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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KCL, 우즈베키스탄 태양광 시험센터 구축 협약 체결

천영길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 기여 공로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훈장을 받았다. KCL은 타슈켄트에서 우즈벡기술규제청(UATR)과 '재생에너지 설비 국제공인시험기관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에너지산업국제개발협력사업(ODA) '우즈베키스탄 재생에너지 설비 국가 품질인증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을 공동 수행하며, 2029년까지 총 106억원이 투입된다. 타슈켄트주 피스켄트 지역에 태양광 설비 종합시험센터를 구축하고 약 50종의 장비를 도입해 태양광 모듈(IEC 61215·61730)과 인버터(IEC 62109) 시험을 수행할 계획이다. KCL은 ISO/IEC 17025 기준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취득 지원과 현지 전문인력 양성도 함께 추진하며, 지난해에는 양 기관이 에어컨 에너지효율인증 국제공인시험소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KCL·대한화장품협회,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세미나 개최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대한화장품협회는 21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국내 수출기업 관계자 60여 명에게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인도네시아는 오는 10월 18일부터 현지 화장품 유통 시 할랄 인증 여부 표시를 의무화한다. 지난해 대인도네시아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23.0% 증가한 1억 6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 공인 심사기관(LPH)인 MUTU International 측은 국내 6개 기관의 교차인증(MRA)이 인정 품목 제한과 3년 안팎의 유효기간 등 한계가 있어 현지 직접인증이 장기 시장 진입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KCL은 현지 LPH 지정시험소 지위를 바탕으로 성분 분석 성적서 발급과 사후관리, 교차인증 기업 대상 생산 공정 컨설팅을 함께 제공하는 '투 트랙 지원 체계'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KCL·대한화장품협회,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세미나 개최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대한화장품협회가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화장품·식품 수출기업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6년 지역특화산업 해외인증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14억 달러였고, 이 가운데 인도네시아 수출액은 1억 6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0% 증가했다. 인도네시아는 오는 10월 18일부터 유통 화장품에 할랄 인증 여부(Halal·non-halal) 표시를 의무화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인증기관과 BPJPH 간 상호인정협정(MRA)을 활용한 교차인증과 현지 할랄심사기관(LPH)을 통한 직접인증의 절차·비용·인정 범위를 비교했으며, 현재 국내 6개 기관이 BPJPH와 MRA를 체결하고 있고 MRA 유효기간은 약 3년이라고 설명됐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CL·대한화장품협회,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세미나 개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대한화장품협회는 21일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특화산업 해외인증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행사에는 화장품·식품 수출기업 담당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으며,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이 인정한 할랄심사기관(LPH) MUTU International 담당자가 강의를 진행했다. 인도네시아는 10월 18일부터 유통 화장품에 대한 할랄 인증 여부 표시를 의무화한다. 식약처에 따르면 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14억 달러이며, 이 중 인도네시아 수출은 1억6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기관과 BPJPH 간 상호인정협정(MRA)을 활용한 교차인증과 현지 LPH를 활용한 직접인증을 비교했으며, 현재 국내 6개 할랄인증기관이 MRA를 체결했으나 기관별 인정 품목이 달라 식품·음료·도축만 인정받은 기관으로는 화장품 교차인증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KCL, 노르웨이 Nemko와 전기전자·ICT 시험인증 MOU 체결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9월 4일 노르웨이 시험·인증기관 Nemko와 전기전자 및 ICT 분야 시험·인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시험·인증 협력, 글로벌 기술규제 및 적합성평가 정보 교류,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업의 인증 대응 역량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협력은 전기안전, 전자파적합성(EMC), 무선(RF), 사이버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Nemko는 1933년 설립된 시험·검사·인증 기관으로 유럽, 북미, 아시아 등에 네트워크를 두고 있다. KCL은 이번 협약이 정부의 수출기업 해외인증 지원 확대 기조에 따라 추진됐다고 밝혔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KCL, 노르웨이 넴코와 전기전자·ICT 시험인증 협력 MOU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노르웨이의 시험·인증 기관 넴코(Nemko)와 전기전자 및 ICT 분야 시험인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전기전자·ICT 분야 시험·인증 협력, 글로벌 기술규제 및 적합성평가 정보 교류, 해외 시장 진출 원스톱 지원, 기업의 현장 인증 대응 역량 강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력은 전기안전, EMC(전자파적합성), 무선(RF), 사이버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933년 설립된 넴코는 유럽·북미·아시아에 거점을 두고 있는 시험·검사·인증(TIC) 기관이다. KCL은 지난 2일 노르웨이 오슬로 소재 환경성적표지(EPD) 운영기관 'EPD Global'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코트라 'K-수출스타 500 사업'과 연계해 컬러 강판 제조기업 DSP의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한 바 있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