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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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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 운영

수소유통전담기관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 귀성·귀경 등 장거리 이동 증가로 수소충전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대응반은 수소 생산·유통 현황 모니터링과 수급 이상 징후 대응, 고속도로 휴게소·수소버스 충전소·주요 나들목 인근 충전소 등 중점관리 충전소의 운영 상황 점검을 수행한다. 수소 공급 차질이나 충전소 운영 중단이 발생하면 관련 사업자와 협조해 대응하고 수소버스 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9월 22일

석유관리원,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 운영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휴기간 수소차 충전 불편을 줄이고 수소버스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대응반은 귀성·귀경 등 장거리 이동으로 늘어나는 충전 수요에 대비해 수소 수급상황과 충전소 운영현황을 집중 점검한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요 IC 인근 수소충전소, 수소버스 충전소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삼는다. 수소 공급 차질이나 충전소 운영 중단이 발생하면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대응할 계획이다.

9월 22일

한난, 추석 연휴 대비 전 지사 에너지시설 특별 안전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추석연휴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하고 하동근 사장 등 경영진이 주요 사업장을 찾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연휴 2주 전부터 전 지사를 대상으로 자체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연휴 기간에는 매일 특별점검을 실시해 설비 이상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점검한다. 열원·열수송·배전시설별 긴급복구 비상대기반을 편성해 상황 전파부터 초동 조치, 긴급 복구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하동근 사장은 지난 15일 광주전남지사를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연휴 기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 직원을 격려했다.

9월 16일

올가을 최저 전력수요 47.3GW 전망…초과 시 출력제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 한전 등은 10일 한강 홍수통제소에서 '가을철 경부하기 점검회의'를 열고 올가을 최저 전력수요가 추석 당일인 25일 오후 1시 47.3GW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태양광 설비용량 증가 등으로 작년 가을 최저값보다 2.8GW 낮은 수치이며, 2024년 연휴 최저수요 55.1GW와 비교하면 2년 새 7.8GW 낮아진 값이다. 전력당국은 발전기 정비일정 조정과 석탄발전 운영 최소화로 공급량을 줄인 뒤, 플러스DR 활용과 태양광연계 ESS 충전시간대 조정, 주말·공휴일 오전 11시~오후 2시 전기차 충전 추가 요금할인 등으로 수요를 진작할 계획이다. 그럼에도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원전과 비중앙 전원을 우선 감발한 뒤 모든 발전기로 출력제어를 확대한다. 출력제어 우선 원칙으로는 제어성, 500kW 이상 재생에너지와 선접속후제어 자원을 포함하는 형평성, 발전원별 기술특성을 고려한 안정성이 제시됐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