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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 ODA 연계 지원, 중소 물기업 해외 진출 경로로 운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은 해외사무소 시장 발굴, 현지실증, 마스터플랜(MP)·타당성조사(FS), MDB·GCF 사업개발까지 단계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ODA로 현지 수요와 기술 적합성을 확인한 뒤 KOICA 무상원조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MDB, GCF, 민간금융을 연결해 본사업으로 확장하는 구조다. 기술원은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콜롬비아·가나 해외사무소와 환경산업정보망(KONETIC), 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과 현지 발주처를 연결한다. 글로리엔텍은 2017년 캄보디아 끄랑저우 지역에서 사업비 2억원으로 농촌형 식수공급시설 3곳을 설치·운영했고, 이후 학교·마을 물공급시설 36곳으로 확대된 뒤 2024년 KOICA 타당성조사를 거쳐 2025년 400만달러 규모 본사업으로 이어졌다. 기사에서는 성과평가 기준을 지원액·실증 건수에서 본사업 전환율, 수출·재수주액, 시설 가동률, 안전한 물 공급 인구 등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정리했다.

9월 21일

기상청, 아프리카 5개국에 한국형 수치예보 기술 전수

기상청은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케냐·라이베리아·르완다·튀니지·우간다 등 아프리카 5개국 기상예보·수치모델 담당자 15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수치예보모델 활용 역량 강화 과정' 1차 연도 초청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센터에서 총 47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한국형전지구수치예보모델(KIM), 자료동화, 앙상블·초단기 수치예보모델, AI 모델 활용, 현업 수치예보시스템 운영과 예측 성능 검증 등을 다룬다. 참가자들은 지역 수치예보시스템 구축 실습과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국가기상위성센터 방문을 진행하고, 마지막에 각국 실행계획을 수립·발표한다. 이번 교육은 세계기상기구(WMO)와 UN이 추진하는 '모두를 위한 조기경보(EW4ALL)' 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기상청은 올해 1차 연도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3년에 걸쳐 이 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9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KDN, KOICA 세네갈 농촌 에너지자립 사업 수행기관 선정

한전KDN이 KOICA 2026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의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은 동신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올해 11월 착수해 2030년 10월까지 약 4년간 총사업비 약 500만 달러 규모로 진행된다. 한전KDN은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MG-EMS) 구축을, 동신대는 인력 양성을 맡는다. 세네갈 농촌 현장에 태양광(PV)과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갖춘 공용에너지센터와 컨테이너형 EMS를 구축하고 200가구에 태양광과 배터리를 보급하며, 저온저장고와 신규 급수탑·관로, 지역 양수장 등 물·농업 인프라도 함께 구축한다. MG-EMS에는 태양광 발전량과 전력 수요량을 예측하는 AI 모델이 적용돼 분산자원과 전력망 상태를 실시간 파악하고 피크 저감을 위한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KDN, KOICA 공모 선정… 세네갈 에너지 자립 사업 수행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년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세네갈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의 고도화를 위한 것으로, 동신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11월 착수해 2030년 10월까지 약 4년이며, 총사업비는 약 500만달러 규모다. 한전KDN은 사업의 일환으로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MG-EMS)을 구축한다.

9월 4일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결과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다.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몽골의 기후조건과 가스산업 환경, 가스안전 관련 법·제도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몽골 가스안전관리법(가칭) 초안을 마련해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3일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안전관리 컨설팅 결과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KGS)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보고회는 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다. 보고회에는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 공공기관과 양국 가스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에서는 몽골의 기후조건과 가스산업 환경, 가스안전 관련 법·제도 등을 분석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몽골 가스안전관리법(가칭) 초안을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스안전공사, KOICA ODA 사업으로 몽골 가스안전 법제 기반 구축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경험과 제도를 바탕으로 몽골의 관련 법적 기반 구축과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으며,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이 참여했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안전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결과보고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사는 몽골의 기후와 산업환경, 관련 법제도를 분석해 현지 가스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경험을 몽골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향후 법률과 검사제도, 전문인력 양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산업 환경 조사 컨설팅 결과 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 조사 컨설팅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회는 현지에서 진행 중인 '몽골 국가 가스 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과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이 공동 주최했으며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 울란바토르 시청 등 공공기관과 양국 가스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이 구축한 가스 안전관리 경험과 제도를 바탕으로 몽골 가스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가칭 '몽골 가스 안전관리법' 초안을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안전관리 법제화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다.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 양국 공공기관과 가스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몽골의 기후조건과 가스산업 환경, 가스안전 관련 법·제도를 분석해 현지 여건에 맞는 안전관리 체계 마련의 기초자료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몽골 가스안전관리법(가칭) 초안을 마련해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2일

광해광업공단, 개도국 대상 스마트마이닝 초청연수 진행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하나로 성남 KOICA 연수원과 정선 국가광물정보센터에서 이뤄진다. 콜롬비아와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광업담당 공무원과 관계자 13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스마트마이닝과 광산 디지털전환 기술, 광산 안전관리체계를 배우고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구현 실습을 병행한다. 정영국 해외지원처장은 한국의 기술과 경험을 참가국과 공유해 각국이 자국 실정에 맞는 적용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9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개도국 대상 스마트마이닝 초청연수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2026~2028)' 1차 연도 초청연수를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콜롬비아와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광업 관련 공무원과 실무자 13명이 참가하며, 성남 KOICA 연수원과 강원 정선 국가광물정보센터 등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마이닝 및 광산 디지털 전환 기술,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구축·현장 적용 사례, IoT 기반 스마트 광산 시스템 구현 실습, 한국의 광산안전 관리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연수 종료 이후에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술교류와 후속 협력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영국 처장은 스마트마이닝이 광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수단이라며 참가국 환경에 적합한 적용방안 마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KOICA, 5개국에 스마트마이닝 기술 전수 연수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2026~2028)' 1차년도 초청연수를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콜롬비아,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광업 관련 공무원과 관계자 13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성남 KOICA 연수원과 정선 국가광물정보센터 등에서 이뤄지며,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및 현장 적용 사례, IoT 시스템 구현·실습, 한국의 광산안전 관리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국내 적용 사례를 살펴본 뒤 각국 광업 환경에 맞는 도입 방안을 모색한다. 정영국 광해광업공단 처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마이닝이 광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