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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주 첫 발전용 원자로, 미 해군 크레인 기지에 설치
미국 인디애나주 크레인 해군무기기지(Naval Weapons Station Crane)에 상업적으로 소유·운영되는 마이크로모듈 원자로(MMR)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는 미 해군의 첫 육상 기반 첨단 마이크로모듈 원자로가 된다. 동시에 인디애나주에서 처음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원자로가 된다.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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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주 크레인 해군무기기지(Naval Weapons Station Crane)에 상업적으로 소유·운영되는 마이크로모듈 원자로(MMR)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는 미 해군의 첫 육상 기반 첨단 마이크로모듈 원자로가 된다. 동시에 인디애나주에서 처음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원자로가 된다.
9월 14일
SK하이닉스는 현지시간 27일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 라피엣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기지 기공식을 열었다. 이 프로젝트에는 40억 달러 이상이 투자되며, 2028년 10월 클린룸 완공을 거쳐 2029년 하반기 미국 내 양산 전환을 목표로 한다. 인디애나 팹은 한국에서 생산한 웨이퍼를 이송해 어드밴스드 패키징과 테스트를 거쳐 최종 제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초기에는 약 1,000여 명의 현지 인력을 중심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팹 건설·운영을 통해 직·간접 약 7,000개 일자리 창출을 전망했고, 100여 개 이상의 소재·부품·장비 협력사 유치 계획을 밝혔다. 또한 퍼듀대학교와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동연구 및 R&D 테스트베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