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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

9건 · 전체 뉴스

원자력연, 원전 폐이온교환수지 고형화 기술 그린방사선에 이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를 안전하게 고형화해 최종 처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원전 방사선 관리 전문기업 '그린방사선'에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승주 원자력시설청정기술개발부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폐이온교환수지를 탄화한 뒤 시멘트 또는 무기 결합재인 지오폴리머로 고형화하는 방식이다. 기술이전 조건은 정액기술료 1억 원과 향후 매출액의 2%를 경상기술료로 받는 형태다. 폐이온교환수지는 원전 운영이나 해체 과정에서 설비의 방사성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며, 그동안 마땅한 처리 방법이 없어 원전 내부에 임시 보관돼 왔다.

9월 23일

고리 1호기 해체 착수...원전해체 사업 수행능력 검증 단계

한국수력원자력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일 서울에서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고리 1호기 해체사업 추진계획, 연구개발, 방사성폐기물 관리, 규제 과제,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한수원은 올해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 철거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상업용 원전 해체의 첫 단계를 밟는다는 계획이다. 방사선 관리가 필요한 핵심 구역에 앞서 위험도가 낮은 시설부터 철거해 작업체계와 공급망을 정비하는 방식이다. 한수원은 해체 현장에 디지털트윈과 로봇 등 원격 기술을 접목해 고방사선 구역 작업의 피폭 위험을 낮춘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포럼에서 원전해체 규제 현황과 단계별 검사·승인 절차 등 향후 과제를 다뤘으며, 미국·프랑스·일본 해체 전문기업들도 사업 경험을 공유했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수원,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9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수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으며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원전해체 분야 기술 현황 점검과 해외 시장 진출 방안이 다뤄졌으며, '고리 1호기에서 미래로, K-디커미셔닝(K-Dec…)'을 주제로 진행됐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수원,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수원은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포럼에는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고리 1호기에서 미래로, 케이-디커미셔닝(K-Decommissioning)의 글로벌 도약'을 주제로 3부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수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각각 사업 추진 현황, 연구개발, 방사성폐기물 관리 방안, 규제 현황을 발표했다. 미국·프랑스·일본 등 해외 원전해체 전문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체 사업 수행 경험과 기술적 시사점을 공유했다. 조석진 한수원 안전기술부사장은 2026년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 철거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기후에너지환경부,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원전해체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산업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 원전해체 산업은 고리 1호기 해체를 계기로 실증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원자력환경공단, 경주서 핵종분석 심포지움 'RANEX 2026' 개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5~16일 이틀간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핵종분석 산업·기술 넥서스 심포지움(RANEX 2026)'을 개최했다. 방사능분석협회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했다. 방폐물 핵종분석 산업 생태계 발전 전략, 최신 기술 및 장비 동향, 국내외 핵종분석 품질관리 동향 및 대응 과제를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원전 해체에 따른 방폐물 대량 발생에 대비해 민간기업의 핵종분석 역량 강화 필요성을 언급했고, 공공 시설·장비 개방과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기로 했다. 조성돈 이사장은 공단이 원전해체 사업 추진과 핵종분석 시장 진입 기업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협의회·비즈니스 포럼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원전해체 국제사회(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의회'와 '2026 원전해체 사업 토론회(비즈니스 포럼)'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국내 원전해체 사업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국제사회와 해체 경험을 공유한다. 토론회에는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하며, '고리 1호기에서 미래로, 케이-디커미셔닝(K-Decommissioning)의 글로벌 도약'을 주제로 진행된다. 토론회 1부는 원전해체 산업 현황과 계획을 다룬다.

9월 17일

기후부,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협의회·2026 사업 토론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원전해체 국제사회(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의회'와 '2026 원전해체 사업 토론회(비즈니스 포럼)'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해 '고리 1호기에서 미래로, 케이-디커미셔닝(K-Decommissioning)의 글로벌 도약'을 주제로 원전해체 산업 현황과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행사는 원전해체 산업 현황과 계획(1부), 산업 상생과 경쟁력 강화 방안(2부), 글로벌 해체 경험과 교훈 공유(3부)로 구성된다. 미국 에너지솔루션즈(EnergySolutions), 일본 간사이전력, 프랑스 사이클라이프(Cyclife) 등 해외 원전해체 전문기업이 참여해 해체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한다. 8월 31일 기준 전 세계 영구정지 원전은 220기, 약 110GW 규모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원자력산업환경복원협회·방사성폐기물협회 업무협약 체결

한국원자력산업환경복원협회(KONDIA, 회장 김두일)와 한국방사성폐기물협회(KORAMA, 회장 송명재)가 9월 3일 방사성폐기물협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방사성폐기물 처리·처분 사업과 원자력시설 해체 수요 증가에 대응해 관련 산업 인프라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는 KORAMA가 맡고, 원자력시설 해체 분야는 KORAMA와 KONDIA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나눴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