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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

4건 · 전체 뉴스

전력거래소·한국에너지공대, 전력시장·계통 모의 모델 고도화 MOU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1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에서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해당 모델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미래 전력계통 변화를 사전에 검토하고 여러 시장 제도의 도입 효과를 모의할 수 있는 도구라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모델의 정확도와 활용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협력 내용은 전력시장·계통 관련 데이터 및 해석 기술 공유, 모의 모델 공동연구, 연구 인력 상호 교류 등이다. 김홍근 전력거래소 기술부이사장은 한국에너지공대와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 전환을 이끌 전문성을 확보하고 전력계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9월 16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한국에너지공대, 전력시장·계통 모의 모델 고도화 MOU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는 9월 1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에서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모델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미래 전력계통 변화를 사전에 검토하고 시장 제도 도입 효과를 모의하는 도구로 소개됐다. 양 기관은 전력시장·계통 관련 데이터 및 해석 기술 공유, 모의 모델 공동연구, 연구 인력 상호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홍근 전력거래소 기술부이사장과 문승일 한국에너지공대 연구원장이 참석했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에너지공대 직원노조, 차기 총장 선임에 경영역량 검증 요구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직원노동조합이 8일 입장문을 내고 차기 총장 선임 과정에서 정무적 이해관계나 특정 집단의 입장을 배제할 것을 요구했다. 노조는 총장을 대학 전체를 책임지는 최고경영책임자로 규정하며 연구·교육·행정 전반을 이끌 전문성과 경영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기간 이어진 총장 공석, 일부 부서의 인력 부족과 업무 집중, 반복되는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연속성 저하를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다. 검증 기준으로는 학문적 성취 외에 대학경영 경험, 교육 철학, 조직·인사관리 능력, 공공·연구행정 이해, 내부 갈등 조정 능력, 대외 협상력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정부와 관계기관에 새로운 국가 연구과제와 정책적 역할을 부여할 경우 재정과 인력도 함께 지원할 것을 촉구했으며, 특정 후보나 집단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30일 한국에너지공대서 개막

나주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공동으로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KENTECH 캠퍼스 일원에서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을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F3(Fusion·Future·Flexibility)'로 핵융합, 청년 창업 생태계, 차세대 전력망을 다룬다. 첫날 인공태양 세션은 영국 하워드 윌슨 교수가 기조강연을 맡고 황용석 서울대 교수,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둘째 날에는 리얼타 퓨전 공동창업자 캐리 포레스트 교수의 에너지 영 리더 세션과 아헨공대 토마스 그리스 교수의 차세대 전력망 세션이 이어진다. 폐막 기조강연은 2025년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자인 오마르 야기 교수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정밀 소재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진행한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