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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20대 원장에 정학근 취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2일 대전 본원에서 제20대 정학근 원장 취임식을 열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패권 경쟁 심화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과제로 언급했다. 핵심 전략으로는 협력 문화 정착, 조직 체질 최적화, 기술 선도형 R&D 프로세스 구축과 창의·도전형 연구 지원, 연구원 캠퍼스 기술 실증을 통한 시장 진입 가속화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1998년 에너지연에 입사해 에너지효율연구본부장을 역임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계도전 R&D위원회 기획위원과 산업통상부 에너지효율개선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임기는 2026년 9월 22일부터 2029년 9월 21일까지 3년이다.

9월 23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20대 원장에 정학근 취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2일 오후 2시 대전 본원에서 제20대 정학근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으며, 역대 원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패권 경쟁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과제로 제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직적 도약(Net Zero to Great One)'을 언급했다. 핵심 전략으로 협력 문화 정착, 조직 체질 최적화, 기술 선도형 R&D 프로세스 구축과 창의 도전형 연구 지원, 연구원 캠퍼스 대상 기술 실증을 통한 시장 진입 가속화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전남대 전기공학 학사(1996), GIST 메카트로닉스공학 석사(1998), 서울대 기계항공공학 박사(2013) 학위를 취득했고 1998년 에너지연에 입사해 에너지효율연구본부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9월 22일부터 2029년 9월 21일까지 3년간이다.

9월 23일

정학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20대 원장 취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20대 원장에 정학근 전 에너지효율연구본부장이 선임됐다. 취임식은 22일 대전 본원에서 열렸으며 임기는 2029년 9월까지 3년이다. 1973년생인 정 원장은 전남대 전기공학 학사, GIST 메카트로닉스공학 석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1998년 입사 이후 주로 효율 분야에서 일했다. 과기정통부 한계도전 R&D위원회 기획위원, 산업통상부 에너지효율개선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추격형 연구와 소액과제 경쟁 관행을 끝내고 탄소중립을 위한 수직적 도약을 이루겠다며 협력문화 정착, 조직 체질 최적화, 기술선도형 R&D 프로세스 구축, 연구원 캠퍼스 기술실증을 통한 시장 진입 가속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9월 23일

에기평, '성과플러스 2026' 전사 경영성과 워크숍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이승재)은 21일 '성과플러스 2026, 전사 경영성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전 부서가 참여해 주요 핵심 추진과제의 진행 상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성과관리 방향을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상용화 R&D 강화, 지능형 전력망 핵심기술 확보, 반도체·AI 산업의 전력수요에 대응한 무탄소 전원 운영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주력산업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전기·열 에너지효율 기술혁신과 기후테크 산업 진흥 등 부서별 중점 추진과제 점검도 진행됐다. 이승재 원장은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정부 핵심사업에 필요한 전력공급 및 수요관리 기술의 적기 개발과 AI·데이터 기반 연구관리 역량 강화를 언급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정부·업계, 나트륨·전고체 배터리에 8.4조원 투입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과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이 참석했다. 나트륨 배터리는 내년 160Wh/㎏급 개발, 2030년까지 220Wh/㎏급 개발 완료 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전고체 배터리는 내년 시제품 출시, 2030년 상용화 계획이 제시됐다. 재원은 정부가 내년부터 2031년까지 약 4000억원 규모 R&D를 신설하고, 민간이 2030년까지 약 8조원의 R&D 및 설비 투자를 집행하는 구조다. 배터리 3사 간 협력으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소재-셀 협력 과제도 추진한다.

9월 22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정부, K-배터리 R&D 4000억원 신설…나트륨·전고체 집중

정부가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중심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사업비 약 40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사업을 신설한다. 산업통상부는 9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업계와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자리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한다. 로드맵은 기존 하이니켈(NCM) 중심의 기술전략을 확대해 차세대 보급형인 나트륨 배터리와 고성능 전고체 배터리를 집중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위해 전력망·수요관리 기술혁신 추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이 국가 에너지 핵심 과제와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전력망 및 수요관리 기술 혁신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기관 핵심역량을 높이고 수요자 중심 서비스 혁신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연구관리 전반에 AI와 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R&D 결과가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도록 사후 성과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외부 전문가와 산업계 등 이해관계자와의 상시 소통 창구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정부 핵심사업과 국정과제에 필요한 전력공급 및 수요관리 기술이 적기에 개발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9월 22일

美 수출통제 대상 中 기업, 논문 85%·특허 72% 증가

미국의 기술 수출통제가 중국 기업의 혁신을 늦추는 데 그치지 않고 과학 연구를 통한 지식·기술 확보를 강화하도록 작용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재 대상 기업의 논문은 85%, 특허는 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부에서 기술을 도입하기 어려워지자 논문과 자체 연구개발(R&D)을 통한 지식 확보에 나선 것으로 분석됐다. 같은 기간 중국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두뇌'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에 수천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태양광·실리콘포토닉스 장비 기업들은 홍콩 증시에서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다.

