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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항공유

3건 · 전체 뉴스

항공유 수출강국 다음 승부처, 'K-SAF 상생동맹'

에너지신문에 실린 칼럼은 지속가능항공유(SAF)를 항공사의 탄소감축 수단을 넘어 정유·화학·항공연료산업과 국가 에너지안보에 영향을 주는 품목으로 규정했다. 칼럼은 한국이 원유를 생산하지 않지만 세계 5위권 정제 기반과 항공유 수출 경쟁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석유제품 수출액은 2024년 479억달러로 국가 총수출의 약 7%를 차지한 것으로 제시됐다. 필자는 기존 화석 항공유 중심 구조에 머무를지, 차세대 항공연료 기술과 공급망으로 확장할지가 향후 과제라고 언급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산 SAF 원료 공급망 지원 입법 추진…석유사업법 개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용태 의원(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이 지난 10일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국내에서 수거한 원료로 지속가능항공유(SAF)를 생산하는 사업자에게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발의 취지는 원료의 해외 유출을 줄이고 항공·정유업계의 안정적인 조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국제 항공부문의 탄소규제 강화를 배경으로 SAF의 국내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한 원료 확보와 공급망 구축 지원이 추진된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GS칼텍스, DHL 익스프레스에 SAF 공급 협약 체결

GS칼텍스가 국제특송기업 DHL 익스프레스에 지속가능항공유(SAF)를 공급한다. 양사는 지난 8일 GS타워에서 '지속가능항공유 기반 탄소 감축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GS칼텍스 Mobility & Marketing 본부 김창수 부사장과 DHL 익스프레스 존 피어슨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GS칼텍스는 향후 1년간 DHL 익스프레스가 국내에서 급유하는 항공기에 SAF를 공급하기로 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