비는 모니터링·제어 장비를 의무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기존 의무 대상은 90kW 이상이었다. 정부는 소규모 발전설비까지 실시간 관리 범위를 넓혀 전력계통 운영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장비가 구축되면 계통운영자가 발전량과 운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전압 상승이나 계통 고장 등 이상 상황 시 원격으로 발전량을 조정할 수 있다.

9월 3일

전력거래소, 창립 25주년 새 비전 발표…계통 안정·시장 개편 제시

전력거래소는 9월 1일 나주 본사에서 창립 25주년 행사를 열고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는 스마트 융합 플랫폼'을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2018년 마련한 기존 비전을 8년 만에 변경한 것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중장기 경영전략도 함께 공개했다. 새 전략은 전력계통 안정화, 전력시장 혁신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미래 전력시스템 구축,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과 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해 ESS, 수요반응자원, 소규모 분산전원을 하나의 운영체계에서 관리하고 AI·디지털 기술을 계통운영에 적용한다는 방향이다. 김성진 이사장은 새 전략을 경영계획과 예산, 조직 및 성과관리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으며, 지역별 시장제도 연계 등 세부 방안은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9월 1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 창립 25주년 맞아 새 비전 선포

전력거래소는 1일 나주 본사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을 열고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는 스마트 융합 플랫폼'을 새 비전으로 발표했다. 이번 비전은 2018년 제정된 기존 비전을 개정한 것으로, 재생에너지 중심 전력시스템 전환, AI·디지털 기반 지능형 계통 운영, 발전·소비 및 신산업 참여자 연결이라는 3가지 지향을 담았다. 핵심가치로는 '미래성장'을 제시하며 분산에너지 확산 등 지역균형발전 견인 의지를 밝혔다. 함께 제시된 '2027~2031 중장기 경영전략'의 4대 전략방향은 전력계통 안정화, 전력시장 혁신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미래 전력시스템 구축, 지속가능 성과창출이다. 김성진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AI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변동성 확대를 언급하며 비전을 경영계획·예산·조직 및 성과관리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9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창립 25주년 새 비전 '스마트 융합 플랫폼' 선포

전력거래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 중심으로 변화하는 전력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김성진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1일 나주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을 열고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는 스마트 융합 플랫폼'을 공식 선포했다. 기존의 전력시장·계통운영 중심 역할에서 발전과 소비, 신산업을 연결하고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기관의 역할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9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업계와 기관장 고객소통 간담회

전력거래소가 8월 25일 한국풍력산업협회,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전국태양광발전협회 등 재생에너지 협단체들과 '기관장 고객소통 간담회'를 잇따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에 따른 보급 설비를 수용하기 위한 전력시장·계통운영 기반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취임 이후 풍력·태양광 업계와 가진 첫 공식 소통 자리다. 전력거래소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시장과 계통운영 환경 변화를 업계와 공유했다.

8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풍력·태양광 협회와 기관장 고객소통 간담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지난 25일 한국풍력산업협회,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잇달아 '기관장 고객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진 이사장 취임 이후 풍력·태양광 업계와 진행한 첫 공식 소통 자리다. 전력거래소는 업계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춘 전력시장 및 계통 운영체계 개편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확인했다. 간담회는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앞두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