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테드-영인에너지솔루션, 인천해상풍력 송전 인프라 MOU
오스테드가 영인에너지솔루션과 인천해상풍력 사업의 전력 인프라 엔지니어링 및 계통연계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송전 인프라 설계와 계통연계 전략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오스테드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총 1.47GW 규모의 인천해상풍력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사업이 완공되면 약 140만 가구의 전력 사용량에 해당하는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것으로 오스테드는 밝혔다. 유태승 오스테드 한국 대표와 김종화 영인에너지솔루션 사장은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및 산업 발전 기여를 협약 의의로 언급했다.
8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