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제조AI

9건 · 전체 뉴스

LS그룹, 제5회 LS 퓨처데이 개최…제조 현장 AI 적용 논의

LS그룹은 18일 안양 LS타워에서 'AI into Business Impact(AI 탐색을 넘어 사업 성과 창출)'를 주제로 제5회 LS 퓨처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2년 구자은 회장 취임과 함께 시작된 연례 행사로, 그룹 차원의 R&D 성과와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구 회장과 지주사 및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AI 기술의 사업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제조 현장의 숙련 노하우를 데이터화한 AI 기반 케이블 관련 사례가 소개됐다. 기사는 정부 기관과 글로벌 컨설팅 그룹의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 제조업 경쟁력이 향후 2~3년 내 '피지컬 AI'와 현장 맞춤형 AI 솔루션 구축 여부에 따라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9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산업단지 62년, 제조AI·탄소중립 전환 본격화…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4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62주년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글로벌선도기업협회(GLCA)가 공동 주관했다. 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를 제조AI와 탄소중립, 지역균형성장을 결합한 미래 산업거점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산업단지를 생산기반을 넘어 지역경제 성장엔진이자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전환한다는 방향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이상훈이다.

9월 14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최태원 SK 회장, 울산포럼서 'AI시티' 구상 제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울산의 발전 방향으로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의 과제로 기존 속도·규모·안전에 더해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지속 가능성을 제시하고, 제조AI를 위해서는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유경상 SK텔레콤 AI CIC장은 'AI for Everyone, Smart Local 울산' 세션에서 시민 대상 AI 에이전트 '모두의 AI'와 울산 특화 AI 생태계 구축 구상을 소개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AI 경쟁이 산업 현장 활용으로 확장되면 제조 기반을 갖춘 울산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5회째인 이번 포럼은 'Leading AX, Smart Life 울산'을 주제로 2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시민 등 1만 900여명이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연계 행사인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은 10일부터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9월 13일

산업부, 제조업 AI 전환 'M.AX' 지역 확산 착수…경남서 첫 컨퍼런스

산업통상부는 9월 11일 경남 창원에서 '제1회 M.AX(제조업 AI 대전환) 지역 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해 9월 제조기업·AI기업·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하는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켜 AI팩토리, AI반도체, AI로봇 등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AI 활용 기반을 구축해왔다. 대표 사업인 AI팩토리 선도프로젝트는 17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돼 생산성 30% 개선과 불량률 15% 감소 등의 성과가 제시됐다. 컨퍼런스에서는 LG전자와 삼현이 제조 데이터 통합 및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고, 전문기관·AI 공급기업이 참여하는 1대1 현장 상담창구가 운영됐다. 산업부는 풀스택 AI팩토리, 제조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등 2027년 신규사업을 안내했으며, 해당 예산안은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9월 11일

SK이노 울산CLX, WAVE 2026서 제조AI '듀얼 브레인' 공개

SK이노베이션 울산CLX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리는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에 참여해 정유·석유화학 제조현장에 적용되는 AI 기술을 소개한다. 전시 콘셉트인 '듀얼 브레인'은 AI가 공정·설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사람이 최종 판단과 현장 대응을 맡는 제조 운영체계다. SK 전시관에는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울산 남구 용연동에 건설 중인 SK AI 데이터센터 모형과 함께 생산 최적화, 설비 예지정비, 안전·보건·환경(SHE) 분야의 AI 적용 사례가 전시된다. SHE 영역에서는 울산CLX가 자체 개발한 실시간 영상관제 시스템 'SHEild'에 비전AI를 접목해 약 250만 평 규모 사업장을 모니터링하는 기술을 공개한다. 전시는 11일 열리는 '2026 울산포럼'과 함께 진행되며, 포럼에서는 산업·학계·정부 관계자들이 울산의 AX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9월 3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SK이노베이션 울산CLX, WAVE 2026서 제조AI 전시

SK이노베이션 울산CLX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리는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에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는 'SK, Leading AX Future' 슬로건 아래 울산CLX의 AX 지향점인 '듀얼 브레인(Dual Brain)'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듀얼 브레인은 '브레인 AI'와 울산CLX 엔지니어의 역량을 결합한 통합 운영 체계를 뜻한다. 전시관은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울산 남구 용연동에 건설 중인 'SK AI 데이터센터' 모형을 입구로 삼아 제조AI 현장으로 이어지는 동선으로 꾸며졌으며, 생산 최적화·설비 예지정비·SHE 등 제조 기능과 AI의 결합을 소개한다. 홍광표 울산CLX 총괄부사장은 SK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로 축적한 AI 역량이 정유·석유화학 현장에서 구현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라고 밝혔다.

9월 3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산단공, 국산 온톨로지 기반 제조 AI 현장 적용 논의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위즈코어㈜ 성수생각공장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업단지 제조기업의 AI 전환(제조AX)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국산 온톨로지 기반 제조 AI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아울러 중소·중견 제조기업으로의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온톨로지는 설비·공정·품질 등 서로 다른 제조데이터의 의미와 관계를 연결해 AI가 이를 하나의 지식체계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산단공, 온톨로지 기반 제조AI 현장 적용 논의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위즈코어 성수생각공장을 방문해 국산 온톨로지 기반 제조 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중소·중견 제조기업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훈 이사장, 박승훈 위즈코어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설비·공정·품질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연결하는 방안과 설계도면(CAD)-생산 데이터 연계 기술을 살펴봤다. 산단공은 2028년까지 국비 230억 원을 투입해 '열 공정 특화 제조 AI 파운데이션모델 개발 및 실증' 사업을 추진 중이며, 총괄과 3개 세부과제 수행기관으로 연구개발 체계를 구성했다. 위즈코어가 주관하는 3세부과제는 'AI 에이전트 기반 열 공정 자율운영 플랫폼'을 개발·실증한다. 해당 모델은 철강 가열·열처리 공정에 우선 적용된 뒤 시멘트 예열·냉각, 뿌리산업 용해·주조 공정으로 확산될 예정이며, 3개 산업군 13개사 이상을 대상으로 적용·검증한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정부, 부산·울산·경남 '남부 해양수도권' 성장축 육성

정부가 부산·울산·경남을 잇는 '남부 해양수도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새로운 국가 성장축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국제 해양 비즈니스 중심지를 목표로 기업·인재 유치와 북항 복합거점 조성을 추진한다. 부울경은 조선·모빌리티·우주항공·방산·에너지 산업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초광역 제조혁신 벨트 구축을 진행한다.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은 개별 지역 지원을 넘어 부울경의 산업과 인프라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방향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향후 재정·세제·규제 지원과 초광역 프로젝트 발굴이 뒤따를 것으로 기사에 언급됐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