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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6건 · 전체 뉴스

한전, 전북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Doctor' 주거 전기안전 사업 추진

한국전력 전북본부가 기획한 '에너지-Doctor'는 고령층·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설비를 점검·개선하는 주거안전 사업이다. 지난 8일 전북 남원시 덕과면 만동마을에서는 80년이 넘은 주택을 대상으로 한전이 노후 전기 인입선을 교체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누전차단기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무상으로 설치했다. 한전 남원지사 유재식 부장은 농촌지역에 오래된 주택이 많고 고령층 거주 비중이 높아 노후·불량 전기설비를 제때 교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사업의 취지는 작은 설비 이상이 누전·감전·화재로 이어지기 전에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데 있다. 해당 사업은 전북도와 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부산환경공단, 국제로타리와 취약계층 슬레이트 지붕 개량 협약

부산환경공단은 지난 3일 본부 회의실에서 (사)국제로타리 3661지구와 '사회적 약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용 부담으로 석면 슬레이트 지붕 개량을 포기하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양 기관은 국·시비 지원 한도를 초과해 발생하는 자부담금을 가구당 최대 20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두 기관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저소득층 24가구에 총 2200만 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2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부산환경공단은 올해 국·시비 33억 원으로 노후 슬레이트 560동 철거와 340동 개량을 추진 중이며, 신청은 관할 구·군 환경위생과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9월 4일

가스공사업협의회, 계양구청과 '가스안전지킴이' 협약 체결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9월 3일 인천 계양구청에서 계양구청,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를 지원해 화재 위험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계양구청이 지원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상자 연계와 사후 모니터링을 맡는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총 2,000만원 상당의 가스레인지 구입 및 배송 등을 지원한다. 협약식에는 김영태 회장, 박형우 계양구청장, 윤성묵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9월 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업협의회, 인천 계양구 취약계층 가스레인지 교체 지원 협약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가 3일 인천 계양구청에서 계양구청,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인천 계양구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민간의 가스설비 전문성과 지방자치단체의 복지망을 연계해 지원 대상자 발굴, 물품 제공, 사후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다. 협약식에는 김영태 가스공사업협의회 회장과 김영기·김주영·오세복 부회장, 윤영국 간사 등이 참석했다.

9월 3일

가스공사업협의회, 인천 계양구 취약계층 가스레인지 지원 협약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는 3일 인천 계양구청에서 계양구청,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를 지원해 화재 위험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계양구청은 지원 대상 취약계층을 발굴·추천하고,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연계와 사후 모니터링을 맡는다. 가스공사업협의회는 2000만원 상당의 가스레인지 구입 및 배송 등을 지원한다. 협약식에는 김영태 회장과 박형우 계양구청장, 윤성묵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9월 3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폭염 취약계층 전기요금 70% 이상 감면 법안 추진

여름철 냉방을 필수 에너지로 보고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법적으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 폭염이 심하고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을 '기후변화 폭염위험지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해당 지역의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에게 7~8월 전기요금의 70% 이상을 의무적으로 감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후위기 피해가 소득·연령·거주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기후격차'를 에너지복지 정책으로 완화한다는 취지다. 관련 논의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다뤄지고 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