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바스코샤전력, 대서양 캐나다 최대 규모 배터리 저장 설비 3곳 가동
노바스코샤전력(Nova Scotia Power)이 브리지워터, 웨이버리, 화이트록 3개 지역에 각각 50MW/200MWh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 3개 설비는 현재 대서양 캐나다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배터리 저장 시설이다.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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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전력(Nova Scotia Power)이 브리지워터, 웨이버리, 화이트록 3개 지역에 각각 50MW/200MWh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 3개 설비는 현재 대서양 캐나다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배터리 저장 시설이다.
9월 22일

캐나다 노바스코샤주가 그린초이스 프로그램의 2차 경쟁입찰을 개시해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 약 350MW, 연간 추가 전력량 1,200GWh를 확보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개발사는 규제 대상 전력회사인 Nova Scotia Power와 25년 가격계약을 체결하며, 계약 비용은 규제 요금기반으로 회수되고 참여 고객은 상한이 설정된 관리 수수료를 부담한다. 입찰은 9월 10일 개시해 2027년 1월 14일 마감되며, 사업 선정은 2027년 5월로 예정돼 있다. 평가 항목은 입찰 전력단가, 개발사 경험, 환경 영향, 지역사회 참여, 경제적 편익 계획이다. 2023년 시작된 1차 입찰에서는 총 262MW 규모 풍력 2건이 선정됐고 평균 계약단가는 MWh당 CAD 63.62(45.72달러)~66.43이었으며, 해당 사업은 2028년 말 가동이 예상된다.
9월 14일

무인항공기 설계·제조 기업 프리뉴는 NEO BATTERY MATERIALS와 드론용 배터리 공동 개발 및 캐나다 진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법인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NBMK)가 기술개발·생산과 국내외 사업화를 지원하는 전략적 협력 참여회사로 동참한다. 프리뉴는 배터리 개발에 필요한 기체 기술 정보와 데이터를 제공하고 개발된 배터리팩의 비행 시험 검증을 총괄한다. NEO BATTERY MATERIALS는 NBMK의 전극·셀 기술과 배터리팩 설계·제작 역량을 연계해 프리뉴 드론에 맞는 고에너지밀도 배터리셀과 배터리팩을 개발한다. 양사는 캐나다 정부 및 공공기관의 드론 관련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현지 실증, 사업화, 정부·공공 조달사업 참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9월 10일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9월 9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다. 그간 가온전선의 북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돼 있었다. 이번 건은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9월 10일

가온전선은 캐나다 서부지역의 한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월 9일 밝혔다. 캐나다 시장 공급은 이번이 처음이며, 계약 상대와 공급 규모, 금액 등 구체적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는 그동안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 민간 산업시설 중심이던 공급처를 공공 인프라 분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생산기지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 LSCUS를 연계해 북미 공급망을 강화하며, 북미 매출은 지난해 약 3억달러에서 올해 약 4억 7000만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가온전선은 캐나다 전력수요가 2050년까지 현재의 약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전력케이블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9월 9일

가온전선은 최근 캐나다 서부의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다. 그동안 가온전선의 북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돼 있었다. 회사는 이번 건을 계기로 수주 기반을 현지 공공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9일
가온전선은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며,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 중심이던 북미 사업을 공공 전력망 분야로 넓힌 사업이다.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따라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송·배전망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가온전선은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 공급망 연계를 통해 북미 매출을 2025년 약 3억 달러에서 올해 약 4억 7000만 달러로 늘릴 계획이다.
9월 9일

가온전선(대표 정 현)은 최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며, 그간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 중심이던 북미 사업을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회사 측은 해외 공공 인프라 시장 진출을 계기로 북미 공공 수주전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따라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송·배전망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 공급망 연계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9월 9일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의 첫 캐나다 수출로, 그간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됐던 북미 사업을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따라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송·배전망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 공급망 연계를 통해 북미 매출이 2025년 약 3억달러에서 올해 약 4억7000만 달러로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9월 9일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프로디지 클린 에너지(Prodigy Clean Energy)가 50MWe 규모의 실증급 '프로디지 이동식 원자력발전소(Prodigy Transportable Nuclear Power Plant)'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설비는 파비노(Pabineau) 퍼스트네이션과 이엘 리버 바(Eel River Bar) 퍼스트네이션의 전통 영역 내에 들어설 예정이다. 프로디지가 제안한 방식은 해상 기반(marine-based) 소형모듈원자로(SMR) 발전소다.
9월 1일

캐나다재생에너지협회(CanREA)의 필 맥케이 회원프로그램 선임이사는 2026년 신규 태양광 설치 통계는 아직 없으나 회원사들로부터 저장장치 결합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pv magazine에 밝혔다. 캐나다는 10개 주와 3개 준주의 전력계통이 상호 분리돼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맥케이는 이를 '13개의 서로 다른 시장'으로 표현했다. 퀘벡주는 4월 하이드로퀘벡을 통해 kW당 1,000캐나다달러(720달러), 설치비의 최대 40%까지 지원하는 현금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이는 2035년까지 태양광 3GW 통합 계획의 일부다. 온타리오주는 4월 장기 전력조달을 통해 합계 915MW 규모 12개 태양광 프로젝트에 20년 계약을 부여했으며, 상업운전 개시 시점은 2030년 5월 초로 예상된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상계거래를 폐지하고 소매요금보다 낮은 kWh당 0.10캐나다달러 수출요금으로 대체했고, 뉴브런즈윅주도 유사한 전환을 추진 중이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