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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11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그린볼트, 폴란드 2.4GWh BESS 착공…CEE·발트 900MWh 진전

IPP 그린볼트 파워(Greenvolt Power)가 폴란드 시에들체(Siedlce)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건설에 착수했다. 원문 제목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 규모는 2.4GWh이며 BYD가 배터리를 공급한다. 같은 기간 고어 스트리트(Gore Street)는 폴란드, 탈레리 에네르기아(Taaleri Energia)는 에스토니아, DS1은 리투아니아에서 각각 프로젝트를 착공 단계로 진전시켰다. 이들 프로젝트의 합산 규모는 900MWh로 제시됐다.

9월 24일

BYD 씨라이언 6 DM-i, 차주 장거리 주행 인증 잇따라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씨라이언 6 DM-i'가 차주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장거리 주행 챌린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차량은 3700만원대 가격으로 출시됐으며, 지난달 말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됐다. 인도 이후 1회 주유와 충전으로 서울~부산을 왕복했다거나 1000~1200㎞대를 주행했다는 차주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실주행거리 기록은 공인 수치를 웃도는 사례로 공유되고 있다.

9월 17일

상반기 글로벌 전기동력차 885만대…미·중 감소, 유럽·신흥국 증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14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동력차 시장분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전기동력차(BEV+PHEV) 판매는 885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BEV는 10.0% 증가한 629만대로 신차 시장 비중이 14.7%(1.9%p 상승)를 기록했고, PHEV는 12.0% 감소한 256만대에 그쳤다. 중국은 NEV 구매세 감면율이 100%에서 50%로 축소되며 14.1% 감소한 458만대, 미국은 IRA 구매 인센티브 종료로 28.8% 감소한 55만대를 기록한 반면 유럽은 31.7% 증가한 235만대, 신흥국은 85.3% 증가한 108만대, 한국은 103.9% 증가한 20만4000대로 집계됐다. BYD·지리·SAIC·체리·립모터·창안 등 중국계 6개 그룹의 글로벌 점유율은 62.3%였고, 현대차그룹은 27.4% 증가한 36만대로 8위를 기록했다. 정부가 8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서 전기차 완성차는 제외됐으며,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내 생산 전기차 1대당 최대 400만원을 공제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9월 16일

배터리·ESSpv magazine

BYD, GW급 ESS용 62MWh 규모 'GC Block' 공개

BYD Energy Storage가 선전에서 열린 2026 Energy Green Development Conference 및 International Digital Energy Expo에서 스테이션 단위 표준 배터리 저장 유닛 'GC Block'을 공개했다. GC Block은 2시간용 7.5MW/15.5MWh, 4시간용 7.5MW/31MWh, 6시간용 10MW/62MWh 세 가지 표준 구성으로 제공되며, BYD에 따르면 1GWh 프로젝트에는 최대 구성 기준 약 17개의 GC Block이 필요하다. 셀은 적층 공정으로 제조한 1,980Ah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하며, BYD는 GW급 플랜트에서 배터리 관리 복잡성 69.4%, 유지보수 작업량 60% 이상, 설치·시운전 작업 18% 이상 감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GC Flux PCS 2.0은 1.25MW~15.6MW 출력 범위를 지원하고 20피트 컨테이너에 최대 10MW를 수용하며 최대 변환효율 99.5%와 10초간 3배 과부하 대응을 제시했고, GC Master EMS 2.0은 98.5% 예측 정확도의 AI 기반 예측 기능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62MWh는 20피트 컨테이너 한 대의 용량이 아니라 10MW/62MWh 구성 전체 용량을 의미하며, BYD는 해당 블록의 컨테이너 수와 치수·배치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9월 16일

배터리·ESS전자신문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탑재 노트북 내년 출시 예정

레노버가 실리콘 음극재 기반 배터리를 적용한 노트북을 내년 선보일 예정이라고 10일 업계가 전했다. 해당 배터리는 'ED 1000'으로, 레노버와 중국 상하이교통대 연구진이 공동 개발했다. 레노버는 글로벌 PC 제조사 가운데 실리콘 배터리를 탑재한 노트북을 처음 출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레노버는 차세대 배터리 개발과 성능 개선을 위해 상하이교통대와 BYD, 코스엠엑스 등과 협력하고 있다.

