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해외건설

4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강기윤 창원시장, 네팔 홍수 실종 국민 무사 귀환 기원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27일 네팔 홍수 사고와 관련해 메시지를 내고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강 시장은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우리 국민들이 연락이 두절되거나 고립됐다고 밝혔다. 그는 실종·고립된 인원에 창원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포함돼 있다고 언급했다. 또 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네팔과 우리 정부의 구조·지원을 통한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李 대통령, 네팔 홍수 긴급회의…수력발전소 건설현장 국민 9명 소재 미확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네팔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수색·구조를 지시했으며, 관계 부처와 현지 대사관, 신속대응팀, 현지 기업 등이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홍수는 지난 26일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한국인 19명 연락두절·고립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됐다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27일 긴급 성명을 통해 밝혔다. 해당 인원들은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들로 알려졌다. 외통위는 외교부를 중심으로 소방청·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 주네팔 대한민국대사관, 네팔 당국 간 공조체계 구축을 요청했다. 이번 홍수로 현지 도로와 교량이 파괴되고 통신과 전력망에도 피해가 발생해 수색·구조 작업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외통위는 현지 교민과 여행객, 기업 관계자의 안전 확인도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월 27일

한·베트남, 북남고속철도·스마트시티 협력 확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쩐 홍 민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면담하고 북남고속철도, 스마트시티, 지능형교통체계(ITS), 도시철도 등 국토·교통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북남고속철도 건설사업 타당성조사 단계부터 한국 공공기관과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국토부는 지난 7월 양국 장관 면담 이후 제1회 한-베 철도협력회의가 개최됐다고 설명했으며, K-City 네트워크 협력사업과 인프라개발정책 역량강화 석사과정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쩐 장관은 행정 체계 개편으로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올해 말 '제1회 한-베트남 인프라·기술 협력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