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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풍력산업협회

11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풍력산업협회, 부산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9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을 열고 해양조사부터 시공까지 EPC 전주기 현안과 국내외 프로젝트 사례를 논의했다. 윤용석 해양수산부 사무관은 해상교통안전법 개정이 추진 중이며 풍력설비 반경 500m 이내를 안전수역으로 설정하고 사업자가 안전수역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설명했고, 정부는 올해 말 법률 공포 후 2028년 하반기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 미라 로스텐 COP코리아 수석엔지니어링 매니저는 전남해상풍력 1단지(96MW) 사례를 소개하며 공종·참여자 간 인터페이스 관리와 개발사·시공업체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해당 경험이 CIP가 추진 중인 태안해상풍력(504MW) 등에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경 HFW 변호사는 해상풍력이 멀티컨트랙트, EPC/BoP, EPCM/T&I 등 다양한 계약모델로 진행되며 전용 표준계약서가 정립되지 않아 '수정된 FIDIC Yellow Book 1999'가 주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핵심 관리 리스크로는 설계 책임 및 성능 기준, 지반 조건, 날씨, 선박 가용성, K4K(상호면책), 불가항력 등이 제시됐으며, 이후 최덕환 풍력산업협회 실장을 좌장으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풍력협회, 17일 부산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 벡스코 회의장 4(311~313호)에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컨퍼런스의 풍력 분야 행사로, 해양조사부터 설계·조달·시공에 이르는 해상풍력 EPC 전 주기의 기술·정책·법·제도와 사업 동향을 다룬다. 개발사와 제조사, EPC·시공사, 연구기관, 학계, 정부·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윤용석 해양수산부 해사안전제도담당의 '해상풍력발전단지 전주기 해상교통 안전관리 추진 방향'에 이어 베스타스,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Korea), 후그로-유에스티21, HFW 관계자들이 터빈 설계·조달, EPC 시공, 해양조사·데이터 활용, EPC 계약 및 법적 리스크를 주제로 진행한다. 최덕환 풍력협회 실장을 좌장으로 KOMS, 두산에너빌리티, 세광종합기술단, 어울림 파트너스 관계자가 참여하는 패널토론도 열린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풍력산업협회, 17일 부산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9월 17일 부산 벡스코 회의장 4(311~313호)에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컨퍼런스의 풍력 분야 행사로, 해양조사부터 설계·조달·시공까지 해상풍력 EPC 전 주기의 기술과 정책, 법·제도, 사업 동향을 다룬다. 해상풍력 개발사와 제조사, EPC·시공사, 연구기관, 학계,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윤용석 담당의 해상교통 안전관리 발표를 시작으로 베스타스,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Korea), 후그로-유에스티21, HFW 관계자의 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최덕환 풍력협회 실장을 좌장으로 KOMS, 두산에너빌리티, 세광종합기술단, 어울림 파트너스 관계자가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풍력산업협회, 17일 부산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가 오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해상풍력 EPC 전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의 풍력 분야 컨퍼런스로 마련됐다. 해양조사부터 설계·조달·시공에 이르는 EPC 전 주기의 기술·정책·법·제도 동향과 국내외 프로젝트 추진 경험이 공유된다. 발표자로는 해양수산부 윤용석 해사안전제도담당, 베스타스 샤나 코엔 부사장,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 코리아 미라 로스텐 수석 엔지니어링 매니저, 후그로-유에스티21 로버트 샤프콧 총괄 매니저, HFW 이현경 변호사가 나선다. 이후 최덕환 풍력협회 실장이 좌장을 맡아 KOMS, 두산에너빌리티, 세광종합기술단, 어울림 파트너스 관계자가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열리며, 총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9월 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풍력협회, 제1기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출범 환영…"실질적 컨트롤타워 돼야"

한국풍력산업협회(회장 김강학)는 2일 정부가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1기 해상풍력발전위원회를 구성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협회는 이번 위원회에 풍력산업, 전력·풍력공학, 해양·수산, 환경, 법률, 경제 등 여러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만큼 복잡한 이해관계 조정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동안 국내 해상풍력은 입지 발굴, 주민·어업인 수용성 확보, 환경성 검토, 군 작전성 협의, 전력계통 연계, 인허가 등 여러 기관과 절차를 거쳐야 해 시간과 비용이 소요돼 왔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협회는 예비지구·발전지구 지정, 기존 사업자의 계획입지 체계 편입, 인허가와 계통연계, 주민·어업인 수용성 등 과제에 대해 명확한 기준과 예측 가능한 절차 마련, 원스톱 의사결정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시장 확대가 터빈, 타워, 하부구조물, 케이블, 선박 등 국내 공급망의 투자·생산·고용 확대로 연결돼야 한다는 산업적 관점도 제시했다.

