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파워·기계연, 암모니아 직접 공급 SOFC 100시간 연속 운전
에이치앤파워와 한국기계연구원(KIMM)은 3kW급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에 암모니아를 직접 공급해 100시간 이상 연속 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직접암모니아 연료전지(DAFC)는 외부 수소 추출 설비 없이 SOFC 내부의 열로 암모니아를 분해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양측은 지난해 암모니아 직접 투입 시험으로 기술 구현 가능성을 확인했고, 올해는 시동부터 정격 운전과 내구성까지 검증했다. 에이치앤파워는 부품 최적화와 시스템 통합을, 기계연은 시동장치 개발과 운전조건 최적화를 담당했다.
9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