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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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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

5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신호남복합 건설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신호남복합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호남복합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공청회에서는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감축이라는 사업 취지가 설명됐다. 주민 의견으로는 온배수에 따른 해양 생태계 영향, 환경정보 공개, 지역업체 참여 등이 제기됐다. 동서발전은 이러한 환경·상생 대책을 사업 추진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9월 17일

동서발전, 신호남복합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9월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신호남복합화력 건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기존 호남화력 부지에 500MW급 복합화력을 건설하는 내용이다. 동서발전은 공청회에서 사업계획과 환경영향평가 내용을 공유하고 발전소 건설·운영에 따른 환경영향과 저감 방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지역주민 63명이 참석했으며, 회처리장 부지 활용에 따른 주변 환경영향과 온배수에 의한 해양 생태계 영향, 환경조사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9월 17일

동서발전, 500MW급 신호남복합 건설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9월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신호남복합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호남복합은 노후 석탄화력을 대체하는 500MW급 LNG 복합발전 사업이다. 공청회에서는 회처리장 부지 활용에 따른 주변 환경 영향, 온배수에 따른 해양생태계 영향, 환경조사 및 운영정보 공개, 건설·운영 과정의 지역업체 참여 축소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동서발전은 사후환경영향조사 과정에서 주민 우려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신호남복합 환경영향평가는 지난 7월 1일 초안 제출로 절차가 시작됐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러시아 스몰렌스크 원전 신규 2기, 환경 심사 통과

러시아 스몰렌스크 원자력발전소의 차기 단계로 계획된 신규 2기에 대한 인허가 근거 자료가 러시아 국가환경감정원(State Environmental Expertise)의 긍정 판정을 받았다. 이번 판정은 해당 부지의 신규 호기 건설을 위한 인허가 절차상 심사 결과에 해당한다. 원문에는 노형, 용량, 착공 일정 등 추가 정보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7일

김성환 기후장관, 용인 반도체 산단 LNG 발전소·폐수 방류 현장점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026년 8월 28일 경기도 안성시 용인 국가산단 LNG 발전소 건설 예정지 인근과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폐수 방류 예정지 하류인 고삼호수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는 한국동서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서부발전이 각각 1GW 규모의 LNG 발전소를 건설해 총 3GW의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며, 현재 발전소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를 준비 중이다. 지역주민들은 LNG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따른 환경영향을 우려하며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027년 상반기 팹 최초 가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산단 폐수는 처리 후 재이용수로 활용하거나 생태하천과 인공습지를 거쳐 고삼저수지 유입부 상류 10.5km 지점에 방류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반도체 산업 지원과 함께 환경적 부담과 지역 의견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