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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22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그린포스트코리아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 시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지방정부와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등과 함께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지방정부는 생활폐기물 처리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전통시장·터미널·휴게소 등에 청소 인력과 간이수거함을 추가 배치한다. 기후부와 환경공단,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KORA)는 폐지·폐플라스틱·폐유리병의 반입·반출량과 재활용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적체가 예상되면 비축 물량을 확대하며, KORA는 비상대응반을 통해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대상 포장재 적체 현황을 점검한다. 한국교통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 예상 이동 인원은 3093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3.5% 감소하지만, 연휴가 짧아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1182만 명으로 56.0% 증가할 전망이며 추석 당일에는 1299만 명이 움직일 것으로 예상됐다. 하루 평균 고속도로 통행량은 605만 대로 11.8% 증가하고 추석 당일 684만 대에 이를 전망이며, 철도 이용객은 317만 명, 인천·무안공항을 제외한 전국 13개 공항 이용객은 약 81만 명으로 예상된다.

9월 25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상생 활동과 전국적인 가스 안전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23일에는 포항 소재 수소충전소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추석 연휴 기간 수소 자동차 이용량 증가 전망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현장 점검에 참여해 충전소 운영 실태, 안전관리 체계, 수소설비 안전밸브 상태, 수소 누출 경보 시스템, 비상 대응 훈련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이사는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명절·연휴 등 안전 취약 시기에 현장 점검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9월 24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추석 대비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3일 포항지역 수소충전소를 대상으로 추석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참여해 충전소 운영실태와 안전관리체계를 확인했다. 수소설비의 안전밸브 상태와 수소 누출 경보시스템 운영실태, 비상상황 대응·훈련체계를 점검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추석 기간 수소차 이용량 증가에 따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명절·연휴 등 가스시설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수소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지속 확인할 계획이다.

9월 23일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춘천 중앙시장 가스안전 합동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는 21일 춘천 중앙시장 일원에서 춘천시청, 춘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가스안전 캠페인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가스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합동점검에서는 전통시장 내 가스시설의 가스누출 여부와 시설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부탄캔 사용법, 가스레인지 주변 가연성 물질 방치 금지, 일산화탄소(CO) 중독 예방 등 가스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추석 퀴즈 이벤트를 소개하고 가스안전 포스터와 홍보리플릿,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추석 대비 천연가스 공급시설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홍 사장은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공급설비의 운영상태와 연휴 기간 천연가스 수급·비상대응체계를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는 동시에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이상 발생 시 대응할 방침이다. 공급관리소는 고압으로 수송된 천연가스의 압력을 낮추고 공급량을 계량해 도시가스사와 발전소 등 수요처에 공급하는 시설이다.

9월 21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추석 대비 수소충전소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가 21일 부산 사상구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수소충전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실시됐다. 충전설비와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 누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을 확인했다. 공사 측은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스누출에 따른 화재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 관리와 비상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사업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대응체계 점검을 요청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추석 연휴 대비 가스시설 현장 안전점검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의 운영 현황과 추석 연휴 대비 천연가스 수급 대책을 점검했다. 홍 사장은 연휴 기간 가스 설비 점검과 비상대응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추석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재점검했다.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시설의 설비 운영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 기간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가스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정부, 추석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KTX 이용 시 탄소배출 최대 78% 감소

추석 연휴 귀성·귀경 수단을 자가용에서 철도로 전환하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서울~부산 구간을 이동하는 4인 가족이 휘발유 SUV 대신 KTX를 이용할 경우 왕복 기준 약 126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KTX 이용 시 탄소배출은 최대 78% 감소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명절 교통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대중교통 이용과 친환경운전 확산 캠페인을 추진한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추석 전 268억원 4분기 예산 조기 집행

한국남부발전은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온기당김 프로젝트'를 통해 총 268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4분기에 예정됐던 자재비와 건설공사 기성금 등의 집행 시점을 추석 전으로 앞당기는 방식이다. 재무예산실, 상생협력실, 계약자재부 등 3개 부서가 합동 협업 체계를 구축했고, 상생결제 시스템을 활용해 2·3차 하수급인에게도 현금이 전달되도록 하며 기지급 선금의 현장 배분 실태를 점검한다. 남부발전은 이러한 지원을 정례화하기 위한 사규 개정도 함께 진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투자비 조기집행 목표 대비 165.2%인 8213억 원을 집행해 목표치를 3242억 원 초과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추석 앞두고 268억원 대금 조기 집행

