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S-OIL

7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S-OIL, 산업 AI·배터리 벤처에 전략적 투자 확대

S-OIL은 미래 유망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산업 AI와 에너지·배터리 등 미래 산업의 기술 변화에 주목해 관련 벤처기업에 투자해 왔다. 투자 이후에도 해당 기업의 기술 및 사업 성장과 연계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및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 사례로는 산업 AI 및 예방진단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와 차세대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가 있다.

9월 4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S-OIL, 산업 AI·차세대 배터리 벤처에 전략적 투자 확대

S-OIL이 산업 AI와 에너지·배터리 분야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 AI·예지보전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에는 2019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총 20억원을 투자해 현재 약 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프레딕트는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2027년 1분기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이다. 차세대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에는 2019년과 2021년 총 25억원을 투자해 약 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리베스트는 플렉시블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항공용 고출력·고에너지밀도 셀의 일부 양산에 들어갔고, 올해 기존 투자자인 유니드로부터 10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S-OIL은 투자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존 정유·석유화학 사업과 연계할 사업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S-OIL·KTNF·GST,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착수

S-OIL이 국산 서버 기업 KTNF, 액침냉각 장비 기업 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테스트를 진행한다. 실증은 KTNF 본사에 위치한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에서 서버, 액침냉각유, 액침냉각 장비를 연계한 통합 형태로 이뤄진다. S-OIL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을 공급하고 성능 분석과 기술 자문을 맡으며, KTNF는 서버와 실증 환경을, GST는 장비 운영과 성능 검증을 담당한다. 3사는 실제 운영 환경에서 냉각 성능과 안정성, 운영 신뢰성을 검증하고 국내 액침냉각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GST는 반도체 제조용 스크러버·칠러 및 액침냉각 장비를 주력 사업으로 하며 S-OIL과 이전에도 액침냉각 실증 프로젝트에서 협력해 왔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S-OIL, KTNF·GST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S-OIL이 액침냉각 기술의 성능과 안정성 검증에 나선다. 서버 개발 기업 KTNF, 액침냉각 장비 기업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및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상용 데이터센터 적용을 목표로 기술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국내 액침냉각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3사는 서버, 액침냉각유, 액침냉각 장비를 연계한 통합 실증 테스트를 진행한다.

9월 3일

S-OIL·KTNF·GST,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통합 실증 추진

S-OIL은 서버 기업 KTNF, 액침냉각 장비 기업 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의 실증 테스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실증은 KTNF 본사에 구축된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에서 서버와 액침냉각유, 냉각장비를 연계한 형태로 진행된다. S-OIL은 자체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과 성능 분석·기술 자문을, KTNF는 AI·데이터센터 서버와 실증 환경 제공을, GST는 액침냉각 장비 운영과 성능 검증을 맡는다. 3사는 냉각 성능과 안정성, 운영 신뢰성을 검증해 상용 데이터센터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서버-액침냉각유-장비'로 이어지는 국내 액침냉각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3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S-OIL 샤힌 프로젝트 현장 안전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가 27일 S-OIL이 건설 중인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안전 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울산본부와 대구광역본부, 경북동부지사, 경북북부지사, S-OIL, HDL 시공사 등이 참여해 시설 안전 점검과 안전 수칙 전단지 배부를 실시했다. 김병호 울산본부장은 안전 수칙 미준수 등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9조 2580억원이 투자된 사업으로 2026년 상반기 기계적 완공과 시운전을 거쳐 2027년 가동될 예정이다. 가동 시 에틸렌 180만 톤, 프로필렌 77만 톤, 부타디엔 20만 톤, 벤젠 28만 톤 등 기초유분을 생산한다.

8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는 27일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샤힌 프로젝트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가스안전공사 대구·울산·포항·안동 지역본부와 S-OIL, HDL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형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작업현장 근로자에게 가스안전 홍보전단지와 홍보용품을 배부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S-OIL이 울산에 추진하는 석유화학 복합시설 구축 사업으로 석유화학 원료 생산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김병호 울산본부장은 안전수칙 미준수와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