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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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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

7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산업부, 소부장 국제투자 콘퍼런스 개최…120여개사 참여

산업통상부는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 소부장 국제투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소재·부품·장비 기업 120여개사가 참여했다.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상황에서 국내외 소부장 기업을 연결하고 투자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일본, 독일, 네덜란드 등 해외 기업과 국내 소부장 기업이 참여해 기술 협력 및 투자 방안을 논의했다. 콘퍼런스에서는 한국의 투자 환경과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 설명이 진행됐으며 도레이, 앰코, 쿠리타한수 등이 언급됐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광양만권 투자협약식 개최, 에너지·해상풍력·방산 4개 기업 참여

김정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의장이 9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열린 '2024 광양만권 외국인투자 활성화 포럼 및 투자협약식'에 참석했다. 김 의장은 "투자협약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기업이 광양만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너지, 해상풍력, 방산 등 신성장 동력 분야 4개 기업이 참여했다. 원문에는 투자 규모 등 구체적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퍼시피코, 韓 해상풍력 2개 사업에 10억달러 이상 투자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퍼시피코 에너지가 국내 해상풍력 2개 사업에 10억달러 이상(약 1조339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퍼시피코는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한 투자 행사에서 투자신고서를 제출했다. 투자 대상은 990MW 규모 만호 해상풍력과 1.8GW 규모 진도바람 해상풍력으로, 두 사업의 설비용량은 총 2.79GW다. 퍼시피코는 2024년에도 420MW 규모 명량 해상풍력에 대한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같은 기사에서 CGF의 기후테크 펀드 8150만파운드 조달, TÜV SÜD의 싱가포르 탈탄소 센터 2400만달러 이상 투자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퍼시피코 에너지, 한국 해상풍력에 조 단위 투자 신고

퍼시피코 에너지가 한국 해상풍력사업에 조 단위 투자를 신고했다. 투자 신고는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 윌라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미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서 이뤄졌다. 대상 사업은 만호해상풍력(990MW)과 진도바람해상풍력(1.8GW)이다. 신고된 투자액은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가 개발 중인 두 사업에 전액 투입될 예정이다. 신고 접수 기관은 한국 산업통상부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퍼시피코에너지, 진도 해상풍력 2개 사업 투자 신고

전남 진도군 일대에 3.2GW 규모 해상풍력단지 클러스터를 추진 중인 퍼시피코에너지가 조 단위 규모의 국내 해상풍력 투자 계획을 공식화했다. 회사는 9월 3일 미국 워싱턴 D.C. 윌라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미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서 투자 계획을 확정하고 산업통상부에 신고했다. 투자 대상은 만호해상풍력 990MW와 진도바람해상풍력 1.8GW다. 회사는 국내 첨단산업에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을 투자 목적으로 제시했다.

9월 4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업부·코트라 'KFEZ Day 2026' 서울 개최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주최한 '경제자유구역 공동홍보 설명회(KFEZ Day 2026)'가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주한외교사절단과 외투기업 관계자, 투자·경제 관련 기관 인사 등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국가 이니셔티브(M.AX, 3대 메가프로젝트, 5극3특)와 외투기업 대상 정부 R&D 지원 프로그램 소개 등이 진행됐다. 앰코테크놀로지(첨단제조·반도체)와 머크코리아(바이오·R&D)가 비수도권 경제자유구역 입주 사례를 공유했다. 산업부의 2024년 기준 조사에 따르면 FEZ 입주기업 총투자액은 전년 대비 14.4% 증가한 5조9천억 원, 수출은 10.1% 증가한 35조7천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경기, 대구·경북, 충북, 강원, 광주, 울산 등 9개 FEZ의 강점과 연계해 진행됐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정부, 경제자유구역을 첨단산업 투자거점으로 육성

산업통상부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주한 외교사절단, 외국상공회의소, 외국인투자기업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FEZ Day 2026'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한국의 외국인투자 정책과 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인센티브, 투자 기업 사례가 소개됐다. 경제자유구역은 2003년 3월 인천이 처음 지정된 이후 전국 9개 구역, 101개 지구로 확대됐으며 현재 8500여개 기업이 입주해 관련 일자리는 약 25만개에 이른다.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3특 성장엔진 등 국가 성장전략에 맞춰 권역별 첨단전략산업을 육성하고 국내외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이민우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는 지방정부와 함께 투자유치와 기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