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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

7건 · 전체 뉴스

정부, 수출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 지원 문턱 낮춘다

산업통상부는 9일 수원 선익시스템에서 간담회를 열고 '수출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 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자본잠식 등으로 일반보증이 어려운 기업도 수출확대 가능성을 평가해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올해 공급액은 당초 3000억원에서 3500억원으로, 내년에는 4500억원까지 확대한다. 대기업과 은행이 무역보험기금에 자금을 보태는 상생 무역금융 재원을 연내 10조원 규모로 조성하고, 매출액 기준 수출성장금융 보증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높인다. 내년 중소 조선사에는 선수금환급보증(RG)을 1조원 가량 공급하며, 무역보험공사의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 지원 규모는 지난해 109조원에서 올해 120조원, 내년 140조원으로 늘린다. 무역보험법을 개정해 무역보험공사의 수출 중소·중견기업 직접투자와 수출채권 매입도 허용할 방침이다.

9월 10일

정부, 내년 무역금융 140조원으로 확대…중소·중견 수출기업 지원

산업통상부는 9일 수원 선익시스템에서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간담회를 열고 '수출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 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109조원이었던 무역금융 공급 규모는 올해 120조원으로 늘었고 내년에는 140조원까지 확대된다. 핵심인 '1+3 금융지원 패키지'에 따라 특례보증은 올해 3000억원에서 3500억원으로, 내년 4500억원까지 늘고, 상생 무역금융은 연내 10조원 규모로 조성된다. 중소 조선사에는 내년 약 1조원 규모의 선수금환급보증(RG)을 공급하며, 단체보험 협약기관은 78개에서 85개 이상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연내 무역보험법을 개정해 무역보험공사가 중소·중견 수출기업에 직접 투자하거나 수출채권을 매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 누적 수출액은 지난 5일 기준 7094억달러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日 스마트에너지위크서 재생에너지 10개사 수출 지원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한국관은 홍보부스를 포함해 총 14개 부스 규모로 구성되며, 기븐텍(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 코에스(BIPV 모듈), 고산테크(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원광에스앤티(폐모듈 재자원화), 제드원(소형 풍력발전기),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이차전지) 등이 제품을 전시한다. 공단은 지난해 같은 전시회에서 국내 기업 10개사와 함께 총 180건, 1억1831만달러(약 1600억원)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고, 이 중 125건 1억726만달러가 심화 상담으로 이어졌다.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5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9일

에너지공단,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시설 단위의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조사·산정해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기업이 자체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설명회에는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55개 사업장과 공단·수행기관 관계자 60명이 참석했으며, 인벤토리 구축은 오는 9월부터 진행된다. 2026년 사업에는 신규 55개소를 포함해 총 133개 사업장이 참여한다. 공단은 산정된 배출량 데이터를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효율 향상, 국내외 탄소규제 대응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2일

중소·중견기업 133곳, 온실가스 배출량 시설 단위 인벤토리 구축

한국에너지공단은 8월 31일 서울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추진계획과 구축 방법을 공유했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생산설비와 에너지 사용시설 등 사업장 내 주요 배출원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조사·산정하는 것으로, 올해 새로 선정된 55개 사업장을 포함해 총 133곳이 지원 대상이다. 공단은 이달부터 사업장 현장조사에 착수해 기업별 에너지 사용과 배출현황을 시설 단위로 분석하고 인벤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확보한 데이터는 감축설비 발굴과 에너지효율 개선에 활용되며, 공급망의 탄소정보 요구와 거래처 환경자료 제출 요청 대응에도 쓰일 수 있다. 유기호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기반본부 이사는 사업장 내 시설별 배출량 파악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지원 계획을 밝혔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중소·중견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이 중소·중견기업의 온실가스 관리체계 마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8월 31일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시설 단위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조사·산정해 인벤토리를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축된 인벤토리를 토대로 기업이 자체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설명회에는 2026년 신규 지원대상이 참석 대상으로 포함됐다.

9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8월 31일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55개 사업장과 공단 및 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2026년 사업 추진계획, 인벤토리 구축 방법과 참여기업 협조사항, 온실가스 감축설비 발굴 및 구축 모범사례를 안내했다. 인벤토리 구축은 9월부터 진행되며, 현장 조사를 통해 사업장 시설 단위의 배출현황을 산정한다. 2026년 사업에는 신규 55개소를 포함해 기존 참여기업까지 총 133개 사업장이 참여한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