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가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9월 22일부터 2028년 9월 21일까지 2년이다. 조 신임 이사는 1995년 공사에 입사해 경기지역본부 검사부장, 경북북부지사장, 안전보건실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공사는 수소와 디지털 기술 등 신산업 확산으로 가스안전 관리영역이 넓어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Topic
3건 · 전체 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가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9월 22일부터 2028년 9월 21일까지 2년이다. 조 신임 이사는 1995년 공사에 입사해 경기지역본부 검사부장, 경북북부지사장, 안전보건실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공사는 수소와 디지털 기술 등 신산업 확산으로 가스안전 관리영역이 넓어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조상현 감사실장을 안전관리이사로 임명했다. 공사는 오는 22일 신임 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 신임 이사는 1968년생으로 1995년 6월 공사에 입사해 경북북부지사장과 경기본부 검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안전관리이사는 가스안전 분야의 정책과 검사, 시험·검사, 사고조사 등 안전관리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 산하 조직으로는 안전정책처,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재난안전처, 시험검사처가 있다.
9월 16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차기 안전관리이사 최종 3배수 후보가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는 오금남 석유화학진단처장(1970년생, 1995년 입사), 윤영만 경기광역본부장(1969년생, 1996년 입사), 조상현 감사실장(1968년생, 1995년 입사) 세 명이다. 세 후보 모두 1급 간부로 현장과 본사 주요 보직을 거쳤다. 공사 관계자는 현재 후보자 인사검증이 진행 중이며 10월 중 인선 절차가 마무리돼 신임 안전관리이사가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가스시설 검사·점검, 안전기준 제·개정, 사고 예방·대응, 재난안전 및 현장 안전관리 업무를 총괄한다.
8월 26일