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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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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전력거래

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원전 전력 직접구매 허용 전기사업법 개정안 발의

이상휘 의원이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기업이 장기계약으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대상은 철강 생산공정을 저탄소 방식으로 전환하거나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현행 직접 전력거래는 재생에너지로 범위가 제한돼 있으며, 개정안은 이를 원전까지 넓혀 산업계의 전력비용 예측 가능성과 무탄소 전력 확보를 지원하려는 취지다. 법안이 통과되면 원전은 전력시장에 공급되는 기저전원 역할을 넘어 철강·수소 등 전력 다소비 산업과 직접 계약하는 전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원전 전력을 특정 기업에 배분하는 기준과 송전망 이용료, 계통 관련 사항은 과제로 남아 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물에너지 PPA로 기업 RE100 지원 설명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소수력·조력·수상태양광 등 물에너지를 활용한 기업 RE100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전력 다소비 산업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수출기업과 첨단산업이 직접전력거래(PPA)를 통해 장기간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K-water가 보유한 청정전력 자원과 공급계획, 신규 입찰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기업을 대상으로 PPA 입찰 설명회를 진행한다.

9월 7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출범…첫 계약 210MW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한국에너지공단 및 재생에너지 관련 협회·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발전사업자와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 수요기업이 수요·공급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거래 상대방을 찾을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지난 7월부터 40여개 기업·협단체가 참여한 시범사업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검증했다. 참여 기관들은 정책 및 제도 개선, 중개플랫폼 활용 확대, 중소형 발전사업자 참여 지원 등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플랫폼을 통한 최초 계약 협약 3건도 체결됐으며,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전국태양광발전협회·현대건설의 9MW 태양광 사업, 육백산풍력발전·현대건설·현대자동차그룹의 30.8MW 풍력 사업, SK이터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의 170MW 규모 사업 등 총 약 210MW다. 이호현 제2차관은 중개플랫폼이 시장 참여자 간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고 실제 거래로 연결하기 위한 기반이라고 밝혔다.

8월 28일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출범…210MW 첫 계약 협약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전력 수요기업이 직접전력거래(PPA) 상대방을 찾을 수 있는 중개플랫폼이 공식 출범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한국에너지공단과 재생에너지 관련 협회·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을 개최했다. 중개플랫폼은 발전사업자,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 수요기업 등이 재생에너지 전력의 수요·공급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출범과 함께 210MW 규모의 첫 계약 협약이 이뤄졌다. 같은 브리핑에는 AI 데이터센터 계통기준, 녹색해운 제도화 관련 내용도 함께 포함됐다.

8월 28일

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출범…210MW 계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관련 협회·기업 등과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플랫폼은 발전사업자,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 수요기업이 수요·공급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거래 상대방을 찾을 수 있도록 구축됐으며, 7월 15일부터 40여 개 기업·협단체가 참여한 시범사업을 거쳤다. 이날 참여기관들은 직접전력거래 활성화 정책 수립 및 제도개선, 중개플랫폼을 활용한 거래 활성화, 중소형 발전사업자의 참여 지원 등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함께 체결된 최초 계약 협약 3건은 태양광 9MW(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전국태양광발전협회·현대건설), 풍력 30.8MW(육백산풍력발전주식회사·현대건설·현대자동차그룹), 태양광 100MW 및 풍력 70MW 등 170MW(에스케이이터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 규모로 총 약 210MW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플랫폼이 시장 참여자 간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고 실제 거래로 연결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중소·중견기업과 소규모 발전사업자의 재생에너지 조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