9월 10일

배터리·ESS전기신문

2026년 1~7월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1180만대, 전년比 6.3% 증가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7월 글로벌 전기차(BEV+PHEV) 인도량은 118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중국을 제외한 시장은 543만4000대로 30.5% 늘었다. 그룹별로는 BYD가 181만6000대로 1위를 유지했으나 17.9% 감소했고 점유율은 19.9%에서 15.4%로 낮아졌으며, 지리그룹 117만2000대, 테슬라 94만3000대(12.8%↑), 현대차그룹 44만2000대(24.2%↑)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중국이 636만6000대로 8.2% 감소하고 북미가 79만대로 22.7% 줄어든 반면, 유럽은 296만6000대로 29.2%, 아시아(중국 제외)는 111만4000대로 77.0% 증가했다. 기사에서는 구매세 감면 축소와 가격 경쟁, 미국 세액공제 종료, 유럽의 배출 규제 강화와 인센티브를 각 권역 변화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9일

배터리·ESS전자신문

BYD, 1톤 전기트럭 'T35' 4분기 국내 출시 예정

중국 BYD가 이르면 4분기 1톤 전기트럭 신제품 'T35'를 국내에 출시한다. 2023년 출시한 'T4K' 이후 3년 만이며, BYD코리아 상용차 법인 BYD코리아오토는 이달 초 소음 및 배출가스 인증을 완료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증 시스템 기준 T35의 상온 복합 주행거리는 344㎞로, 도심 395㎞·고속도로 281㎞이며 저온 도심 조건에서는 최대 347㎞다. T4K 대비 주행거리가 100㎞ 가까이 늘었고, 국내 안전 기준에 대응해 세미 보닛 구조를 적용했다. BYD는 딜러사와 판매 네트워크를 정비하고 출고가를 결정할 예정이며, 4분기 공개 후 사전 계약을 거쳐 내년 1분기 판매 시작이 예상된다.

9월 4일

삼천리EV, 평택 지제역세권에 BYD 8번째 전시장 개장

BYD 공식 딜러 삼천리EV가 경기 평택시 경기대로 741에 8번째 전시장을 열었다. 평택 전시장은 대지면적 2956㎡, 건물 연면적 572.2㎡ 규모로 차량 6대 전시 공간과 자주식 주차 64면, 급속충전기 1대와 완속충전기 3대를 갖췄다. 전시장은 지하철 1호선·SRT·KTX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삼천리EV는 서울 목동·송파·강동, 경기 안양·부천, 인천 송도·서해구 등에서 전시장을 운영해 전국 8개 전시장 체제를 구축했고, 서울 양천·경기 안양·인천 부평 3곳에 서비스센터를 두고 있다. 평택 전시장 인근 서비스센터는 올해 안에 문을 열 예정이다.

9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삼천리EV, 평택지제역 인근 8번째 BYD 전시장 개장

BYD 공식 딜러 삼천리EV가 경기도 평택시 경기대로 741에 BYD 평택 전시장을 신규 개장했다. 이번 전시장은 삼천리EV가 운영하는 여덟 번째 전시장이다. 전시장은 대지면적 2956㎡(약 894평), 연면적 572.2㎡(약 173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실내에는 BYD 차량 6대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역세권 접근성과 대규모 주차공간, 전기차 충전시설을 함께 갖췄다. 삼천리EV는 평택과 고덕국제신도시 등 경기 남부지역의 판매·서비스망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 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BYD 씨라이언6 DM-i 국내 출고 개시…1호차는 GS글로벌

BYD코리아는 27일 강서 전시장에서 GS글로벌에 씨라이언6 DM-i 1호 차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GS글로벌은 BYD 전기버스 공식 수입 파트너사로, 2020년부터 국내에 BYD 전기버스를 공급·판매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승용차 공식 딜러사인 하모니오토모빌 마린영 대표가 참석했다. 씨라이언6 DM-i는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인증 절차를 거쳐 8월 중 출고가 시작됐다. BYD코리아 측은 전기차의 효율성과 하이브리드 차량의 편의성을 함께 제공하는 선택지라고 설명했다.

8월 27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BYD, PHEV SUV '씨라이언 6 DM-i' 국내 인도 시작

BYD코리아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의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모델은 BYD가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판매하는 첫 PHEV로, 지난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18.3kWh 용량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환경부 인증 기준 EV 모드로 최대 7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대 18kW급 DC 급속충전과 3.3kW V2L 기능을 지원한다. 국내 1호차는 2020년부터 BYD 상용차 부문 국내 공식 수입 파트너를 맡아 전기버스를 공급해온 GS글로벌에 전달됐다. DM-i 시스템은 평소 배터리 전력으로 주행하고 배터리 잔량과 주행 조건에 따라 엔진이 개입하는 방식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