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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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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원주환경청, 강원권 대기질 개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이 30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현대제철, 충무화학, 신동 등과 '강원권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환경 격차를 줄이고 지역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강원지역 사업 대상으로는 충무화학과 신동 등 2개 중소기업이 선정됐다. 사업비 분담 비율은 국비와 지방비 각 20%, 현대제철 50%, 기업 자부담 10%다.

1시간 전

대기업 99개사 중 41개사, 탄소감축을 신사업으로 연결 67건 확인

임팩트온이 국내 대기업 99개사의 기후 기회 공시를 분석한 결과, 41개사에서 탄소감축 활동이 투자·금융, 제품·서비스, 신규 사업으로 연결된 사례 67건이 확인됐다. 저탄소 소재와 연료, 자원순환, 수소 등 감축수단을 직접 사업화하거나 다른 기업의 전환에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이 나타났다. 제조업에서는 탄소감축 기술을 생산공정에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탄소 제품과 소재로 판매하는 사례가 확인됐다. 현대제철은 제강슬래그 골재를 활용한 CO₂ 포집 보차도블록 기술을 사업화했다. 전기로와 고로의 쇳물을 결합하는 복합공정도 언급됐다.

9월 29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국산 지지구조물 강재 공급 확대 추진

한국철강협회는 9월 16일 서울 송파구 협회에서 태양광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회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 소재·제작·가공 분야 16개사가 참석했다. 위원회는 포스코를 회장사로 선임하고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위원회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탱하는 국산 지지구조물용 강재 공급 확대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수도권대기환경청, 현대제철 인천공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배연진 청장이 10일 인천 제물포구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방문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운영·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연휴를 앞두고 철강 제조업체의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당부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고철 스크랩을 원료로 형강·철근 등 대형 철강재를 생산하는 사업장이다. 이 공장은 철강재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여과집진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