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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7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수원,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9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수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으며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원전해체 분야 기술 현황 점검과 해외 시장 진출 방안이 다뤄졌으며, '고리 1호기에서 미래로, K-디커미셔닝(K-Dec…)'을 주제로 진행됐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수원,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수원은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포럼에는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고리 1호기에서 미래로, 케이-디커미셔닝(K-Decommissioning)의 글로벌 도약'을 주제로 3부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수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각각 사업 추진 현황, 연구개발, 방사성폐기물 관리 방안, 규제 현황을 발표했다. 미국·프랑스·일본 등 해외 원전해체 전문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체 사업 수행 경험과 기술적 시사점을 공유했다. 조석진 한수원 안전기술부사장은 2026년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 철거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수원, 원전 AI 전환·무선통신 기술 콘퍼런스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9월 17~18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2026년도 원전 무선통신 기술 교류 콘퍼런스'와 '2026년도 원자력산업계 인공지능(AI) 전환 워크숍'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정부·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관계자들이 원전 분야의 AI 활용 확대와 무선통신 기술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수원을 포함해 정부·공공기관 13곳과 민간기업 23곳 등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수원은 원자력산업의 AI 전환과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 확산을 위한 산업계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한·프랑스 원전 협력 확대…한수원-오라노 협력의정서 체결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프랑스가 민간 원자력 고위급 대화를 새로 출범시키기로 합의했다. 이는 1982년부터 운영돼 온 한·불 원자력공동조정위원회와 별도의 민간 차원 협력 채널이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프랑스 오라노(Orano)는 새로운 협력의정서를 체결해 한수원이 서구권 신규 우라늄 농축 공급원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국은 원전 수출 시장에서 경쟁하면서도 차세대 원자로 안전기술 공동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삼성전자가 미스트랄AI의 시리즈D 라운드(30억 유로 조달)를 주도해 4조7000억원을 투자하는 협약이 체결됐다.

9월 10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한수원, 체코수소협회와 '원자력 청정수소' 용역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7일 경주 황룡원에서 체코수소협회(HYTEP) 용역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2025년 9월부터 11개월간 진행한 '체코 및 EU의 원자력 수소 법·제도·정치 환경 분석 용역'의 최종 성과를 점검했다. 이를 바탕으로 후속 실증사업 추진 전략도 논의했다. 한수원은 2024년 '한-체코 수소 협력 포럼' 개최를 계기로 체코수소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협회가 주관한 '국제 수소 기술 콘퍼런스(Hydrogen Days 2025, 2026)'에 2년 연속 참가했다. 알레스 두체크 체코수소협회장은 원전 전력과 연계한 청정수소 생산 실증사업 개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7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체코 두코바니 수주 이후 K-원전, 미국 시장 진출 전략 모색

2025년 6월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최종 계약 체결로 한국 원전 산업은 2009년 UAE 바라카 이후 16년 만에 신규 수출 계약을 확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5월 23일 4개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미국 원전 설비용량을 현재 약 100GW에서 2050년 400GW로 확대하는 정책을 발표했으며, 2030년까지 기존 원전 출력증강 5GW와 AP1000 10기 건설 착수를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구글은 Kairos Power와 2030년까지 500MW SMR PPA를, 아마존은 Talen Energy와 2042년까지 최대 1920MW 장기 PPA 및 X-Energy에 5억 달러 지분투자를, 메타는 Constellation Energy와 클린턴 원전(1.1GW) 20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산업통상부는 5월 14일 원전수출전략협의회에서 민관합동 '원전수출기획위원회' 신설과 한전·한수원 수출 대상국 통합관리, 연내 '원전수출진흥법(가칭)' 입법 추진을 담은 '원전 수출 체계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다.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보고서는 미국 공급망의 제약 요소로 초대형 단조·RPV·증기발생기 제조 역량 공백, 공급자 집중과 단종, QA 인력 부족, 긴 납기, HALEU·TRISO 등 차세대 연료 병목을 지목하고 가동 원전·LTO 시장 우선 공략과 SMR AVL 확정 이전 진입을 제안했다.

9월 7일

사용후핵연료 습식저장조 2030~2032년 포화, 건식저장 확대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수원에 따르면 한빛·한울·고리원전의 습식저장조는 각각 2030년, 2031년, 2032년 포화할 전망이다. 올해 3월 기준 저장률은 고리원전 93.4%, 한빛원전 85.3%, 한울원전 73.5%다. 한수원은 저장공간 확보를 위해 한빛원전을 시작으로 고리·한울원전에도 건식저장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며, 한빛원전은 지난 4월 원안위에 인허가를 신청했고 고리·한울원전은 12월 신청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포화를 맞는 한빛원전은 2030년 7월부터 건식저장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별법상 부지 내 저장시설은 사용후핵연료를 중간저장시설이나 처분시설로 넘기기 전까지 원전 부지 안에 보관하는 시설이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