한국남부발전은 2026년 추석을 맞아 '추석맞이 온기당김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총 268억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추석 이후 4분기에 예정됐던 자재비와 건설공사 기성금 등의 집행 시점을 추석 전으로 앞당기는 방식이다. 예산 확대 대신 집행 시기를 조율해 연간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자금 유통 효과를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영세 중소기업과 지역 사회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추석 연휴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을 진행한다. 명절 특수를 노린 불법 석유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라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상승 추세여서 점검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고속도로 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 우회도로에서 영업 중인 주유소이며 연료 품질과 정량 판매 여부를 확인한다. 가짜석유와 정량 미달 판매 적발을 위해 암행 검사 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최춘식 이사장은 가짜석유로 인한 차량 고장 및 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20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석유유통협회, 고속도로 주유소 100원 인하 정책 철회 촉구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유류가격을 리터당 100원 인하하겠다고 지난 18일 발표했다. 한국석유유통협회는 20일 전국 일반 자영주유소 사업자들과 함께 유감을 표명하고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협회는 고속도로 알뜰주유소가 전체 주유소의 약 2%에 불과해 지원 대상의 형평성 문제가 있으며, 인근 국도·도심 자영주유소의 고객 이탈과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전국 9000여 일반 주유소가 국제유가 급등, 7개월째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 임대료·인건비·카드수수료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할인 중단, 유류세 인하 폭 확대, 최고가격제 시장 영향 진단, 세제 혜택 및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 알뜰주유소 지원 재검토 등을 요구했다.

9월 2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고속도로 주유소 100원 인하에 주유소업계 반발

정부는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유류가격을 리터당 100원 인하하기로 했다. 한국주유소협회는 특정 주유소의 판매가격만 인위적으로 낮춰 일반 주유소와의 가격 경쟁을 왜곡하는 조치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이번 조치가 고유가에 따른 국민 부담을 공공이 함께 분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주유소업계는 일반 주유소의 영업 환경이 악화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정부, 유류세 인하 11월말까지 2개월 연장

정부가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11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인하폭은 휘발유 15%, 경유·부탄 25%이며 이 수준이 그대로 유지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10월 이후 유류세 운용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19일 0시부터 적용되는 10차 석유 최고가격을 18일 오후 6시에 발표할 예정이며, 추석연휴(9.24~27) 기간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 가격을 9월 17일 대비 리터당 100원 인하한다고 밝혔다. 또한 추석기간 중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공급이 많은 낮 시간대에 전기차 충전요금을 할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9월 18일

석유관리원, 추석 앞두고 전국 주유소 특별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이 추석 명절 기간 불법 석유유통 차단을 위한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은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 형태로 진행된다.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와 국내 기름값 상승, 명절 이동량 증가 시기를 노린 불법석유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고속도로 나들목(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 우회도로 등 차량통행이 많은 구간의 주유소를 집중 단속한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추석 귀성길 차량연료 특별점검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차량 통행이 몰리는 고속도로 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 우회도로에 위치한 주유소다. 점검 항목은 연료의 품질과 정량판매 여부다. 가짜석유 및 정량미달 판매 적발을 위해 단속 현장에 암행검사차량을 투입한다.

9월 17일

석유관리원, 추석 앞두고 주유소 차량연료 특별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고속도로 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 및 우회도로에 위치한 주유소다. 석유관리원은 차량연료의 품질과 정량판매 여부를 확인하며, 가짜석유와 정량미달 판매행위 적발을 위해 암행검사차량을 투입한다. 최춘식 이사장은 추석 연휴에 가짜석유로 인한 차량 고장과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불법 석유제품 유통행위는 한국석유관리원 소비자신고센터 또는 오일콜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추석 귀성·귀경길 차량연료 특별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차량 통행량이 집중되는 고속도로 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우회도로에 위치한 주유소로, 차량용 연료의 품질과 정량판매 여부를 확인한다. 육안으로 구별이 어려운 가짜석유와 정량미달 판매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암행검사차량을 현장에 투입한다. 석유관리원은 이번 점검이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와 국내 기름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명절 특수를 노린 불법 석유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불법 석유 유통행위는 석유관리원 소비자신고센터 또는 오일콜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전 사업소 재난·안전 현장점검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9월 1~15일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점검에는 이영조 사장과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 등 경영진 전원이 직접 참여했다. 점검은 명절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 화재 및 폭발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대응체계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RFID 계량자료 기반 추석 음식물쓰레기 감량 챌린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음식물 쓱싹 줄이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후불제 RFID(무선인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를 사용하는 가정이다. 실천 인증 방식이 아니라 RFID 종량기의 실제 계량자료로 행사 전후 배출량 변화를 비교하는 방식이다. 감량이 확인된 300세대에 혜택이 제공된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지방정부와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정부는 '생활폐기물 처리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전통시장·터미널·휴게소 등 다량 발생 예상 지역에 청소인력과 간이 수거함을 추가 배치한다. 9월 2일부터 23일까지는 대규모 점포 등을 중심으로 선물세트의 포장공간비율과 포장횟수 기준 준수 여부, 포장재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한국환경공단은 17일부터 30일까지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대국민 음식물 쓱싹 줄이기 챌린지'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폐지·폐플라스틱·폐유리병 등 재활용품 반입·반출량과 시장 동향을 점검해 적체가 예상되면 비축 확대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