9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풍력협회, 제1기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출범 환영

한국풍력산업협회(협회장 김강학)는 정부가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1기 해상풍력발전위원회를 구성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위원회 출범이 개별 사업·인허가 중심의 기존 추진체계에서 정부 차원의 종합적인 정책 추진체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위원회에는 풍력산업, 전력·풍력공학, 해양·수산, 환경, 법률, 경제 등 여러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협회는 예비지구·발전지구 지정, 기존 사업자의 계획입지 편입, 인허가·계통 연계, 주민·어업인 수용성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예측 가능한 절차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계획입지 제도가 환경·수산·국방·계통 쟁점을 초기에 검토·조정하는 원스톱 체계로 운영되고, 터빈·타워·하부구조물·케이블·선박 등 국내 공급망 확대와 연계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9월 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풍력협회, 제1기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출범 환영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정부가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구성한 '제1기 해상풍력발전위원회'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협회는 위원회 출범이 개별 사업과 인허가 중심의 추진체계에서 정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추진체계로 전환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위원회에는 풍력산업, 전력·풍력공학, 해양·수산, 환경, 법률, 경제 등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협회는 예비지구와 발전지구 지정, 기존 사업자의 계획입지 체계 편입, 인허가 및 계통 연계, 주민·어업인 수용성 등의 과제에 대해 명확한 기준과 예측 가능한 절차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예비지구·발전지구 지정 과정에서 관계기관 협의를 선제적으로 완료하는 원스톱 의사결정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9월 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풍력산업협회, 국방부와 해상풍력 작전성 검토 협조 논의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지난 27일 김강학 회장이 국방부를 방문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풍력발전 사업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정종영 협회 대외협력부회장과 최덕환 대외협력실장도 참석했다. 김강학 회장은 해상풍력 단지개발 과정에서 군 작전성 검토를 비롯한 안보 관련 협의가 사업추진에 영향을 미친다며 국방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안규백 장관은 군사 안보 및 대비태세에 저해가 없는 범위에서 해상풍력 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작전성 검토 단계에서 지연됐던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의 인허가 절차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국풍력산업협회, 국방부와 해상풍력 협력 논의

한국풍력산업협회는 8월 27일 김강학 회장이 국방부를 방문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협회 측 정종영 대외협력부회장과 최덕환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했다. 김강학 회장은 해상풍력 단지 개발 과정에서 군 작전성 검토 등 안보 관련 협의가 사업 진행의 주요 분수령이 된다며 국방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안규백 장관은 군사 안보와 대비태세에 저해가 없는 범위 내에서 해상풍력 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각적 협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관계 부처와 지속적인 정책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8월 29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풍력협회, 국방부와 해상풍력 인허가 협력 논의

한국풍력산업협회는 김강학 회장이 국방부를 방문해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회원사들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회장은 해상풍력단지 개발 과정에서 군 작전성 검토 등 안보 관련 협의가 사업 진행의 주요 분수령이 된다며 국방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안규백 장관은 군사 안보 및 대비태세에 저해가 없는 범위 내에서 해상풍력 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각적 협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협회는 이번 간담회로 소통 채널이 강화돼 작전성 검토 단계에서 지연됐던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인허가 절차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협회는 향후 관계 부처와의 정책 협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풍력산업협회, 국방부에 해상풍력 사업 협조 요청

한국풍력산업협회 김강학 회장이 지난 27일 국방부를 방문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회장은 국내 풍력발전 회원사들의 현장 애로사항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협회 측 정종영 대외협력부회장과 최덕환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했다. 김 회장은 해상풍력 산업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이며 재생에너지 분야의 핵심 축이라고 언급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