9월 21일

한전 전력연구원, 실증·사업화 중심 R&D 체계로 전환

한전 전력연구원이 기존 기술개발 중심에서 실증과 사업화 중심의 R&D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고 에너지신문이 보도했다. 기사는 온실가스 감축에서 전력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점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우리나라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상태로, 전력산업은 무탄소 전원 확대, 친환경 전력기기 전환, 감축 실적 확보를 과제로 안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구체적인 과제명·예산·실증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1일

기상청, 국산 기상장비 상용화 지원에 5년간 347억원 투입

기상청이 국산 기상장비의 R&D부터 현장 실증, 공공시장 진입, 해외 인증·수출까지 연계하는 '기상장비 연구개발 전 주기 지원을 통한 상용화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성능개선·판로개척·통합관리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2026년부터 5년간 약 347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과제는 위험기상 대응 이동·원격 관측기술 개발, 국민 생활환경 기반 고밀도 관측체계 고도화, 천리안위성 5호 우주기상탑재체 국산화 개발 등이다. 기상청이 국산 장비를 직접 사용해 성능을 검증하는 공공 주도형 실증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민간기업 성능시험 시설·부대비용을 지원하며 국유재산 사용료를 면제한다. 검증을 마친 장비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활용한 초기 판로 확보와 해외 인증 취득 지원으로 연결하고, 사업화 실적 점검을 통해 '우수 사업화 기업'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산업부, GATC 17개사 지정…2031년까지 2,895억원 투입

산업통상부는 14일 충북 청주 ㈜샘씨엔에스에서 '2026년 글로벌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GATC) 지정서 수여식'을 열고 올해 지원대상 17개 기업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총 2,895억원을 투입하며, 이 가운데 국비는 2,119억4000만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모빌리티, 핵심소재, 지능형 로봇, 첨단제조, 첨단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8대 핵심 분야다. 선정 기업은 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 해외 연구시설·장비 활용, 연구인력 교류, 해외 테스트베드 기술 검증, 민간투자 연계와 기술·시장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GATC는 2003년 시작된 우수기술연구센터(ATC)와 ATC+ 사업의 후속 모델로, 산업부에 따르면 ATC·ATC+를 통해 지정된 701개 기업연구소의 평균 매출은 40% 성장했고 108개 기업이 증시에 상장했다.

9월 15일

셀렉티카, 중기부 TIPS 선정…AI 리테일 OS 개발 착수

지역 기반 공동구매 마켓 프랜차이즈 '만만마켓'을 운영하는 ㈜셀렉티카가 중소벤처기업부 TIPS R&D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회사는 정부지원연구개발비 8억원을 포함해 총 15억원 규모의 R&D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연구개발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4개월간 진행된다. 과제명은 '도소매·상권·매장 통합 데이터 기반 AI 리테일 자율운영 OS'로, 주문·판매·픽업·재구매·재고·공급조건·상권 데이터를 통합해 수요예측, 자동발주, 재고 보정, 상품 추천, 점주 AI 코칭을 지원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최소주문수량(MOQ), 리드타임, 유통기한, 공급 가능 물량 등 운영 조건을 반영해 발주 품목과 수량까지 제안하는 방식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투자와 보육은 TIPS 운영사 젠엑시스가 맡고, 주관연구개발기관은 셀렉티카다.

