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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피코에너지

7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임팩트온

퍼시피코, 韓 해상풍력 2개 사업에 10억달러 이상 투자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퍼시피코 에너지가 국내 해상풍력 2개 사업에 10억달러 이상(약 1조339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퍼시피코는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한 투자 행사에서 투자신고서를 제출했다. 투자 대상은 990MW 규모 만호 해상풍력과 1.8GW 규모 진도바람 해상풍력으로, 두 사업의 설비용량은 총 2.79GW다. 퍼시피코는 2024년에도 420MW 규모 명량 해상풍력에 대한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같은 기사에서 CGF의 기후테크 펀드 8150만파운드 조달, TÜV SÜD의 싱가포르 탈탄소 센터 2400만달러 이상 투자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9월 10일

미국 4개사, 한국에 20억 달러 투자신고…에어프로덕츠 평택 증설

산업통상부는 9월 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반도체 소재·장비, 디스플레이용 첨단소재, 해상풍력 분야의 미국 기업 4곳이 총 20억 달러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신고했다. 에어프로덕츠는 경기도 평택에서 반도체용 초고순도 가스 시설과 미세 공정용 희귀가스 설비를 구축하는 가스공급시설 증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엑셀리스는 이온주입기 한국 제조시설 증설을, 코닝은 첨단소재 관련 설비 도입을 각각 추진한다. 퍼시피코 에너지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전남·광주 지역에서 진행 중인 3.2G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퍼시피코에너지, 만호·진도바람 해상풍력 조 단위 투자 신고

퍼시피코에너지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서 만호해상풍력(990MW)과 진도바람해상풍력(1.8GW) 개발 투자계획을 확정하고 산업통상부에 조 단위 투자를 신고했다고 4일 밝혔다. 해상풍력 관련 투자 신고는 2024년 명량해상풍력(420MW) 및 지역 공급망 구축 투자에 이어 두 번째다. 퍼시피코에너지는 한국법인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를 통해 전남 진도군 해역에서 3.2GW급 진도 해상풍력 클러스터를 3단계로 개발하고 있다. 1단계 명량해상풍력은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하고 환경영향평가 초안 작성을 완료했으며, 2단계 만호와 3단계 진도바람은 지난달 정부가 지정한 2.13GW 규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시행자로 선정돼 발전사업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최승호 대표는 전남·광주 지역 반도체 클러스터와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뒷받침할 인프라 구축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美 기업 4곳, 한국에 20억달러 투자 신고…해상풍력 3.2GW 포함

미국 기업 4곳이 반도체 소재·장비, 디스플레이용 첨단소재, 해상풍력 분야에서 총 20억달러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신고했다. 산업통상부는 현지 시각 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에어프로덕츠, 엑셀리스, 코닝, 퍼시피코 에너지 4곳이다. 에어프로덕츠는 경기도 평택에 반도체용 초고순도 가스 시설과 희귀가스 설비를 구축하고, 엑셀리스는 한국 이온주입기 제조시설을 증설하며, 코닝은 첨단소재 관련 설비 도입을 확대한다. 퍼시피코 에너지는 전남·광주 지역에서 추진 중인 3.2G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퍼시피코에너지, 전남 진도 해상풍력에 조 단위 투자 신고

퍼시피코에너지가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투자신고식 및 투자자 라운드테이블'에서 만호해상풍력(990MW)과 진도바람해상풍력(1.8GW)에 대한 투자계획을 확정하고 산업통상부에 신고했다고 4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신고 투자액은 두 사업에 전액 투입될 예정이다.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KOTRA가 개최했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최승호 퍼시피코에너지 글로벌 해상풍력 총괄 겸 한국 대표 등이 참석했다.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는 전남 진도군 해역에서 총 3.2GW 규모 해상풍력 클러스터를 3단계로 개발 중이며, 1단계 명량해상풍력(420MW)은 발전사업허가 취득과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완료했다. 2·3단계인 만호·진도바람 해상풍력은 지난해 8월 정부가 지정한 2.13GW 규모 '진도 2단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퍼시피코에너지, 진도 해상풍력 2개 사업 투자 신고

전남 진도군 일대에 3.2GW 규모 해상풍력단지 클러스터를 추진 중인 퍼시피코에너지가 조 단위 규모의 국내 해상풍력 투자 계획을 공식화했다. 회사는 9월 3일 미국 워싱턴 D.C. 윌라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미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서 투자 계획을 확정하고 산업통상부에 신고했다. 투자 대상은 만호해상풍력 990MW와 진도바람해상풍력 1.8GW다. 회사는 국내 첨단산업에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을 투자 목적으로 제시했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미국 첨단기업 4곳, 한국에 20억달러 투자 신고…진도 해상풍력 3.2GW 포함

산업통상부와 KOTRA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투자신고식을 열고 미국 4개사로부터 총 20억달러(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에어프로덕츠, 엑셀리스 테크놀로지스, 코닝, 퍼시피코 에너지다. 에어프로덕츠는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거점에 초고순도 가스·희귀가스·수소 생산설비를 포함한 전용 가스 공급 인프라를 구축하고, 엑셀리스는 평택 이온주입기 제조 시설을 확장해 연구개발·시제품 제작·기술 교육 기능을 더한다. 코닝은 충남 아산 생산 시설에 차세대 공정 기술을 도입한다. 퍼시피코 에너지는 전남·광주 진도 해역, 해안에서 44~78㎞ 떨어진 해상에 총 3.2GW 규모 고정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