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국제유가 하락…홍해 대체 수출경로 확대 등 영향
한국석유공사는 9월 21일 국제유가가 하락 마감했다고 밝혔다. 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4.52달러 내린 95.78달러, 북해산 Brent유는 3.53달러 하락한 100.34달러에 마감했다. 국내 기준 유가로 적용되는 중동산 Dubai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4.71달러 인하된 113.69달러에 마감됐다. 하락 요인으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대통령과의 대화 가능성에 긍정적 입장을 밝힌 점과 사우디의 홍해 대체 수출 경로 확대 움직임이 제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UN 총회에서 이란 대통령과의 회동에 열려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