9월 1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연구비를 일괄 정산했으나, 앞으로는 맞춤형 시스템으로 과제 수행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를 연계할 예정이다. 시스템으로 관리할 연구비는 협약기간 동안 약 180억 원 규모다. 동서발전은 발전공기업 통합 이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연구비 관리 표준모델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중배 탄소중립기술처장은 기술개발을 뒷받침하는 관리체계 혁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9월 11일

동서발전-우리은행, 180억원 규모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스템으로 관리할 연구비는 협약 기간 동안 약 180억원 규모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일괄 정산했으나, 앞으로는 과제 수행 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발전공기업 통합 이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연구비 관리 표준모델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신규 연구개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우리은행,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9월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서발전이 직접 관리하는 연구비가 계획된 목적에 맞게 사용되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연구비를 일괄 정산하는 방식으로 관리해 왔다. 앞으로는 우리은행과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해 과제 수행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9월 11일

산업부, 2027년 '미래 판기술' 후보 26개 발굴

산업통상부는 9월 8일 서울상공회의소에서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의 2027년 신규 테마 발굴을 위한 그랜드챌린지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홍순국 한국공학한림원 상임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산·학·연 전문가 22명이 참여한다. 산업부는 67개 유망기술 영역과 925개 핵심 요소기술을 검토하고 기술수요조사, 전문가 인터뷰, 국내외 SF 콘텐츠 600여건 분석, AI 기반 테마발굴 시스템을 활용해 나노로봇, X-Brain 뉴로모픽 반도체, 자율회복·자가적응 지능소재, 초저전력 우주 컴퓨팅 등 26개 테마 후보군을 마련했다. 12월 말까지 신규 테마 3개를 최종 확정하며, 선정 테마에는 연구비와 함께 지식재산 로드맵 수립, 사업화 전략, 민간투자 연계가 지원된다. 이 프로젝트는 2025년부터 2035년까지 총사업비 3026억원이 투입되며 이 중 국비는 2726억원이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산업통상부, 2027년 미래 판기술 26개 테마 후보군 발굴

산업통상부는 8일 서울상공회의소에서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의 2027년 테마 발굴을 위한 그랜드챌린지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위원회는 홍순국 한국공학한림원 상임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산·학·연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됐다. 산업부는 67개 유망기술 영역과 925개 핵심 요소기술 검토, 기술수요조사, 국내외 SF 콘텐츠 600여 건 분석 등을 거쳐 나노로봇, X-Brain 뉴로모픽 반도체, 자율회복·자가적응 지능소재, 초저전력 우주 컴퓨팅 등 26개 테마 후보군을 발굴했다.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는 2025년부터 2035년까지 총사업비 3026억원(국비 2726억원)이 투입되며 올해 사업비는 40억 3000만원이다. 첫 테마로는 인공근육 전신구동 로봇, PFAS-Free Transformation, End-to-End 3D 공간지능 3개가 선정됐고, 2027년 신규 테마 3개는 12월 말 확정될 예정이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산업통상부·지식재산처, 산업 R&D-지식재산 연계 MOU 체결

산업통상부와 지식재산처는 9월 1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기업의 지식재산 및 산업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부처는 산업기술 R&D와 지식재산의 연계 강화, 기술·지식재산 기반 사업화 촉진, 지식재산 기반 경제안보 및 국내외 기술 침해·분쟁 대응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R&D 단계에서는 특허 분석에 따른 IP 포트폴리오 설계를 산업 R&D와 연계하고, 사업화 단계에서는 양 부처가 운영하는 기술·지식재산 거래 플랫폼을 연계하고 해외특허 확보를 지원한다. 기술보호 분야에서는 기술유출과 지식재산 침해·분쟁 사안에 대한 공동 대응 협력을 강화한다.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정책도 협력 대상에 포함됐다.

9월 1일

과기정통부, 선도연구센터 11곳 추가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선도연구센터 11곳을 추가로 선정해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선도연구센터는 연구자 8~13명으로 구성된 연구 그룹을 지원해 차세대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신규 지정된 센터는 이학 분야 4곳, 공학 분야 3곳, 기초 의과학 분야 4곳이다. 이학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의 확률적 알고리즘과 학습 관련 데이터 암호화를 연구하는 서울대 '수리 알고리즘 및 보안 연구센터', 생명 현상의 근본적 조절 원리를 규명해 온 중앙대 '염색체 시스템·다이내믹스 연구센터' 등이 선정됐다.

8월 27일

우주항공청,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 추진

우주항공청이 국내 독자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25일 대전에서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청회를 열고 사업 기획 현황과 개발 목표를 제시했다. 사업 기간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발전기와 항공전자, 분산추진 등 핵심기술을 국산화하고 사업 종료 시점까지 시제기 4대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개발 대상은 배터리와 엔진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